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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종이백 주었으면 좋겠어요

환경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19-10-03 10:25:57
손잡이 없는거라도
얇은 종이백이 담을수있으면 좋겠어요


빵집가서 바게뜨사면주는
그런식으로요

비닐 정말 찝찝해요
부직포도 마찬가지고..

장바구니는
채소나 종가집 김치 이런거처럼
겉표장에 물기있는건 아주 별로더라고요
IP : 175.223.xxx.19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9.10.3 10:28 AM (59.6.xxx.30)

    이제는 비닐 안 썼음 좋겠어요
    종이 쓰면 더 좋은데...왜 안하는지 모르겠음

  • 2. 그러게요
    '19.10.3 10:30 AM (182.208.xxx.58)

    종이봉투 손잡이 없어도
    가슴팍에 안고 가도 괜찮을 건데요

    저번에
    앞으론 종이박스 버리는 것에
    담아가는 거 못하게 할 거라는데
    솔직히 그건 뻘짓같아요

    괜히 오버해서
    잘 하던 사람들까지
    지치게 만들면
    역효과 나죠

  • 3. 요즘
    '19.10.3 10:33 AM (175.223.xxx.199)

    대형마트에서 다시 비닐 많이 쓰더라고요
    신고할까 하다가
    대안이없어서 저러나 싶어 안했는데요

    종이백이라는 대안이 있는데
    왜 안하는걸까요?

    그리고 집에서도 잘 쓰도록
    종이백 사이즈별로 다양하게 판매했음
    좋겠어요

  • 4. ..
    '19.10.3 10:39 AM (211.36.xxx.9) - 삭제된댓글

    비닐백보다 비싸니 사용 안하겠죠.
    공짜 좋아하는 사람들 비닐백도 뜯어가는데 종이백이면 감당도 못할겁니다.

  • 5. ㅇㅇ
    '19.10.3 10:46 AM (175.223.xxx.238)

    마트는 주부들만 가는게 아니에요.
    늘 장바구니 들고다니는 사람말고도 가는데
    비닐 안 주면 어떻게 들고가요? 너무 불편해요.
    매번 500원짜리 종량제봉투 사는것도 부담이에요.
    종이봉투라도 주면 좋겠네요.

  • 6. ....
    '19.10.3 10:5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버리는 종이박스에 담아가지 못하게 한다고요?
    왜요
    장바구니나 종량제만 써야한다는건가
    물건 팔아먹으면서 가져가는건 불편하게 하네요

  • 7. ....
    '19.10.3 10:5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버리는 종이박스에 담아가지 못하게 한다고요?
    왜요
    장바구니나 종량제만 써야한다는건가
    양이 많을땐 장바구니나 비닐로 커버안되는데
    물건 팔아먹으면서 가져가는건 여러가지로 불편하게 하네요

  • 8. ....
    '19.10.3 10:57 AM (1.237.xxx.189)

    버리는 종이박스에 담아가지 못하게 한다고요?
    왜요
    장바구니나 종량제만 써야한다는건가
    양이 많을땐 장바구니나 비닐로 커버안되는데
    물건 팔아먹으면서 여러가지로 제한두면서 가져가는건 불편하게 하네요
    물건 팔겠다는건가

  • 9. ....
    '19.10.3 11:05 AM (125.182.xxx.208)

    진짜 우리나라 너무 의식없어요 배달움식이며 움료수며 테이크아웃커피에 미친거 같아요 저 많은 쓰레기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종이나 그릇으로 할수있는걸 다 플라스틱으로 대체하고 있으니

  • 10. ,.
    '19.10.3 11:08 AM (180.66.xxx.164)

    종이도 쓰면 안되죠~~ 나무들 어쩌라고~~~~ 걍 강제 장바구니가 생활화 되야겠죠, 종이도 집에서 쓰던 파지로 만들고~~~

  • 11.
    '19.10.3 11:30 AM (124.64.xxx.249)

    불편해도 늘 장바구니 두어개 들고다니니 속편해요.

  • 12. ...
    '19.10.3 11:56 AM (223.62.xxx.28)

    인터넷 주문해요

  • 13. ss
    '19.10.3 12:21 PM (74.82.xxx.94)

    중간댓글처럼 마트가 주부만 가는데 아닌데
    본인입장에서만 글쓰고 있네

  • 14. 저도
    '19.10.3 12:36 PM (175.223.xxx.199)

    저 주부 아닙니다..
    환경 문제 생각하는게
    어찌 주부만의 일인가요,

    주부 아니지만
    장바구니,개인컵 이 둘은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환경문제 남의 일이 아닌데
    비닐 플라스틱 볼때마다
    안썩는건데 어쩌나 하는 걱정.
    환경호르몬이 건강에 치명적인데..
    여러 생각이 많아집니다.

  • 15. 저도
    '19.10.3 12:36 PM (175.223.xxx.199)

    아 이런것도 인터넷 주문 있나보군요
    저도 알아봐야겠어요

  • 16. 00
    '19.10.3 1:19 PM (180.71.xxx.26)

    전 그냥 천 장바구니가 제일인 것 같아요.
    종이백도 쉽게 버려지는 쓰레기가 되잖아요.
    천 장바구니 2-3개 놓고 쓰세요.

  • 17.
    '19.10.3 3:02 PM (121.167.xxx.120)

    마트 종이 박스 없애는것도 박스에 담으려고 테이프 사용량과 다담고 비닐끈 묶는데 그 소비량이 어마 어마 해서 없앤다고 하더군요
    대형 마트에서 박스도 부족해서 다른 곳에서 중고 박스 매입 해다 사용하는 량도 많대요
    그래서 고물 수집하는 분들이 깨끗한 라면박스 과자박스 사과 배 박스 같은거를 따로 모으더군요

  • 18.
    '19.10.3 4:04 PM (115.143.xxx.140)

    주부만 마트 가는거 아닌거 맞죠. 그러나 헝겊 장바구니 돌돌 말거나 접으면 손바닥만하게 작아지잖아요. 그거 자동차나 핸드백에 넣고 다니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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