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몇년 전부터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불시에 발생하니
베란다에 건조대 안 놓고
거실 한 쪽에 놓고 말리거든요.
그랬더니 전체적으로 지저분한 느낌.
다른 분들은 어디에서 말리시나요~
전 몇년 전부터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불시에 발생하니
베란다에 건조대 안 놓고
거실 한 쪽에 놓고 말리거든요.
그랬더니 전체적으로 지저분한 느낌.
다른 분들은 어디에서 말리시나요~
미세먼지 피하자고 빨래를 집안에 널다니요
라는 댓글 줄줄이 달릴듯
베란다나 거실이나 얼마나 차이난다고요.
집안에 빨래 너는 게 뭐가 문제죠?
거실엔 미세먼지 없어요?
환기는 안하나요?
햇빛 잘들고 바람 통하는 베란다 건조대에서
잘 마르더군요
10년 넘게 집안에서 말립니다.
아무 문제 없었고요.
제가 매일 미세먼지 측정기로 측정을 하는데
창문 열었을 때와 닫았을 때 차이가 많이 나요.
미세먼지 있는 날 창문 닫으면 훨씬 수치가 적게 나옵니다.
게으르다 소리 욕 먹을 것 같은데...
전 옷장 안에 걸어 말려요. -. -
안 쓰는 방에 빈 옷장이 두 개 있어요.
거기에 걸어 말려요.
옷장에 직사광선이 바로 들어와요.
창문도 좀 열어두고요.
어떨 땐 다 말라도 안 개고 옷장문만 닫아둡니다. -. -
게으르다 욕 먹을 것 같은데...
전 옷장 안에 걸어 말려요. -. -
안 쓰는 방에 빈 옷장이 두 개 있어요.
거기에 걸어 말려요.
옷장에 직사광선이 바로 들어와요.
창문도 좀 열어두고요.
어떨 땐 다 말라도 안 개고 옷장문만 닫아둡니다. -. -
저는 빳빳하면서 일광소독 되는게 좋아서 베란다에 말려요ㅎ
베란다요
비오는 날엔 거실로 들여요
거실이 더 습도가 낮아서
작년까지 베란다..마루..오가다가
올 2월에 건조기 샀어요.
널고 걷는데만 30분 걸리고 팔 아팠는데
날씨와 시간에 관계없이 빨래하니 편합니다.
장소불문
비오는 날 말고는
항상 햇볕에 말려 소독하는게 습관화됨.
저도 님처럼 베란다 있던거 거실로 들인지 2년인데
좀 어수선해도 편하고 좋아요...
냄새 못느까나요
나갔다 들어옴 빨래 냄새 알텐데
같이 있는것 폐암 직결아 될것 같아 절대 방에 안 널고 빨래할 같이 안 있어요
거실에 빨래건조대 있으면 집이 뭔가 어수선해서 싫던데요
그리고 요리하면 그냄새 빨래에 다 베어듭니다
본인가족들만 몰라요 다른사람이 맡으면 다 압니다
건조기사용하는게 제일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