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모욕한 자유한국당
또 막말이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과 민경욱 전 대변인이 국민을 대상으로 막말을 쏟아냈다.
이들은 검찰개혁을 요구하며 촛불을 든 국민을 '정신 나간 이들'이라 칭하는가 하면, 국민의 자발적인 집회를 '종북좌파의 관제데모'라고 칭했다.
명색이 제1야당의 의원들이, 절박한 심정으로 행동에 나선 국민을 비아냥거리며 모욕한 것이다.
자유한국당의 연이은 막말은 이제 새삼스러울 것이 없다.
이같은 막말보다 더욱 참담한 것은, 이들이 국민의 요구를 읽지 못하고 오히려 철저히 외면한다는 점이다.
개혁을 거부하는 검찰과, 검찰개혁을 막아서는 정치세력. 더는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시대의 사명을 외면하는 정치세력, 시대로부터 외면당할 것이다.
2019년 9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더민주 이재정 대변인 브리핑.국민을 모욕한 자유한국당
메이잇비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19-09-29 14:40:28
IP : 124.50.xxx.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터스윗
'19.9.29 2:46 PM (210.113.xxx.27)자한당 그 작자들 답이 없네.
종북좌파 관제데모라니 어이 없다.
촛불든 우리 죽어도 안밀린다 지켜낼거야.2. 전희경
'19.9.29 2:52 PM (110.13.xxx.119)석사학위 논문표절한 ㄴ임...
첨에는 극구부인하다가 결국 들켜서 논란이 되니까 슬그머니 반납한 ㄴ3. 쓸개코
'19.9.29 3:02 PM (39.7.xxx.43)아주 막말이 습관인 당.
4. ..
'19.9.29 3:10 PM (124.53.xxx.131)이당이고 저당이고 정치인들은 믿으면 안됨을 이번 일을 통해
깨닫게 되네요.
그저 완장만 사수하는지
잘나갈땐 진보 인사네 뭐네 떠들기 좋아하는 사람들도 비겁해 보이고 너나 할거 없이 다 그런거 같아요.
그동안은 동태만 살피다가 100만 촛불에 힘입어 얼쑤하며 하나 둘 겨나와 또 마이크들 잡겠지요?5. 저것들을
'19.9.29 3:21 PM (122.38.xxx.224)박근혜 최순실 보낼 때 같이 보냈어야 되는데...우리가 너무 착했어ㅜㅜ
6. 낮달
'19.9.29 3:23 PM (210.106.xxx.3)전희경 말하길 "저렇게 많은 사람이 제 정신이 아닐리가...."
많이 모인..., 국민의 힘을 느꼈으니 그 입 좀 다물어라!!!!7. ㄱㅅ
'19.9.29 4:38 PM (125.178.xxx.37)저리 눈치가 없을수가...
감각도 노
눈치도 노
인간성도 노
그 무엇으로도 안되네요..
불쌍할 지경..8. 자한당것들
'19.9.29 6:05 PM (211.108.xxx.228)국민에게 필요없는 것들이에요.
쓰레기통으로 보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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