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지지 집회 참석한 한 청년의 자괴감

...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19-09-29 04:23:30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0929003600458...

요약

지방출신
고대 정시로 들어간 조민과 같은 나이

본인은 최선을 다해 산 붕어이지만
막상 저 사람들이
편법 쓴 천룡인 가족을 옹호 하려 나왔구나 생각하니

다녀오고 나서 자괴감 느낀다.

결국.. 이런 식으로 깨닫는 사람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음
IP : 2.220.xxx.9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글에
    '19.9.29 4:33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소는 사람도 몇명은 될겁니다

  • 2. 이런 글에
    '19.9.29 4:33 AM (211.193.xxx.134)

    속는 사람도 몇명은 될겁니다

  • 3. ...
    '19.9.29 4:46 AM (125.186.xxx.68)

    니가 503이냐? 자괴감이 들게
    난 피라미다

  • 4. 125
    '19.9.29 4:49 AM (2.220.xxx.91) - 삭제된댓글

    중우 정치의 말로
    피라미들이 용을 지킨다고 애쓰는 거 ㅋ

  • 5. 네네
    '19.9.29 4:54 AM (223.33.xxx.71) - 삭제된댓글

    글의 수준이 너무 낮은데
    낚인듯

  • 6. ㅠㅠ
    '19.9.29 5:09 AM (118.235.xxx.221)

    수국수호는
    도둑수호

    말이안됨

  • 7. 88
    '19.9.29 5:30 AM (1.225.xxx.79)

    우리나라는 이념사이비에 미친것 같음

  • 8. ㆍ ㆍ
    '19.9.29 5:53 AM (62.255.xxx.30)

    사기꾼 가족 시녀짓-
    자기 아이 앞에 새치기 당하고
    세금 도둑 맞는 것 박수 치는 꼴

  • 9. ㅇㅇ
    '19.9.29 6:30 AM (223.38.xxx.122)

    적폐수호라는 인간들이 있음에 놀라죠

  • 10. 사실이라면
    '19.9.29 6:38 AM (222.96.xxx.34)

    적폐1위는 검찰의 ㅇ악어와 악어새의 공생
    2위는 언론의 쓰레기 받아쓰기
    쉽지는 않을것입니다. 요즘 손석키 보시면 잘알수 있지 않나요

  • 11. ,,
    '19.9.29 6:48 AM (211.246.xxx.28) - 삭제된댓글

    입시 비리는
    학생들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미래를 꿈꾸는것이
    헛된꿈이라면 누가 공부하겠습니까
    공부하는 청소년
    자기개발하는 젊은이가
    없는 세상은 미래가 없습니다
    그래서 비리중에서 입시 비리는
    다른 비리와는 결이 다릅니다

    조국사퇴

  • 12. 맞아요
    '19.9.29 6:48 AM (115.94.xxx.165)

    촛불의 의미가 이런거였구나 하고 깊은 빡침을 얻었겠죠

  • 13. 바보아닌지
    '19.9.29 7:26 AM (211.200.xxx.115)

    있는 입시전형 지원해서 합격됐는데 뭔 자괴감?? 자괴김은 나경원 아들딸같은 애들한테 드는거야~~ 저거에 설득되는애가 있다는게 더 웃기네

  • 14. ...
    '19.9.29 7:55 AM (183.98.xxx.110)

    링크글과 댓글들 읽으며 격하게 공감합니다.

  • 15. ...
    '19.9.29 8:52 AM (222.106.xxx.177)

    집회 참석했다는 얘기는 아닌 것 같은데요. 집회를 보고 하는 얘기 아닌가요.

  • 16. 지니
    '19.9.29 9:32 AM (222.237.xxx.100)

    사깃꾼을 옹호하는데 넘 많은사람들이 나온거보고
    자괴감이 들만하죠

  • 17. ...
    '19.9.29 10:53 AM (118.42.xxx.147)

    솔직히 문재인 세력 결집 더이상의 의미는 없어요...
    그리고 문통도 전날 결집하라는 메세지도 보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9195 박찬주, "현재 대한민국에 국군통수권자는 없어".. 15 미친넘 2019/11/04 2,218
999194 11월 중순~말, 2~3주간 여자혼자 외국 나가기 어디가 좋을까.. 4 2019/11/04 800
999193 저희집 화장실 수돗물 이상해요. 눈 씻으면 눈이 아파요 7 ㅇㅇ 2019/11/04 1,992
999192 뉴스마다 아베랑 악수했다고 컥 아베가 뭐라고 2 2019/11/04 789
999191 아직 코트차림은 좀 그럴까요? 8 겨울준비 2019/11/04 1,938
999190 전세만기가 5개월 남았어요 2 ... 2019/11/04 1,254
999189 주변에 집 샀다가 망한 사람 보셨어요? 56 ㅇㅇ 2019/11/04 21,154
999188 강아지구충제#4편- 구충제의 항암 원리 [미토tv - 김자영 원.. 8 grypho.. 2019/11/04 3,492
999187 욕실 유리 청소 4 욕실 청소 2019/11/04 2,942
999186 새끼길냥이 눈이이상해요 11 ㄱㅂㄴ 2019/11/04 1,139
999185 알바 17시간서서 일했어요 5 .. 2019/11/04 2,765
999184 생일 축하 해주시겠어요~? 24 생일 2019/11/04 1,320
999183 당내 독자적 세력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는 이재명과 친문회동 1 재명사랑동규.. 2019/11/04 571
999182 이분들 82에 오시려나요.. 17 .. 2019/11/04 1,523
999181 아리송하네요 ㅋㅋㅋ 3 sdg 2019/11/04 786
999180 오늘 중딩이가 드디어..... 36 인내의달인 2019/11/04 4,630
999179 미드 로스트와 워킹데드 보신분? 3 까칠마눌 2019/11/04 1,548
999178 소형 평수 위주의 아파트 단지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8 ㅇㅇ 2019/11/04 2,706
999177 건모 스훈 둘다 성유리를 좋아했다고 8 ㅇㅇ 2019/11/04 5,581
999176 케백수 손 보자 2 Kbs 2019/11/04 622
999175 피티 고르기, 잘 받기. 11 ㅇㄴ덩 2019/11/04 3,032
999174 시가가 너무 좋다며 매일 가는 사람 봤어요. 10 .. 2019/11/04 4,285
999173 아이 놀이터에서 친구랑 놀때요. 2 00 2019/11/04 1,195
999172 옷은 불매운동하는데 5 ㅇㅇ 2019/11/04 1,105
999171 교복안에 입는 흰색 반팔티 어디서 사야 하나요? 16 흰색티 2019/11/04 2,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