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장관은 참 가정적인 남편이자 따뜻한 아버지네요

...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19-09-26 18:11:20

조국장관을 보면 분명히 자유당놈들에게 꼬투리 잡힐만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꼭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역할은 절대 잊지않는거 같아요

동양대총장과 통화안할수도 있거든요
검사하고 통화 안할수도 있거든요..
사실 효과는 전혀 기대할수 없는 통화이고..
오로지 아내를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만이 담긴 통화거든요.

뭔가 결연한 의지로 독립을 위해 한몸 희생하기로 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검찰개혁이란 임무를 완수하기위해
비장한 각오로 적폐들에게 맞서는 독립투사임에도..
절대로 가족을 잊지는 않네요

보통 큰 일을 그릇칠수 있으니.. 혹은 그로 인해 빌미를 줄수도 있으니..
가족의 희생을 감수하고 모른척할수도 있는데..
조국은 역시 뭔가 다르네요.

그릇이 큰 사람이란게 정말 피부로 와닿네요.




IP : 180.65.xxx.9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6 6:13 PM (175.192.xxx.81)

    정말 큰 그릇이에요.
    존경스럽고 든든합니다.
    가족 모두의 울타리가 되어 주고
    우리 국민의 울타리가 되어 주실 분이세요.

  • 2. ..
    '19.9.26 6:16 PM (222.111.xxx.11)

    우리가 함께 해야 합니다.

  • 3. ...
    '19.9.26 6:16 PM (211.246.xxx.226)

    장관을 떠나서 남편으로서
    그 정도 말도 못하나요?
    뭐 압력이라고?
    그래서 그 압력받고 못한 짓이 있냐?
    압력이 있었기에 11시간 밖에 못했구나?
    밤새 할 수도 있었는데?

  • 4. 그래서
    '19.9.26 6:16 PM (223.38.xxx.13)

    조국 장관이 무서울꺼에요

  • 5. 원글
    '19.9.26 6:18 PM (180.65.xxx.94)

    그러니까요. 장관이지만 다른 한편으론 두 아이의 아버지이고 남편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않는거죠

    힘든 고초가 예상되는대도 불구하고.. 절대 잊지않는거에요. 대단합니다.

  • 6. 공과사는
    '19.9.26 6:21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구분 할줄 알아야죠.

  • 7. 원글
    '19.9.26 6:23 PM (180.65.xxx.94)

    그게 구분한거란다. 알바야.

  • 8. ㅎㅎ
    '19.9.26 6:24 PM (1.240.xxx.145)

    조지지자의 평균적 지능과 판단능력이 보이는 글이네요.

  • 9. ㅎㅎ
    '19.9.26 6:29 PM (39.7.xxx.111)

    그러게요.
    하다하다 이런 글까지 볼 줄이야.

  • 10. ..
    '19.9.26 6:33 PM (106.102.xxx.130)

    유머게시판 신설을 건의하고 싶네요, 진짜

  • 11. ^^
    '19.9.26 6:40 PM (223.38.xxx.22)

    그렇게 가장으로서 아빠로서의 위치만 생각할꺼 같으면 장관자리는 사양 했어야지요
    독립운동 한다면서 사사로운 감정을 지니고 있으면 독립운동 못합니다

  • 12. 알바야
    '19.9.26 6:51 PM (61.253.xxx.225)

    구분이 되니까 그정도 하지
    구분 안했으면 거기서 짜장면 시켜 쳐먹고
    11시간 압색했겠냐?

  • 13. 그니까요
    '19.9.26 6:51 PM (112.145.xxx.133)

    꼭 아내를 버리란 말입니까 했던 노무현 대통령같아요
    압수수색 들어와 아내가 힘들어하니 검사와 통화해 신속하게 끝내달라 한것도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 맞습니다 훌륭하세요

  • 14. ㄱㄴㅂ
    '19.9.26 6:52 PM (117.111.xxx.109)

    정말 이런분이 있나 싶어요. 가장으로서도 따뜻하고 책임감 있으신분

  • 15. 9oo
    '19.9.26 6:54 PM (117.111.xxx.12)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08&aid=0004283650
    평소 부인을 위하는 모습이 엿보이네요.

    이에대한 MLB파크 반응입니다. 벌레가 많죠.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9260035903267&select=...

  • 16. ㅣㅣ
    '19.9.26 7:23 PM (49.166.xxx.20) - 삭제된댓글

    안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809 검찰은 지네가 공무원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14 최대권력 2019/09/28 1,936
982808 패스글 올려주시니 좋네요 3 oz 2019/09/28 365
982807 이 와중에 ) 고대 국어국문이.. 5 ㅇㅇ 2019/09/28 1,323
982806 광주에서 버스 40대 간다는거 사실인가요? 49 .... 2019/09/28 12,793
982805 오늘이죠~? 자매님들 17 드디어 2019/09/28 858
982804 조국 힘내세요. 1000플 도전합니다(어제 878플) 5 오늘은일찍출.. 2019/09/28 525
982803 대통령님..윤석열을 파면하십시오. 21 앤쵸비 2019/09/28 2,531
982802 역사를 만들기 위해 2 ^^ 2019/09/28 389
982801 정치검찰아웃-오늘은 성공적인 촛불집회의 날 4 촛불응원 2019/09/28 518
982800 패스,무플!)바로밑알바글 제목계속바꿈,클릭금지 7 일찍 일어났.. 2019/09/28 382
982799 선동꾼,위선자,패션좌파,그리고 진영논리 끄나풀들 3 .. 2019/09/28 505
982798 촛불들기좋은날~ 6 ㄱㅂ 2019/09/28 556
982797 서초동으로 가는길 7 ... 2019/09/28 816
982796 알바를 최근 대거 풀었네요 23 돈많구나 2019/09/28 1,735
982795 밑에 위조조작 범죄자로 시작하는 글 패쓰요. 7 춘장시녀 2019/09/28 368
982794 위조조작 범죄자 가족이, 딸 생일잔치 못한걸로 5 감성팔이 2019/09/28 710
982793 8천여명 광주 발 시국성명 "검찰의 조국 수사에 공포&.. 14 !!!!!!.. 2019/09/28 2,502
982792 가자서초동으로! 알바들 발악이 극에 달하네요. 5 분노 2019/09/28 682
982791 부천 시장님도 오시네요 4 촛불시민 2019/09/28 1,620
982790 여행 온 거 너무 후회되요... 33 결국 2019/09/28 28,189
982789 4대 종단 성직자들, 검찰개혁 촉구 서명 운동 7 !!!!! 2019/09/28 1,441
982788 검찰아..김학의 이명박 최순실 박근혜나 털어봐라 19 ..... 2019/09/28 1,145
982787 무시무시한 유산균 8 ㅎ_ㅎ 2019/09/28 4,568
982786 의료재단 검사기획부 사무직 어떤가요? .. 2019/09/28 373
982785 가자서초동으로 MissyUSA의 힘 16 가자서초동으.. 2019/09/28 4,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