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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

... 조회수 : 598
작성일 : 2019-09-26 13:43:48
큰수술 잎둔 시어머니 문병가서 아주버니에게 얼굴 좋아지셨다 했어요.


말이 입에서 튀어나올때 머리로는 이건 아닌데....


오랫만에 뵙는건데 살이 좀붙기는 하셨더라구요.


기분이 좀나쁜것 같아보였고 ...
어머님앞에서 실수한것 같아요..


왕소심 왜그랬을까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IP : 223.62.xxx.2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NO개기레기
    '19.9.26 1:46 PM (211.202.xxx.155)

    며칠 밤마다 이불킥 하시겠네요
    그래도 뭐 나쁜 뜻이 아니었다는 걸로 위로삼아야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도 해요
    물론 25년 동안 안 잊혀지는 것도 있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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