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강원랜드 채용 외압에 맞섰던 안미현 검사
조국 법무장관과 함께 한 검사와의 대화 놓고 페이스북에서 수준 인증(알고 보니 시야좁은 초딩, 흔한 개껌)
이걸 본 똑쟁이 시민들의 댓글들이 참교육시켜드렸습니다
(딴지링크인 건 익스큐즈해주세요 다른 커뮤니티에서 못 찾아서;;;)
http://www.ddanzi.com/free/578510378
권성동 강원랜드 채용 외압에 맞섰던 안미현 검사
조국 법무장관과 함께 한 검사와의 대화 놓고 페이스북에서 수준 인증(알고 보니 시야좁은 초딩, 흔한 개껌)
이걸 본 똑쟁이 시민들의 댓글들이 참교육시켜드렸습니다
(딴지링크인 건 익스큐즈해주세요 다른 커뮤니티에서 못 찾아서;;;)
http://www.ddanzi.com/free/578510378
프로 불만러인걸로 내마음속 결론.
모르겠고 나는 바른 검사다 이거네
그러니까 언론 검사 까지 마라
이게 뭥미?
댓글들 읽고 느끼는 바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와..
굳이 비교하자면 검찰 내부비리를 고발한 임은정 검사가 자신이 속한 검찰에 대한 조직 이기주의 없이 훨씬
시야가 넓고 상식적인 듯 하네요
[앵커]
전·현직 검찰 고위 간부들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임은정 검사가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임 검사는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의 사문서 위조 혐의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면서, 검사의 공문서 위조 등 내부 비리에 대해선 침묵하며 제식구 감싸기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안씨 같은 독야청청 타입의 정치 개입자를 조심해야해요.
82에서 이 여자 추켜세워 오 그래? 하고 여겼는데 저 여자 뭐 저따위니?
말뽄새 진짜 재수없네 문제의 본질은 모르고..
딴지링크가 왜 익스큐즈인가요? 딴지 좋기만 하구만.
지금까지 본인 입장들을 본 바 안씨 서씨 는 우리가 착각한 것 같고 임검사만 진성이네요
말귀 못 알아 쳐먹는다에 500원!
그러나 지금은 지쳐있을 검사에게 초딩논리라니...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한편으로 검찰조직의 무한이기주의에 문제의식 느끼는 평검사들과 힘을 합해보려고
검사와의 대화 기획했을텐데 첫타부터 저런 찐따가 도시락 뚜껑도 안 열었다는 둥 나오고 있으니..
묵묵히 걸어가시겠지만 조국 법무장관 진짜 힘드실 것 같네요
218쿵쾅러는 웬만하면 안 봤으면 합니다~
.
안미현이 하는 말에서 나찌 독일의 아돌프 아이히만이 냄새가 난다
"나는 검찰조직안에서 열심히 일했고 명령을 충실히 따르는 사람이다."
안미현이 하는 말에서 나찌 독일의 아돌프 아이히만의 냄새가 난다
"나는 검찰조직안에서 열심히 일했고 명령을 충실히 따르는 사람이다."
내가 속한 조직이 악으로 변하건 말건 나는 내 일만 충실히 하겠다.
한나 아렌트 - 악의 평범성
임정은 외에 서지현, 안미현은 자기에게 가해진 부당함을 고발했지 조직내 벌어지는 다른 불법들은 눈을 감고 있었죠.
임은정검사 이외에 제대로 된 검사는 안 남아 있죠.
이런 일이 있었군요
개인주의자일 뿐이었네요
우연히 불평했는데 세상에 정의로운 사람이 되어버린 자신의 상황이 부담스러웠나봅니다
만만하고 착해보이는 법무부장관에게 왠 짜증.....
역시 검사들은 공부만 하다가 검사가 되어 세상 공부 부족한 소영웅주의에 찌든 책상머리 우등생일 뿐입니다
검새들이 동료 검사를 성폭행해도 ,성상납을 받고 이권에 개입해도
,사건을 조작해 일반 국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일에는 입다물고 있으면서도
검사라는 직위로 누리고 있는, 누릴 특권에는 눈이 멀어서
본인은 일 열심히 해왔으니 검찰개혁 반대한다는 말밖에 안되네요.
자정 능력 없이 공권력으로 국민에게 폭력 휘두르는 검찰에게 왜 국민세금으로 월급줘야하는지...?
조국법무장관에게 더 힘을 실어줘야할 이유만 늘어나네요
오늘같은 국가비상사태에 대통령 내려와라 외치신분 태극기 부대하고 같이 광화문 안가시고 아직 여기서 멀쩡한척 댓글 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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