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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거

ㅇㅇ 조회수 : 3,911
작성일 : 2019-09-15 22:11:15
진짜 보기 싫네요

정육점 돼지 같아요
IP : 211.36.xxx.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9.15 10:14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그렇게 얘기하면 바로 옷 입을듯

  • 2. ㅍㅎㅎ
    '19.9.15 10:16 PM (58.238.xxx.39)

    우리집 얘긴줄~~
    식구들이 모두 옷 좀 입으라 하는데도
    자긴 이게 편하다고
    왜 맘대로 못입냐고
    끝까지 빤쮸 하나만 입고 왔다 갔다~~

    으이구~~ 꼰대!

  • 3. 노노
    '19.9.15 10:17 PM (211.36.xxx.7)

    방에 들어오더니 정육점 돼지라니 너무한 거 아니냐?
    이러더니 고고하게 방에서 나가네요
    사각도 아니고 드로즈예요

  • 4. 그런데
    '19.9.15 10:18 PM (110.5.xxx.184)

    다니엘 헤니나 소지섭이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면 되려 고맙지 않을까요 ㅎㅎ
    팬티가 문제가 아니라 관리 안한 몸이 문제인듯.

  • 5. ㅡㆍㆍㅡ
    '19.9.15 10:29 PM (14.55.xxx.230) - 삭제된댓글

    다니엘 헤니라도 드로즈 바람으로 돌아다니는거 싫어욧. 벗을때 벗어야지, 아무때나 아무데나 싫어요ㅜㅜ

  • 6. ..
    '19.9.15 10:37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울집 남편.아들 올 여름 내내 트렁크만 입고 돌아다녔네요. 고딩 아들도 집에 들어오자마자 훌러덩 벗고 트렁크에 모시런닝만 입고 지내요. 그냥 반바지다 생각해요.

  • 7. ㅋㅋ
    '19.9.15 10:53 PM (210.57.xxx.80)

    첫댓글 뿜었어요
    그런데님 말이 맞나봐요
    남편 트렁크차림 눈이 썪는데
    몸좋고 매끈한 아들 트렁크차림은 거슬리지않아요

  • 8. 가을여행
    '19.9.16 8:21 AM (121.180.xxx.79)

    남편이 그러니까 고딩아들놈도 그러더라구요,,
    그들은 그냥 반바지로 생각하는듯,
    그래서 전 트렁크 팬티 사면 앞구멍은 다 막아놔요,,
    그나마 최소한의 예의

  • 9. ......
    '19.9.16 11:13 AM (125.136.xxx.121)

    어유.. 진짜 꼴뵈기 싫어요. 거기에 드로즈입고.
    제발 딸래미있는데 그러고 댕기지말라고 해도 소용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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