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똑같은 말도 달리 하는걸까요 시어머니는..ㅋㅋ

명절아웃 조회수 : 1,688
작성일 : 2019-09-15 22:15:46
저희 할머니. 그러니까 엄마의 시어머니는 진짜 최고십니다.
시골 핳머니인데 센스와 배려가 넘치시는분..
예를들어 엄마에게도 우리아들 너가 잘 챙겨줘서? 고맙다며..아들사랑작렬인 말은 하지만 논점은 아들 챙겨줘서 넘 고맙다고 엄마한테 공을 돌리는....

근데ㅠ저희시어머니는 아들 영양크림좀 발라주라고...왜 여자인 너가 안챙겨주냐고...무슨 신생아입니까? 내가 얼굴크림까지 발라줘야함?
어머니 넘 좋은사람이고 평상시에는 좋은데 명절때만 되면 여자만 설거지시키고 남자들은 손도못대게 하는거보면 너무 고리타분하고 분하네요..
IP : 49.172.xxx.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5 10:1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애기 영양크림은 엄마가 챙겨줘야죠 하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8661 문정부가 조국을 안고가는 이유 42 2019/09/15 4,483
978660 그럼 검찰이 조국장관 사기당한 돈 찾아주는 거에요? 17 미친갈라치기.. 2019/09/15 2,419
978659 저밑에 대학가 얘기나와서 하는말인데요. 10 2019/09/15 1,533
978658 의대,약대에 화교가 많은 이유 3 ㅇㅇ 2019/09/15 4,092
978657 51세.. 이제라도 운동하면 근육 좀 생길까요 ? 16 ** 2019/09/15 5,391
978656 딸이 엄마 보험료 냈다고 실비 보험료 다 가져간다고 하네요 23 보험 2019/09/15 6,421
978655 (펌)예일대 총장에게 나경원아들 의혹관련 메시지를 직접 보내죠 2 동참 2019/09/15 2,024
978654 초1여아 친구관계 1 사과향기 2019/09/15 1,835
978653 유시민, 최고의 사이비 언술가 42 ... 2019/09/15 3,334
978652 '정신대' 출신 91세 日할머니 "조선인 일상적 구타 .. 6 뉴스 2019/09/15 2,451
978651 12일 패키지 여행 짐..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14 으흠 2019/09/15 1,997
978650 막 이것저것사고싶어요. 20 제 나이44.. 2019/09/15 3,504
978649 추석 선물 들어온거 중에 뭐가 제일 만족스럽던가요? 20 이거 2019/09/15 5,407
978648 학교 선생님이 급식을 싸가지고 간대요 85 크흡 2019/09/15 23,698
978647 아스달연대기 잘만들었네요. 8 ... 2019/09/15 2,089
978646 이런 성격도 유전인듯.. 2 gh 2019/09/15 1,562
978645 꾸준히 운동하면 폐경을 늦출 수 있나요? 12 운동 2019/09/15 4,818
978644 남한테 관심없는게 비정상일가요? 4 .. 2019/09/15 2,039
978643 낼 서울중앙지검 오후 7시 촛불 들고 모입니다~~~~~ 5 개검엿검 2019/09/15 825
978642 44개월 아들쌍둥이 지금껏 혼자 키우며 몸이 다 망가졌어요 너무.. 36 해피하고싶다.. 2019/09/15 5,515
978641 추석 끝 사고싶은거 지르고... 3 질러 2019/09/15 2,164
978640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14 본방사수 2019/09/15 1,717
978639 재팬차 타는분들 미안하지만 44 .. 2019/09/15 4,674
978638 몽유도원도... 이걸 되찾아 오는 날이 진짜 독립일일 것 같아요.. 1 누구냐 2019/09/15 849
978637 대학가 기류가 변했네요 55 정신줄잡길 2019/09/15 23,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