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에게 반칙을 가르치는 엄마?

토크 조회수 : 2,038
작성일 : 2019-09-15 22:13:00
옛날 옛날

한여인의 아들이 어렸을적 옆집에서 장난감을 훔쳐왔답니다
그걸 본 엄마는 칭찬을 해주었고 아들은 그게 잘못인줄 모르고 자라나서

더 큰 도둑이 되었고 엄마는 칭찬해주고 ㅠㅠ
계속 범죄를 저지르다 사형장으로 가게 됩니다

사형집행전 교도관이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할말이 없냐고 했을때
아들은 어머니에게 할말이 있다고 했고

어머니는 아들에게 다가가자
아들은 어머니에게 가까이 와달라고 부탁을 했죠

그리곤 귓속말을 할것처럼 하더니 어머니의 귀를 물어버렸다는 옛날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도둑질과 반칙이 나쁘다는 걸가르쳐주지 않은 어머니에 대한 복수였다고합니다


아이가 걸리지만 않는다면

성공하기만 한다면 범죄도 상관없고 반칙도 상관없다는 식의 

서울대 산학연구실 청탁에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남을 속이고 입학에 성공했다할지라도 

자신의 마음까지 속일 순 없을텐데

도대체 무엇을 가르친건지?

양심도 버리라 가르치나요?

국적도 버리라도 가르치셨는지 국민은 궁금합니다




IP : 49.172.xxx.1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5 10:14 PM (61.72.xxx.45)

    저도 궁금해요
    내일은 답이 나오려나요

  • 2. 그래도
    '19.9.15 10:16 PM (110.5.xxx.184)

    그 아들은 엄마가 나쁜 것을 가르쳤다는 것을 깨달을 정도는 되었네요.
    누구 아들은 엄마랑 쿵짤 맞춰가며 신나게 부모와 조부모가 친일매국으로 쌓아올린 부와 권력을 누리며 더 가지려고 매달릴텐데요.

  • 3. 편법으로라도
    '19.9.15 10:18 PM (211.206.xxx.130)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면, 그것마저도 능력으로 알고 있을테죠.

  • 4. 편법으로라도
    '19.9.15 10:19 PM (211.206.xxx.130)

    애미가 그렇게 살아왔고, 자식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을거예요.

  • 5. 구라치지 맙시다
    '19.9.15 10:40 PM (2.205.xxx.9)

    이런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역사와 사상을 교육하는 것이 우리나라 좌파들이 해온 짓입니다. 저 이야기 100프로 구라입니다.

  • 6. 자식에게
    '19.9.15 10:41 P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

    붕어짓 가르치는 엄마는 어떤가요?

  • 7. 그래서
    '19.9.15 10:48 PM (49.172.xxx.114)

    2,205님과 210님은 자식에게 반칙과 불법을 가르쳐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저 이야기는 제가 어른들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핵심이 뭔지 모르시네요

    그럴 수 있긴 하겠지만 양심마저 모른척 하진 마세요

  • 8. 붕어탕
    '19.9.15 10:50 PM (2.205.xxx.9)

    붕어짓이 무엇인가요? 자식에게 머리가 나쁜 척하라고 시키는 건가요? 무조건 모른다고 하는 조국은 붕어짓의 대가인거 같네요.

  • 9. 그 아빠한테
    '19.9.15 11:07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배운 딸이 그대로 그 아들한테, 3대째 도둑질 중

  • 10. 자식에게
    '19.9.16 1:56 AM (89.241.xxx.129) - 삭제된댓글

    불법과 위반 반칙을 가르치면 어떻게 자라는 지 장제원 아들이 국민들에게 증거를 보여줘었지요.
    나씨는 판사시절 부산에서 낳은 둘째아들이 미국시민권자라는 의혹과 원정출산의 의혹으로 국민의 정서와 박탈감을 유발하고 있음으로 어서 빨리 국민들의 의문에 대답을 시원히 해 주시오.

  • 11. 자식에게
    '19.9.16 2:01 AM (89.241.xxx.129)

    불법과 위반 반칙을 가르치면 어떻게 자라는 지 가까운 예로 장제원 아들의 음주운전으로 국민들에게 증거를 보여줘었지요. 부산에서 낳은 둘째아들이 미국시민권자라는 의혹과 혹은 원정출산이라는 의혹으로 국민의 정서를 불안하게 함으로 빨리 국민들의 의문에 대답을 시원히 해 주시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8675 저밑에 대학가 얘기나와서 하는말인데요. 10 2019/09/15 1,532
978674 의대,약대에 화교가 많은 이유 3 ㅇㅇ 2019/09/15 4,092
978673 51세.. 이제라도 운동하면 근육 좀 생길까요 ? 16 ** 2019/09/15 5,391
978672 딸이 엄마 보험료 냈다고 실비 보험료 다 가져간다고 하네요 23 보험 2019/09/15 6,421
978671 (펌)예일대 총장에게 나경원아들 의혹관련 메시지를 직접 보내죠 2 동참 2019/09/15 2,024
978670 초1여아 친구관계 1 사과향기 2019/09/15 1,835
978669 유시민, 최고의 사이비 언술가 42 ... 2019/09/15 3,334
978668 '정신대' 출신 91세 日할머니 "조선인 일상적 구타 .. 6 뉴스 2019/09/15 2,451
978667 12일 패키지 여행 짐..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14 으흠 2019/09/15 1,997
978666 막 이것저것사고싶어요. 20 제 나이44.. 2019/09/15 3,504
978665 추석 선물 들어온거 중에 뭐가 제일 만족스럽던가요? 20 이거 2019/09/15 5,407
978664 학교 선생님이 급식을 싸가지고 간대요 85 크흡 2019/09/15 23,698
978663 아스달연대기 잘만들었네요. 8 ... 2019/09/15 2,089
978662 이런 성격도 유전인듯.. 2 gh 2019/09/15 1,562
978661 꾸준히 운동하면 폐경을 늦출 수 있나요? 12 운동 2019/09/15 4,818
978660 남한테 관심없는게 비정상일가요? 4 .. 2019/09/15 2,039
978659 낼 서울중앙지검 오후 7시 촛불 들고 모입니다~~~~~ 5 개검엿검 2019/09/15 825
978658 44개월 아들쌍둥이 지금껏 혼자 키우며 몸이 다 망가졌어요 너무.. 36 해피하고싶다.. 2019/09/15 5,515
978657 추석 끝 사고싶은거 지르고... 3 질러 2019/09/15 2,164
978656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14 본방사수 2019/09/15 1,717
978655 재팬차 타는분들 미안하지만 44 .. 2019/09/15 4,674
978654 몽유도원도... 이걸 되찾아 오는 날이 진짜 독립일일 것 같아요.. 1 누구냐 2019/09/15 849
978653 대학가 기류가 변했네요 55 정신줄잡길 2019/09/15 23,979
978652 왜 똑같은 말도 달리 하는걸까요 시어머니는..ㅋㅋ 명절아웃 2019/09/15 1,688
978651 명절에 찐 살 빨리 뺄 수 있을까요? 4 으앙 2019/09/15 2,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