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 돈은 있어서 ..돈은 안벌어도 된다고 가정하고 ..
사회생활 과 각종 인간관계 ..일절 없이 ..
예를 들어 자연인 같은분들 보면 ..혼자 잘 사시는 분들 많던데 ..(물론 그런 환경속에서 혼자 살 자신은 없지만요)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 ..게임하거나 책보고 음악듣고 ..밖에 나가는건 그저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 삶이라면 ..
많이 피폐해질까요?
혼자 살 돈은 있어서 ..돈은 안벌어도 된다고 가정하고 ..
사회생활 과 각종 인간관계 ..일절 없이 ..
예를 들어 자연인 같은분들 보면 ..혼자 잘 사시는 분들 많던데 ..(물론 그런 환경속에서 혼자 살 자신은 없지만요)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 ..게임하거나 책보고 음악듣고 ..밖에 나가는건 그저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 삶이라면 ..
많이 피폐해질까요?
피폐해요? 유유자적이죠.
부러운걸요
돈 있으면 뭐..
근데 한달 넘어가면 지겹고 우울해 질 듯
충분히 하고 싶을때까지 어때요
폐인이라기보단 히키코모리같은?
저 딱 세달 그렇게 살아봤는데 바보되겠구나 그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진짜 일하다가 가끔 쉬면 모를까..평생 그러케 살라고 하면 전 싫어요.나중에 늙음녀 그렇게 살기 싫어도 살아야 하는데
돈벌라고 삿회생활 하는거죠.
워렌버핏도 은둔자급 이래잖아요.
걱정되면 딱 일년 이라고 넉넉하게
잡아 보구요
저라면 돈 걱정없으면 아무거도 안하고 일년은 놀 자신 있어요 사실 전 살림 안한지 몇년 되었어요
해야 할 거만 하고 엄청 자고
애들 케어만 하죠 반찬도 사 먹고
가족만 알아요 밖에선 애들도 남편도 멀쩡하게
다녀서요
약속도 어지간하면 줄이고 안만나고 있어요
살은 찌고 피부가 좋아지는 장단점이 있어요
돈 걱정 없고 건강하다면
이제껏 노력하고 살았다면 일년 한번 쉬어보세요
음..그렇죠? 사실 제 지인이 저렇게 사는 분이 있는데 ..저 은근 그분 부럽거든요 ..
사실 그분이 모임 한두개 있었는데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하는거 같다면서 모임을 다 끊어버렸거든요
외모도 괜찮고 성품이 내성적이긴 해도 ..착한분 인데 ..암튼 그분의 피햬의식인가봐요 ..
갈등없는 성숙과 성찰이란 없더라구요.
일 년 아니라 반 년만 해도 바보되기에 충분합니다
윗 댓글 말이 맞아요. 사람과 교류를 끊으면
책을 아무리 읽어도 머리가 안 돌아갑니다.
요즘 위험한 댓글들 많네요
본인이 바보인지도 모르는 바보들이
현자처럼 구네요. 원글님 잘 걸러들으세요
사회속에 꼽아 두어야하는 현실.
낼 일할 거 생각하니 스트레스가득인데
무지 부럽습니다
제가 그렇게 11년 살았는데...
정말 폐인되었어요.
돈은 쓸만큼 있고, 큰 걱정거리 없는데,
살면서 성취감 느낄 수 없고,
친구관계 내자의에 의해 끊었으나, 가끔 공허하네요.
지금은 일부러,
사회관계 만들어 활동하고 있어요
오늘 위험한 댓글들 많네요
본인이 바보인지도 모르는 바보들이
현자처럼 구네요. 알바들이 자기소개하나본데
원글님 잘 걸러들으세요
지쳤을때 휴식은 유익하지만 길어지면
생각만 잡다해지고 극단적으로 갑니다.
넉넉하고 고립된삶으로 사셨다는 분들...
어떤방법으로 소득을 안정화시키셨나요.
윈글님 글쓴거처럼 살아봤어요
전 건강이 안좋아져 정신적인면도 무척 약해져있어서 모든순위를 저를 2순위에 놓고 주변 모는것을
끊고 살아간지2년 정도 되니 아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 라는 말이 왜 있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도태되는 두려움 삶이 손자는 재미없음 노화등등
결코 돈을 떠나 혼자는 못살아집니다
2순위가 아니고 1순위로 수정
끊임없이 자신을 관리해야
내면에 힘이 생겨서인지 남이 함부로 못하는것같아요
외모를 꾸미든 책을읽든 사람을 만나든 쉬운걸로 선택해서요
책도 읽고 그림도그리고 음악도 듣고 티비 인터넷 다 되니 세상과 단절되는건 아니죠
사람에게는 네트워크가 중요한 것 같아요. 사회생활도 돈도 돈이지만 그런 네트워크를 만들어주거든요. 그 과정에서 정보도 얻고 활력도 얻고 재미있게 지내는 것 같아요. 사회생활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지 못 하면 정보의 질도 한계가 있는 것 같고요. 어떻게든 가족, 직장, 친구그룹 같은 것을 만들어서 지내야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활기있게 지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 안맞고
임프후 취업하느라고 질낮은 선배들 드글거리는 경력이었는데 사람 질이 있다는 걸 배웠네요.
제 스펙에 안맞는 직장 억지춘향으로 다니다 그래도 좀 나은데로 이직하고 이직하면서 투자한 채권 주식 부동산 차례로 대박나서 40전에 재산 정리하고 월세 받으면서 낮에 운동 다니고 있는 돈 까먹으며 살아요.
운동 몇년 했더니 지도자 과정 해보래서 배워서 노인센터 수업 주 2회 나가고 기름값도 안되는데 봉사라고 치고 다닙니다.
돈은 있으니까요~
그림 배우고, 운동 배우고, 불어 배우러 다녀요.
인간한테 기대도 애정도 없으니 가벼운 인간관계 편해요.
인간관겨ㅣ 면역력떨어져서
쏘패나 사기꾼 밥되는 경우 많아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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