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장하구나!
어마 어마하게 중요한 일을 해내는 구나?
역사에 남을 위대한 수사를 지휘하는 구나?
1부에서 4부를 다 동원했쪄요?
느므도 시급한 일이었쪄요?
검새집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래서 시키는 대로 했쪄요?
또 자위당 그게 황금 동아줄로 보여쪄요?
기레기 입도 필요했쪄요?
일찌감치 이렇게 빠른 속도로 수직 낙하한 인물을 본적이 없네
아니지 그전에는 아무도 불러 주지 않았던 게야
국민들에게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여실히 드러내줘서 고맙기까지 해요
이 또한 검찰의 역사로 남겠지요
추하다 야.
얼굴 내놓고 다니지마라
검찰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부끄러움이라곤 아예 모르는 집단
어디가서 기자라는 말과 함께 검사라는 말도 하지말아요
쪽팔리니까
너님들을 이상하게 쳐다볼거니까
집단광기자들아
정신병원에 가라
이것이 광기다. 이것이 검찰이다. 바닥까지 오니 체면불구 민낯을 마구 드러내는고나.
지금의검찰 특수1.2.34부는 고등학생 표창장 더욱 가열차게 조사 하시고 검찰업무는 국민의검찰 에게 넘기는게 맞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