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이트 가보니 660원 알바들 청문회 지나면 돈못받는다고
오늘 내일 총궐기 한답니다
내일은 포토라인에 누가나올지 걱정되고
조국님도 내일 잘하셔야되는데 걱정이되지만
간담회만큼 잘하시리라 믿어요
여하튼 내일이 디데이라서 저도 덩달아 잠이 안와서 끄적거려봅니다
조국님께
오늘 편히 쉬시고 내일 전장에 나오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잠 못 이루는 밤입니다.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오늘밤은 못잘듯해요.
다시 촛불 드는 일이 없길...
법무부장관은
조국
법대로임명
기도 합니다
기도 합니다.
기도합니다
덫에 걸리지만 않는다면 괜찮을듯 싶습니다
내일 청문회가 몇시에 시작하나요?
10시 아닌가요?
내일... 말하자면... 한일전쟁 이라고 해도 과언 아닌 날이예요.
우리는 당연히 우리 조국을 응원하고.. 우리 조국편에 서야겠죠.
얼른 내일이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울화통이 터지고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힘든 길 가시는데 등 떠미는 응원밖에 못해드려서 죄송하구요.
법대로임명!
법대로임명!!
할수있는게 미비해서 미안하지만
그거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저는 만약 검찰의 의도대로 되었을 때, 사람들이 촛불을 들까 의심스럽습니다.
들더라도 몇명이나..많아봤자 2~3만명정도...
왜 이런 생각이 드냐면 지금껏 검찰이 저 지랄을 떨어도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잖아요.
모두 손가락만 움직이고 있지..
검찰의 의도대로 되어도 대부분 손가락으로 욕만 하고 있을 듯.
아니요.
만일 검찰이 최악의 사태를 자초하면 촛불을 들 것입니다.
아직은 온라인 여론전이 중요해서 손가락만 움직이고 있는 것이고요.
문프랑 정말 비슷한 사람이 김경수 도지사랑 조국 후보자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