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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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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포토라인 섰을때 생각나요

... 조회수 : 2,200
작성일 : 2019-09-05 23:19:56
아무도 없어서 외로우셨을거에요..
극도의 고독함을 느끼셨을 거에요.
그때 보면서 밑바닥을 쳤던 비참하고 비통했던 기억이 떠올라요..
내가 열정을 다해 지지한 사람이었으니까..
그래도 침묵했어요.
지지자였던 내 답답함과 슬픔이 먼저여서요..
그분 잘못이 아닐거라 생각했지만 휩쓸렸어요.
가짜뉴스가 잘못이지만..그새ㄲ들은 원래 그런건데
가짜뉴스에 휩쓸린건 제 잘못이죠
이제 안그럴겁니다.
뉴스가 나오면 팩트체크 될때까지 기다릴거에요.
개돼지는 안될겁니다.
가짜뉴스 정말 역대급이네요
언론과 자한당과 검찰은 지금 무리하는거에요.
무리해야 할만큼 중차대한 사한인거죠
감당은 나중에 하더라도요ㅋㅋㅋㅋㅋㅋ
민낯이 보여요. 본인들은 모르는것 같지만



IP : 110.70.xxx.168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11:21 PM (110.74.xxx.250)

    노통이랑 조국 비교는 좀 삼가하시죠. 어따대고..그런 비교를

  • 2. 조국이
    '19.9.5 11:22 PM (116.125.xxx.203)

    조국이 왜요?

  • 3. ...
    '19.9.5 11:22 PM (116.123.xxx.17) - 삭제된댓글

    생각할수록 너무 마음이 아파요ㅠㅠㅠ
    지지해드리지 못해 너무 죄스럽고 그래요. 이런일을 그때 당하셨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그때의 적폐도 아직도 이런짓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4. .......
    '19.9.5 11:23 PM (108.41.xxx.160)

    110.74야 네가 노통 지지자인 척 하지 마라

  • 5. ...
    '19.9.5 11:23 PM (110.70.xxx.168)

    110.74.250 코프하지마세요ㅋㅋ

  • 6. ..
    '19.9.5 11:23 PM (125.129.xxx.204)

    공감합니다. 노통을 믿었지만 그땐 제대로 지지하고 지켜드릴 용기가 없었어요. 그저 외면했죠. 그 댓가로 십 년을 울어야 했네요. 이제 다신 그런 일 없도록 조국 후보 지켜드릴 겁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강건히 법무장관직 맡으시길 기도합니다. 검찰,언론,자한당 기득적폐세력의 민낯을 보고나니 절대 물러설 수가 없네요.

  • 7. 논두렁2탄
    '19.9.5 11:23 PM (60.53.xxx.145)

    역대급으로 쏟아붓는게 딱 그짝

  • 8. ....
    '19.9.5 11:24 P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노통님, 조국님 닮은거 맞아요. 이번에 그걸 알았어요.
    이번엔 그냥 당하면 안돼요.
    조국이 티끌이 뭍었다한들 똥뭍은 놈들하고 바꿀수 없어요

  • 9. .......
    '19.9.5 11:24 PM (108.41.xxx.160)

    팩트체크 때까지 왜 기다립니까?
    전 저쪽에서 검찰 자한당 기레기가 하는 말 안 믿어요.

  • 10. 마니또
    '19.9.5 11:24 PM (122.37.xxx.124)

    자한당중에 노통걱정하는 사람도 있네 어이쿠야
    문대통령이 지키는 조국을

  • 11. Fhjm
    '19.9.5 11:24 PM (175.114.xxx.153)

    조국은 반드시 법무부장관이 되서 공수처 설치해야한다

  • 12. ....
    '19.9.5 11:24 PM (110.70.xxx.243) - 삭제된댓글

    내말이요 지금 제일 얼토당토 않은게
    논두렁2라고 하는거에
    묻어 가려고 하지마세요.

    논두렁이라고 입에 올리는거 자체가 기분 나쁘고모독이라 생각합니다.

  • 13. 110.74.xxx.250
    '19.9.5 11:24 PM (117.111.xxx.219)

    이간질의 전형적 표본

    ..
    '19.9.5 11:21 PM (110.74.xxx.250)
    노통이랑 조국 비교는 좀 삼가하시죠. 어따대고..그런 비교를

  • 14. 110 70 168
    '19.9.5 11:25 PM (110.74.xxx.250)

    어따대고 노통이랑 비교를 하냐는데 뭔 코프?

  • 15. ...
    '19.9.5 11:26 PM (116.123.xxx.17) - 삭제된댓글

    국민이 지지한다는걸 어떻게 알릴 수 있을까요?
    언론과 친일파들은 지지자라고 폄훼하고, 특정 세력이 실시간 검색어 조작한다고 깎아내리기 바쁜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 16. ...
    '19.9.5 11:26 PM (1.245.xxx.91)

    논두렁 2탄이 맞아요.
    아니 그 이상인 것 같아요.

    두번 다시 안당하려고 국민들이 강력히 저항을 하기 때문에
    가짜뉴스와 검찰의 겁박이 더 기승을 부리는 것 같아요.

    조국은 우리가 꼭 지킵니다.

    윤석열파면 조국수호

  • 17. ....
    '19.9.5 11:27 PM (108.41.xxx.160)

    이번에 잃으면 영원히 회복하기 힘들고
    우리 자손들은 또 저것들의 개 돼지로 살아야 합니다.

  • 18. ...
    '19.9.5 11:27 PM (116.36.xxx.130)

    It is darkest before the dawn.

  • 19. 비교
    '19.9.5 11:27 PM (121.154.xxx.40)

    하는게 어때서요
    문통님 마음 생각하면 비통 하고만

  • 20. ㅡㅡ
    '19.9.5 11:27 PM (49.172.xxx.114)

    전 노통신문기사를 보며 난 객관적이니까...
    지켜봐야지...하다가
    정말 너무 끔찍한 뉴스에 그제야 내가 교만했다는걸알았습니다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미친개랑 싸울땐
    그냥 주관적이기로 했습니다.
    미친둣이 싸워보기라도 하면
    적어도 후회는 없을거같아서요

  • 21. 쓸개코
    '19.9.5 11:28 PM (175.194.xxx.139)

    비교하는 사람들 꽤 되는데요.
    지나치게 인신공격 자제하라고 했을때 말 듣는사람 누구하나 있었나?
    그냥 아빠고 딸이고 밟아댔지..

  • 22. 일본불매조국수호
    '19.9.5 11:28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권력다툼이 참 무서운것 같아요...목숨까지 내놓아야하는 경우죠.
    가족이랑 모든게 다 까발려지고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니 절대 밀리면 안됩니다.
    이기고봐야해요.
    그게 뭐든간에..

  • 23. 미안해요
    '19.9.5 11:29 PM (221.148.xxx.14)

    노통 지지하다 기레기 기사에 속아서
    에이 모르겠다 될대로 돼라
    그랬었어요
    미안합니다 노통
    조국은 우리가 지킬게요

  • 24. ??
    '19.9.5 11:31 PM (180.224.xxx.155)

    그날 대통령님이 입고 계셨던 양복. 넥타이. 다 기억나요
    그날 검찰청으로 들어서던 버스에 나쁜놈들이 던져 깨졌던 계란자국들도 다 기억나고
    그놈들이랑 몸싸움했던 것도 다 기억하고 있어요
    그놈들이 노빠년이라고 욕했던것도 다 기억하고 있어요
    조국 무너지면 바로 문대통령 겨냥하고 노대통령처럼 잃을수도 있어요.
    우린 힘이 약해서 노대통령님은 못 지켰지만 지금은 달라요. 지킬수 있어요.

  • 25. ....
    '19.9.5 11:33 PM (211.196.xxx.77)

    검찰이 조국을 치는게 곧 문통을 치는건데

    맨날 조국이 노통이냐고?

    생각좀 하셔들..


    조국이 임명 안되면 레임덕이라고 언론에서 프레임 짤꺼고
    거기에 시민들은 놀아날꺼고
    식물대통령 만들고 퇴임후는?

    그이상은 상상에..

  • 26. ...
    '19.9.5 11:34 PM (1.231.xxx.48)

    요즘 조국 후보자님 보면서
    노통 생각이 계속 나요.

    그 때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셨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 27. .,
    '19.9.5 11:37 PM (125.186.xxx.56)

    이제 모든 것이 명확 해 졌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한가지 뿐..
    적폐들은 찬성여론이 높아진 이후로
    정말 물 불을 안 가리고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미친사람들 본인들은 자기 모습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정상인들은 알죠
    그들이 미첬다는걸..
    위대한 우리 시민들을 믿습니다

  • 28. 한여름밤의꿈
    '19.9.5 11:39 PM (119.200.xxx.111)

    그때... 우리가 편을 들어주겠다고... 크게 말해줬었어야 되요.
    그런데 그저 속으로만.... 그래서 그 마음이 들리지 않으니...우리 마음도 떠난줄 아셨을거예요.
    정말 가슴아프네요. 그때 그렇게 말하지 못했던게....

  • 29. ...
    '19.9.5 11:39 PM (222.110.xxx.56)

    그땐 언론플레이에 넘어가서 노통 지지하던 사람들도 노통 욕하는걸로 돌아선 사람들 많았어요.

    그래서 더더욱 외로우셨을듯. ㅠ.ㅠ 미안합니다 노통.

  • 30. 그럼요
    '19.9.5 11:40 PM (58.230.xxx.161)

    어떻게 잊어요.
    지금도 그리운 노대통령님
    미안합니다.

  • 31. 하늘내음
    '19.9.5 11:43 PM (118.217.xxx.52)

    국민들이 그자리 가서 조국님 힘내세요. 팻말이라도 들고 있어야 할까요...ㅠㅠ

  • 32. ..
    '19.9.5 11:57 PM (116.121.xxx.74)

    언론의 광기가 노통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노통은 못지켜드렸지만문프와 조국님은 꼭 지켜 드릴겁니다

  • 33. ...
    '19.9.6 12:08 AM (99.247.xxx.48)

    진짜 똑같아요.

    검찰이 왜 개혁 대상인지 온 국민이 똑똑히 봤어요.

    부디 언론도 개혁해 주세요. 이대로는 안될 거 같아요.

    제2의 논두렁시계사태, 제2의 조국 사태 막아 주세요.

  • 34. 정말
    '19.9.6 12:08 AM (39.7.xxx.15)

    미안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도 너무 미안하고
    가족분들께도 너무 미안합니다..
    정먄 미안합니다..ㅠㅠ

  • 35. ..
    '19.9.6 12:29 AM (58.121.xxx.201)

    조국과 노대통령은 다릅니다
    동일시하지마세요
    같은 좌파일뿐 근본이 달라요

  • 36. 58.121
    '19.9.6 1:36 AM (39.7.xxx.45)

    추구하는 게 같으면 근본이 같은 겁니다.

  • 37. ㅇㅇ
    '19.9.6 7:48 AM (211.178.xxx.204)

    식물대통령이 목적이겠지만 국민이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퇴임후에도 반드시 지켜드려야지요.
    아직도 아둔하여 썩어빠진 언론에 휘둘리는
    일부 개돼지로 살고있는자들이 한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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