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입학후 매일 아침6시에 일어나서 집앞독서실가서 아침공부후 학교
학교 끝나고 12시까지 학원,독서실 주말도 매일똑같은패턴입니다.
간헐적으로 학교행사있을때에만 제외이구요
이번 아이때문에 여름휴가도 안갔어요
시간빼기 싫다고요
중3때 너무 놀았다해도 이정도로 실력이 안나오나요?
성적이 너무 안오르네요
이번 모의고사
수학만 3등급이고 거진 4.5등급입니다.
이거 공부를 하는건지??
놀다 오는건지??
자칫 잘못이야기하면 말싸움만 나고
이럴때 어떤식으로 아이와 이야기를 풀어나가야할지
중3때 너무 놀아서 지금 따라가고 있다고 조금만 기다려라
하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 고1인데 진도도 얼마 안나갔을텐데 그렇게 공부하는데 따라가기가 버거운지
본인이 제일속상하다고 하는데
더이상할말이 없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