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709114853335
자유우파 시민정치단체 ‘행동하는 자유시민’의 공동대표 겸 자유한국당의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의 민간위원에 참여 중인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사진)가 ‘친일(親日)은 당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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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이 교수는 “국교를 정상화했으면 친하게 지내야 평화롭고 공동번영이 가능한데 어찌해서 친일이 욕이 되느냐”라면서 “친일은 당연한 것이고 정상적인 것이다. 반일(反日)이 반대로 비정상”이라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