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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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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 말고는 다 모를 수도 있지

..... 조회수 : 1,500
작성일 : 2019-09-03 00:34:19
자식 학교일 집안 돈 관리일 그걸 어떻게 하나 하나 다 파악하고 있냐.
그러면서 어떻게 교수를 해 먹냐.
부동산 투기하고 
자기 자식 과외 와장창 시키면서 교수하는 인간들이 사기꾼이지. 
IP : 175.123.xxx.7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9.9.3 12:35 AM (223.38.xxx.142)

    자기 이름은 아나
    함 물어봐

  • 2. ㄴ알바야
    '19.9.3 12:36 AM (58.123.xxx.232)

    당신들이 똥싸고 660원 버는건 안다

  • 3. 울남편도
    '19.9.3 12:36 AM (220.87.xxx.209)

    일만하지 잘몰라요~~

  • 4. 판사
    '19.9.3 12:36 AM (39.7.xxx.242)

    국회
    부동산 투기 부터 각종 비리는 다~~하니까
    지들이랑 똑같다고 뒤집어 씌우는 거죠

  • 5. ..
    '19.9.3 12:36 AM (112.150.xxx.197)

    유일하게 아는 건,
    자기가 임명되리라는 거.
    왜? 문통이 시켜줄거니까.

  • 6. ...
    '19.9.3 12:36 AM (222.110.xxx.56)

    조국이 임명되어도 문제에요....기레기들이 정말 계속 가만두지 않을것 같아요..

    검찰개혁.........이게 그리 쉬운일은 아닌듯해요...절대로 검찰개혁 못되게...살인까지도 하지 않을까 싶어요.

  • 7. 660보다야 낫지
    '19.9.3 12:37 AM (110.70.xxx.6)

    ..
    .........

  • 8. ...
    '19.9.3 12:37 AM (175.223.xxx.116)

    저도 제 직능관련해서는 전문가지만,

    생활적인거라든가 교육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미개한 수준입니다.

    그냥 배우자에게 전담시키거나

    학원과 학교를 믿고 맡깁니다..

    그게 왜 문제일까요?

  • 9. ㅠㅠ
    '19.9.3 12:37 A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논문 150년 쓰면서 어떻게 모든 일을 다 알겠어요

    대단하신분 맞아요

    그래서 이난리가 난거구요

  • 10. ㅠㅠ
    '19.9.3 12:38 AM (49.172.xxx.114)

    논문 150편 쓰면서 어떻게 모든 일을 다 알겠어요

    대단하신분 맞아요

    그래서 이난리가 난거구요

  • 11. **
    '19.9.3 12:39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남편들 다 모르죠.. 애들 학교 문제나 투자 문제,,, 와이프가 알아서 하는 경우 많죠

  • 12.
    '19.9.3 12:40 AM (114.203.xxx.61)

    딸아들 입시 안치려봤구나
    어디까지 바쁜아빠가 딸아들 수시 논문 인턴쉽꺼지
    관여할수 있는지
    댁의 아빠들
    아들딸 입시 얼마나 같이 뛰시나~!?좀 현실적이 되어보시지ㅜ

  • 13. 기레기가
    '19.9.3 12:40 AM (220.87.xxx.209)

    닭그네한텐 문장 하나도 입을 떼지 못한 천한 게 오늘 가짜뉴스로 비틀어 말하고 베베 꼬아 말하고 비아냥대며 말하고~밥맛 제대로 떨어지게 하네요.

  • 14. 당장
    '19.9.3 12:40 AM (180.67.xxx.207)

    고3아이를 둔 아빠들에게
    아이가 어떤전형에 원서넣을건지 물어보세요
    그거 제대로 답할 아빠가 몇인지
    원서 몇개넣어야 하는지도 모를걸요

  • 15. ....
    '19.9.3 12:40 AM (1.225.xxx.127)

    법학밖에모르는학자가 어떻게 검찰개혁을?
    검사를 해보기라도햇나요?

  • 16.
    '19.9.3 12:40 AM (223.62.xxx.203)

    그러니까 별명이 조몰랑~이죠

  • 17. 자신감
    '19.9.3 12:42 AM (58.230.xxx.161)

    자한당도 한 번 해보면 좋겠다.
    이런 자신감 있는 의원이 있기는할까
    궁금하네.

  • 18. ......
    '19.9.3 12:44 AM (175.123.xxx.77)

    법학만 알고 검사를 모른다고?
    어디 검사님이 오셔서 그런 무식한 댓글을 다시나요?
    애 낳아보지 않은 남자 의사들은 그럼 산모들 정신 상담 해 주면 안 된다는 얘기?
    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얘기?
    이명박이 오셨나?

  • 19. ㅎㅎ
    '19.9.3 12:48 AM (180.67.xxx.207)

    내가 해봐서 아는데~~
    그 맹박이 ㅋㅋ
    원글님 재치 짱~~^^

  • 20.
    '19.9.3 12:48 AM (223.38.xxx.142)

    근혜언니나 풀어줘
    조국도 장관 되는데
    근혜 명예 되돌려줭지
    조국보단 낫잖어

  • 21. ...
    '19.9.3 12:49 AM (175.223.xxx.116)

    우리는 생활의 모든것을 아는

    집사를 뽑는게 아닙니다.

    제발 법무부장관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에 집중하세요.

    집사 뽑아서 뭐에 쓰려고, 별 잡다한 질문들을 ....

  • 22. 검찰개혁? ㅋㅋ
    '19.9.3 12:49 AM (1.225.xxx.127)

    검사생활 적어도 20년은 하고
    그 바닥 생리 꿰뚫고있는 사람이 하는 개혁이 진짜개혁이죠
    발도 한번안담궈본사람이 개혁한다고하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개혁안이나올수도없고
    검사들이 잘도 따르겟네요
    검사는 검사한테 찍소리못합니다
    검사출신이개혁을해야지. 말도안되는소리하고있네요
    검찰개혁은 명분이지 딴 속셈있음요

  • 23. ...
    '19.9.3 12:49 AM (175.223.xxx.116)

    중이 제머리 못깎음요.

  • 24. 울집도
    '19.9.3 12:52 AM (1.177.xxx.78)

    남편 일로 한창 바쁠때 집안 일 전혀 몰랐음.
    아이 학교 문제 재산 관리도 전부 내가 다알아서 했음.
    남편이 직장 일로 바쁜 보통의 집들은 다 그렇지 않나요?

  • 25. **
    '19.9.3 12:53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 검사출신 법무장관들 참 잘해왔네.
    그넘이 그넘인데 뭔 개혁을 지들끼리 할 수 있대?

  • 26. ....
    '19.9.3 12:54 AM (1.225.xxx.127)

    1.177님은 남편이 바쁘면
    사모펀드에 전재산 다 투자하는약정서 님 혼자결정해서쓰실수있는거죠?

  • 27. sajan
    '19.9.3 12:57 AM (61.23.xxx.187)

    배우자가 1년에 한 번 얼굴 볼 정도의 5촌의 조언에 따라 사모펀드에 재산 10억 투자하고, 어디에 투자되어 있는지 알려줄 수 없다는 블라인드 투자라는데... 그것도 자기는 몰랐다고, 이번에 처음 알았다는데....배우자와 대화 단절인가요

  • 28. ...
    '19.9.3 1:23 AM (175.223.xxx.116)

    흠. 저는 강남 아파트를

    남편과 상의없이 샀어요.

    왜냐하면 친정부모님이 상속해주신 돈이라

    남편과 상의할 필요가 없었거든요.

  • 29. .....
    '19.9.3 1:35 AM (175.123.xxx.77)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윤석열 검사가 하는 짓을 보면서 20년 한 검사가 개혁을 해야 한다고요?
    똥 묻은 개가 자기 똥 묻은 거 압니까?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네.

  • 30. 전재산은 무슨
    '19.9.3 1:38 AM (1.177.xxx.78)

    일단 10억이 조국의 전재산이 아니라는거 먼저 말해드리구요.
    조국이 민정수석되면서 주식에 넣어 둔걸 다른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남도 아닌 5촌 조카가 권유를 하니 그냥 믿고 한거겠죠.
    그게 무슨 문제??
    전 남편이 일할때는 재산 관리를 내가 하긴 했지만 어디 투자하고 그런건 일체 안했음.
    금융쪽 잘모르기도 하고 신경 쓰는거 싫어서 무조건 저금만 하는 스타일.
    남편 은퇴후는 남편이 관리하면서 사모펀드도 넣고 주식도 했는데
    특히 사모펀드 같은건 남편이 혼자 알아서 한거나 다름없음.
    어차피 그쪽은 내가 잘알지도 못하고 설명해줘도 이해 하기도 힘들고 해서
    그냥 남편이 알아서 하라고 했음.
    남편 혼자 알아서 수십억 펀드 가입했음. 처음 만난 은행 PB 권유 받고. 그러면 왜안됨??

  • 31. ...
    '19.9.3 1:44 AM (175.223.xxx.116)

    한 개인의 소견은 좁디좁고

    세상은 넓고 그만큼 다양한 가정의 케이스가 있어요.

    본인의 좁은 식견에 맞춰

    이해가 된다, 안된다라는 판단은 옳지않아요.

    맞는지, 틀린지를 검증하는편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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