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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처남에게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을까요?

왜?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19-09-02 21:59:28
한 주에 1만원 짜리를 200만원에 산 이유를 이 논란이 있었던 한달동안 왜?? 안물어봤을까요???
IP : 168.126.xxx.15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른다잖아요
    '19.9.2 10:00 PM (2.220.xxx.20) - 삭제된댓글

    두루뭉술하게
    마눌 돈의 엄청난 부분 중 1/n이란 식으로 말하는 거로 봐선
    공직자 재산 신고 자체를 허위로 한듯

  • 2. 대부분
    '19.9.2 10:00 PM (116.125.xxx.203)

    대부분 아내돈인데 구체적으로 물어볼수 있나요?

  • 3. 아니
    '19.9.2 10:04 PM (168.126.xxx.152)

    논란이 없었을때에는 물어보지 않았을수 있지만... 이렇게 논란이 되니 .... 물어봐야죠 가까운 처남인데.. 전화한통이면 될텐데.. 이 난리를 치고도 대답이 안나오냐고요

  • 4. 답답하네
    '19.9.2 10:04 PM (1.177.xxx.78)

    조국도 이번에 난리가 나고나서 알았고 개인적으로 알아 보거나 통화하는건 불필요한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사태후는 의혹에 연류된 사람들과는 연락을 안했다고.

  • 5. 누구냐
    '19.9.2 10:08 PM (221.140.xxx.139)

    (이제 내가 답할 수 있음)

    답을 했어요,
    수사 중인 내용이니까 자신이 지금 여기서 답을 하면 안된다고.

  • 6. 그건
    '19.9.2 10:09 PM (168.126.xxx.152)

    너무 억지 같아요. 처남한테는 사실확인을 하는게 맞죠. 그러니 의혹이 안풀리죠. 그럼 처남한테 들어야하고..검찰수사에서 나올거라고 이렇게 피해가는데..솔직히 너무 답답해요

  • 7. 검찰
    '19.9.2 10:11 PM (116.125.xxx.203)

    검찰수사중인데 지금 답하면 안되죠

  • 8. 믿든지말든지
    '19.9.2 10:12 PM (1.177.xxx.78)

    억지는 무슨 억지??
    난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나중에 전화통화한 기록이 나오면 의심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한건데 뭐가 억지인가요?
    나같아도 연락 안할거 같음.
    어차피 검찰 수사 들어 갔으니 알게 될건데 뭐가 문젠가요?

  • 9. ㅡㅡㅡ
    '19.9.2 10:1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돈관리 관심 없는 남자들 많아요.

  • 10. ㅣㅣ
    '19.9.2 10:22 PM (49.166.xxx.20) - 삭제된댓글

    가용할 수 있는 집의 현금 전부가 들어가는데도
    남자라고 돈에 관심이 없을까요?

  • 11. ...
    '19.9.2 10:25 PM (121.55.xxx.207)

    윤석열이 수사 잘해주길 기다리는데 과연 그럴지 오늘은 완전 조국이 자신은 바보라 인정하더구만요. 자식일도 몰라 사모펀드도 몰라 사학에 관한 것도 몰라

  • 12. 음...
    '19.9.2 10:28 PM (223.33.xxx.64)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부동산, 주식, 예금 모든 자산관리 제가 다하고 남편에게는 가끔 간략하게 설명 해줘요.
    그조차도 관심없어 합니다만...
    중년부부들 저같은 집 많을거에요.

  • 13. 음...
    '19.9.2 10:40 PM (223.33.xxx.64)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부동산, 주식, 예금 모든 자산관리 제가 다하고 남편에게는 가끔 간략하게 설명 해줘요.
    그조차도 관심없어 합니다만...
    전 재산 들어가는 집 계약도 저 혼자 집 알아보고 혼자 부동산 가서 계약 했어요.
    자기 바쁘니 다 알아서 해달라고...
    저는 그래서 조국씨 말 이해되는데요.

  • 14. 한주
    '19.9.2 11:35 PM (183.107.xxx.163)

    돈에 관심없으면 안물어봐요

  • 15. dd
    '19.9.3 2:42 AM (122.34.xxx.51)

    윤석열이 수사 잘해주길 기다리는데 과연 그럴지 오늘은 완전 조국이 자신은 바보라 인정하더구만요. 자식일도 몰라 사모펀드도 몰라 사학에 관한 것도 몰라 22222222222222

  • 16. ...
    '19.9.3 9:45 AM (59.15.xxx.61)

    아버지가 아이 입시에 미주알 고주알 하는 집
    전 주위에 그런 사람 없어서 이해갑니다.
    신청하지 않은 장학금 받았을때
    왜 장학금 주었냐고 캐고 다니는 부모 있어요?
    대학원 장학금은 완전 교수 맘이에요.
    아이를 대학원 안보냈으면 모르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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