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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었던 후배

리자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19-08-31 19:55:52

이대로 그냥 있기는. 당사자한테 저만 들리는 곳에서 조용히 사과받은걸로는 화도 안풀리고.

그 애가 지 자리에서 아주 큰소리로 사람들 다 들으라는듯이 했던말이.

다른 직원들은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제가 꼬투리 잡고 괴롭힌걸로 알거에요.

일도 제가 실수해놓고 그러는걸로.


그래서 생각한게. 그 애 팀장한테 그 애 업무실수및 싸가지 없었던 행동에 대해서 알리고.

다음에도 그런일이 있을시 계장님이 중재를 좀 해주셔야할것 같다. 내가 참 많이 힘들었다.

언어폭력을 당한건데. 후배한테. 함서 도움을 구하는 형태로. 선배로서 정중하게. 이런 형태로.

그리고 업무처리를 너무 형편없이 해요.

그래서 그팀애들 다 불러서 금욜날 있었던 일처리 방법을 예로 들면서 앞으로 신경좀 쓰라는식으로

협조나 공지 등의 단어를 써서 알릴까 하는데.

그래야 그애가 큰소리로 했던말이 잘못된거였고. 한번 환기를 시킬수 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조건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아님 이렇게 한번은 짚고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IP : 116.126.xxx.1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1 9:30 PM (180.156.xxx.214)

    한 번 짚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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