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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해서 참다 못해 라면을 먹고 있는데요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19-08-26 22:40:44
라면을 끓이지 않았구요.
과자처럼 뽀개 먹고 있어요. 
스프 살살 쳐서요.
너무 맛있어요 ㅜ,,,ㅜ
생각해보니 어렸을때 이런식으로 여러번 먹었었는 듯.
IP : 183.86.xxx.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8.26 10:41 PM (14.45.xxx.72)

    어렸을때 많이 먹었죠 ㅎㅎ
    스프 손가락으로 쪽쪽 참 꿀맛이었는데

  • 2. 칼로리가
    '19.8.26 10:42 PM (1.237.xxx.156)

    물에서 나오는 게 아닌데요^^;;;
    뭐 맛있으면 빵칼로리죠

  • 3. 맞아요
    '19.8.26 10:43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라면땅도 많이 해먹었어요.

  • 4.
    '19.8.26 10:44 PM (121.154.xxx.40)

    참으실걸
    낼 아침 후회 하실텐데

  • 5. 원글
    '19.8.26 10:45 PM (175.223.xxx.217)

    다 뽀개 먹고나니 장단점이 딱 떠오르네요.

    장점 : 염분을 대거 줄였다 (스프가 80프로는 남은듯)
    단점 : 이럴 바엔 그냥 끓여 먹을걸.

  • 6. 저도
    '19.8.26 10:46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생라면 좋아해요
    라면볶아서 설탕 넣어서 만든것도 진쫘 많이 해먹었는데
    어렸을땐 그렇게 먹어도 살이 안쪘네요ㅜㅜ안습ㅜㅜ

  • 7. 자야
    '19.8.26 10:55 PM (14.41.xxx.66)

    할 시간인데 참다 국수 조금 삶아 먹었슴다
    앞으로는 밤시간이 더 길어진다니요
    출출하다 싶음 입가심 하고 푹 자는게 났죠

  • 8. ㅇㅇㅇ
    '19.8.26 10:58 PM (222.118.xxx.71)

    배고파서 삶은계란에 파프리카 먹었어요

  • 9. 아예
    '19.8.26 11:00 PM (123.215.xxx.182)

    뿌셔뿌셔 먹는게 나을까요?

  • 10. 원글
    '19.8.26 11:05 PM (175.223.xxx.217)

    저는 4등분 해서 조금씩 깨 먹었어요

  • 11. 쓸개코
    '19.8.27 12:13 AM (175.194.xxx.139)

    뿌셔먹는 생라면으로는 삼양라면의 매운라면이 제일 바사삭 합니다.^^
    먹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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