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좀 행복한 감정으로 살고 싶어요
하루하루가 벅찹니다.
좀 행복한감정으로 편안한맘으로
살수는 없을까요..
딱50이 되니, 이제 노인될날도 멀지않았구나 싶어요
그럼 지금이라도 가벼운 맘으로 살아야 하는데
전. 왜이리 힘들까요.
모든게 불안정해서 그럴까요
행복하고 싶어요
1. 애사사니
'19.8.24 8:59 PM (182.212.xxx.187)많이 벌고 많이 씁니다 ㅎ
2. 22
'19.8.24 9:02 PM (223.62.xxx.48)나두요ㅜ
뭐이렇게 사는게 힘든가3. 48
'19.8.24 9:05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50이되면 인생후반부
거의 결정이 지어져서
인정할건하고
받아들이고
내려놓게되서
40대보다 맘의 평안을 얻는대서
빨리 50이되버리길 바라고있는데요
하아 그렇지도않은거군요
40초에 하도힘이들어서
일을 시작했더니 그나마 조금 나아졌어요
머리복잡할 시간을 줄이고
몰두할 뭔가를 찾아보세요4. 토닥토닥
'19.8.24 9:05 PM (182.208.xxx.166)맘이 지옥이면 행복하기가 어렵지요...
저도 작년까지 그랬답니다.
꼬옥 안아드리고 싶어요.
언젠가 지나갑니다.
곧 행복해지실거에요.
응원합니다.5. dlfjs
'19.8.24 9:07 PM (125.177.xxx.43)생각이 많으면 더 그래요
단순하게 지금을 즐겨요6. 지나가다
'19.8.24 9:07 PM (223.38.xxx.250)저도 그래요,
그래서 요즘 하루 4시간씩 운동하고 일찍 잡니다.
좋은 식재료 거의 가공하지 않고 아주 조금 먹고요
훨씬 가벼워졌어요7. ㅡㅡ
'19.8.24 9:29 PM (211.202.xxx.183)50후반인데요
마음을 내려놓는다는것이
가능하네요
나이듦이 나쁘지만은 않네요
어차피 걱정해도 소용없으니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요
내일걱정이랑 미뤄두고요8. ㅇㅇ
'19.8.24 10:05 PM (125.182.xxx.27)해야할일만 잘해도 불안한맘이 절반으로줄어들듯해요
9. 비밀보장 강추
'19.8.24 10:08 PM (175.193.xxx.206)딱 그나이때 언니야들이 그냥 웃게 만들어준다 생각하심 되어요.
10. 뭐라도
'19.8.24 10:27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직업을 가져 바쁘면 오히려 시간이 어찌 지나는지도 모르게 하루하루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예전 입시학원 강사할때 일년 4번의 시험과 방학중 특강 2번 하고 나면 1년이 훅 가더라고요.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보세요
11. 행복하게
'19.8.24 11:06 PM (218.38.xxx.56) - 삭제된댓글살고 있는데, 고위 공직자의 엄청난 비리를 보니 ,갑자기 불행하단 생각이 들며,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이 없게 일벌 백계로 다스려야합니다.
자기 사람이라고 끼고 가다간 같이 가게 될것 같아요.12. 마음을
'19.8.25 4:07 AM (108.27.xxx.200)젋었을 때로 세팅을 그대로 해놓으면 50이되서 계속되는 노화에 버거워 하는게 당연할 것 같아요.
아직 노화에 따른 마음세팅을 다시 할 준비가 안되셨다면 차근차근 준비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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