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뻔히 쳐다보는거 진짜 싫더라구요
작성일 : 2019-08-16 19:08:42
2820884
학생들이건 어른들이건
성별을 떠나 나이를 떠나..
우리나라가 개인주의 문화권이 아니여서 그런지
옛날부터 문화적으로 개인권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그런지
유독 뻔히 쳐다보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대놓고.
진심 기분 더럽더라구요.
뭐 굉장히 특이한거 그리 쳐다보면 이해라도 가지..
이게 수평적이거나 일반적인 상황이면 그나마 나은데
철저히 상하관계일때 특히 싫더라구요.
IP : 110.70.xxx.2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
'19.8.16 7:46 PM
(220.73.xxx.232)
오히려 반대 아닌가요?
외국이 오히려 직선적으로 쳐다보죠
위아래 할것 없이요
바로 안쳐다 보면 뭔가 음흉하고 떳떳치 않다고
생각해요
2. ..
'19.8.16 7:55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맞아요 빤히 보는 사람 많아요.
특이하게 하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ㅜㅜ
3. ㅎㅎㅎ
'19.8.16 9:04 PM
(59.10.xxx.57)
레깅스 입고 다니시는 거 아니에요?
여기보면 레깅스 입는 사람 빤히 쳐다봐서 생식기까지 보시던데
4. 원글이 말은
'19.8.16 9:09 PM
(112.150.xxx.190)
무슨 동물원에서 동물 관찰하듯, 물건 흠있나없나 가격 감정하듯
빤~~히 사나운 눈초리로 오래 보는걸 말하는거죠.
자기 내키는 대로 한명을 뚫어져라 매너없이 보는거요. 해외에서 그런 식으로 남들 쳐다보면 총맞을 수가 있어요.
서구에서는 애들 어릴적부터 시선교육 시키거든요. 빤히 누굴 오래 쳐다보는거 아주 무례하고 공격적인 행동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60026 |
엄마는 곧죽어도 아들이네요 2 |
엄마는 |
2019/08/16 |
3,011 |
| 960025 |
코인말고 일반 노래방... 1 |
777 |
2019/08/16 |
963 |
| 960024 |
12살 멍이의 넘 심한 입냄새... 15 |
애휴 |
2019/08/16 |
3,199 |
| 960023 |
부산 kbs홀 근처 맛집좀 추천해주세요..... 3 |
40대 |
2019/08/16 |
1,304 |
| 960022 |
31개월 아들에 대해 여쭤봅니다. 19 |
아들맘 |
2019/08/16 |
3,001 |
| 960021 |
소염 진통제는 꼭 먹어야 하나요? 8 |
.. |
2019/08/16 |
2,071 |
| 960020 |
나경원 국회의원 또 될까요? 16 |
..... |
2019/08/16 |
2,116 |
| 960019 |
해피콜 인덕션용 후라이팬 약한가요 1 |
궁금 |
2019/08/16 |
1,554 |
| 960018 |
19)그럼 작은 남자들은 결혼은 포기해야 하나요? 27 |
... |
2019/08/16 |
20,169 |
| 960017 |
내 감정을 스스로 인정해주지 못하는 낮은 자존감 1 |
.. |
2019/08/16 |
1,129 |
| 960016 |
경제식민지? 우리가 일본을 먹여살려주고있었나봐요 9 |
ㅇㅇ |
2019/08/16 |
1,837 |
| 960015 |
한국인 많은 학교 한국인 적은 학교 중에 고르라면 3 |
글쎄 |
2019/08/16 |
924 |
| 960014 |
남 뻔히 쳐다보는거 진짜 싫더라구요 3 |
.. |
2019/08/16 |
2,214 |
| 960013 |
눈밑 지방 제거 재배치 예약햇는데요 26 |
눈밑 |
2019/08/16 |
6,157 |
| 960012 |
BTS에서 제일 인기많은 멤버가 누군가요? 33 |
궁금 |
2019/08/16 |
8,341 |
| 960011 |
대일~ 기사가 네이버에서 삭제되고 있어요 6 |
와우 |
2019/08/16 |
1,369 |
| 960010 |
일본애들은 후쿠시마가 안전 하다고 광고하네요 .. 6 |
dd |
2019/08/16 |
1,486 |
| 960009 |
조부모 제사를 절에 맡긴 후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3 |
ㅇㅇ |
2019/08/16 |
3,924 |
| 960008 |
오늘 삼시세끼 꼭 보세요 ㅎㅎ 6 |
오빠 |
2019/08/16 |
7,042 |
| 960007 |
초년고생후 중년이 편하게 지나가는분 보셨나요 6 |
모나미 |
2019/08/16 |
6,099 |
| 960006 |
물에 빠진 개구리(?)살려줬어요^^ 9 |
... |
2019/08/16 |
1,864 |
| 960005 |
30년된 아파트 vs 분양? 5 |
음 |
2019/08/16 |
2,350 |
| 960004 |
예쁜엄마와 못생기고 뚱뚱한딸 23 |
주눅 |
2019/08/16 |
10,000 |
| 960003 |
간증은 정말 일까요? 18 |
기독교 |
2019/08/16 |
3,557 |
| 960002 |
전 노년에 무슨일을 하면 좋을까요? 10 |
** |
2019/08/16 |
4,1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