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범행-이틀-전-흉기·락스-구...
으.....인간관계 좋았나봐요
술먹고 지인들 데려다줬다네요;;;
싸패..
주어없음.
주위에 보면
칭찬할 것도 없는데 남 칭찬 잘 하고 친절한 사람 보면 보살인가?
내가 까칠하나 생각되는데
고유정 저년 보니 사람 속은 알수 없다.
친부 살해한 교수는 동료들과 술 마시다 도중에 나가 살해한 후 다시 돌아와 마셨다는 말도 있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같이 술 마셨던 사람들은 나중에 뉴스를 듣고 충격을 많이 받았겠지요.
90년대 친부 살해 교수라면 혹시 D여고 인가요?
그 지인들 진짜 등꼴오싹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