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문식 시의원 비리투성이 박정희 기념사업 예산 전액 삭감 주장에
자한당 장세구 욕설 내뱉아 맞대응한 신문식 시의원
박정희 기념사업에 얼마나 많은 비리가 있는지
앞으로 계속 파헤처야
없애야죠
그간 저기서 떼어먹는 돈도 썰쏠했겠죠
박정희 기념사업에 수천억원이 들어갔는데
정작 구미시민들을 위해 공공화장실엔 예산이 없어 휴지도 없는현실
구미시민에게 돌아가야할 세금이 독재자 박정희찬양에만 들어가나
박정희 기념사업 뿐 아니라 시장이 내놓은 모든 사업을 심의하지 않고 욕만하는 걸로 알아요. 자유한국당쪽 시의원들이 추경 통과 안시키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마냥.. 그러고 있어요.
장시장 진짜 하드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