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에서 밥먹는 두커플
남친도 싹싹하고 화기애애
저흰 목석을 바라보는 듯한 시선
세탁소아저씨가 창밖에.비오나~~하는 표정으로 보고있네요 ㅋㅋㅋ
20년차면 이게 보통인거죠
1. ㅋ
'19.8.16 1:13 PM (39.7.xxx.41)세탁소 아저씨 표현.
찰지네요.
저희는 앞에 뭐가 있구나~정도?2. 그럼요
'19.8.16 1:14 PM (1.244.xxx.152)밥먹을 때는 말없이 먹는게 좋아요.
나이가 드니 밥먹을 때 말하면서 먹으면
사레도 들리고
흘리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20년차 부부간이니 말 안해도 어색하지 않으니
편안하게 식사 잘 하면 되지요. ㅎ3. 식사
'19.8.16 1:23 PM (223.39.xxx.11)같이 외출하고 식사 하는 것만도
좋아 보이고 부러워 하는 사람도 있어요4. 그래서
'19.8.16 1:26 PM (1.231.xxx.157)깍뚜기로 막내 델고 다녀요
대딩인데도 애기짓해서 웃게 만들죠 ㅎ5. 저도
'19.8.16 1:2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밥 먹을때는 먹는거에만 집중하는게 좋아서
대화 싫어함6. ㅇㅇ
'19.8.16 1:30 PM (211.192.xxx.65)결혼20년차에 사이좋게 단둘이 외출해서
밥먹는 것만도 어디임..7. ㅎㅎ
'19.8.16 1:35 PM (223.62.xxx.84)울집은
난계속 조잘조잘 남편은.ㅜ세탁소아저씨ㅋㅋ
확. 때려주고싶은때가. 많지만ㅜ
입금은되야하니ㅜ.ㅜ참고살아줍니다8. oooo
'19.8.16 1:42 PM (14.52.xxx.196)저희는 이케아 푸드코트에서 밥 먹으면
주로 옆테이블 아가들 흐믓하게 보고 있어요
애기챙기느라 힘든 젊은부부들 보면 대견하고
아가들 저지레가 귀엽고 ㅋㅋㅋㅋ
급기야 남편은 쓰담쓰담까지 하려고 해서
제가 절대 못하게 교육시키고 있네요
저희 엄청 노부부같죠?
실상은 53/469. 우리는
'19.8.16 4:24 PM (223.62.xxx.13)지금 백만년만에 카페에 와 있는 50대 초 중반 부분데요
저는 82하고 있고 남편은 옆에서 졸고 있어요
ㅎㅎ 아아에 빵 잔뜩 먹고 폰보다가 숙면중~10. dlfjs
'19.8.16 6:19 PM (125.177.xxx.43)애도 없이 들만 먹으면 대화 안해요 ㅎㅎ
할 말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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