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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877
작성일 : 2019-08-14 13:34:27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20.125.xxx.24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9.8.14 1:42 PM (211.107.xxx.182)

    그 남자를 실제로 만나보고 싶어요.

  • 2. 저도요
    '19.8.14 1:44 PM (124.51.xxx.75)

    장사가 안되서 가게를 반으로 줄였어요
    자꾸 가게나오기싫고 귀찮아져요
    이러다 진짜 망하면 어떡하죠?

  • 3.
    '19.8.14 1:51 PM (38.75.xxx.87)

    오래전 제 딸 2살 생일파티때 친구 친구가 불러 놀러온 엄마가 하루 스케줄 묻길래 대답하자 우리 딸이 7시에 일어나 데이케어간다며 "어머, 여보 애가 7시에 일어난데 호호호호 어쩜 그렇게 일찍 일어나? 이렇게 ㅉㅎ끄만 애가" 하며 비웃었던게 ...지금까지도 너무 미워요.

    전업을 선택한 본인의 입장 과보호위해 맞벌이인 저를 그전에도 몇번 공격했었고 그래서 물어본것 알고 있었는데 그전에는 무시하고 넘어갔는데 제 애까지 비웃은 게, 그것도 우리딸 생일날 우리집에서... 부들부들.. 용서가 안됩니다.

    우리딸은 그렇게 애아빠와 제가 이국땅에서 케어해서 잘 크고 있지만 이 마음속의 그사람에 대한 미운 마음, 참선을 해도 화가 안가라앉아요. 벌써 오래전 일인데...

    제 마음에 화가 없어지게 좀 도와주세요.

  • 4. ...
    '19.8.14 2:48 PM (110.70.xxx.249)

    남보다 못한 여동생때문에 엄마하고 싸웠어요.

    제가 입는 옷까지도, 니 형편에 어디서 돈이 나서. 이 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애에요.

    제가 하는 작은 사업체, 제가 외국에 체류하면서 쓴 돈,

    등등등 친정에서 대준돈으로

    살았다고 허위비방을 해요. 제가 대출받아 사업시작했고

    집 판 돈으로 외국에 살았어요. 친정 도움 1도 안 받았는데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아베처럼 지 짱돌로 지어낸

    허구사실을 진실이라로 믿고

    벌써 이십년 가까이 같은 문제로 계속 괴롭혀요.



    아버지 장례식때는, 제부는 와서 밥만 먹고 갔고

    제부가 원장으로 있는 병원과 주변에 알리지도 않아서

    실제 우리 부부 단독으로 장례 치르고,

    남편과 제 쪽으로 들어온 부주금으로

    인사할 분들께 답례인사 드릴거 드리고

    남은 돈 전부 엄마 드렸는데요.

    동생네 쪽에서는 부주금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저를 도둑취급해요. 대체 무슨 자격으로

    그 부주금에 대해 지가 왈가왈부 하는 걸까요?

    장례식 비용 내고 추모공원 비용 내는거 전부다

    저희 부부가 했구요.

    그런 애가, 저한테 무슨 누명을 그리도 씌우고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로 이다지도 사람을 괴롭힐까요.


    동생의 존재가 너무 싫고

    증오될 정도에요.

    동생의 존재를 잊어버릴 수 있게 해주세요.

  • 5. 38.75님
    '19.8.14 2:52 PM (110.70.xxx.249)

    그거 애가 넘 기특해서 한말일거에요.
    아니 이렇게 쪼끄만 애가.. 아구 대단하다! ㅎㅎㅎ

    그 말을 선하게 해석하고 기억하는게 중요해요.

    그 말은 정말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말로 우주로 전달 돼
    님 따님 앞날에 선한 기운을 끼칠 겁니다..

    부정적으로 해석하고 기억하지 마세요.

    그 말은 분명히, 님 아이가 넘나 기특해서 한 말이었고
    기특한 아이, 기특하게 잘 자라줄겁니다.

  • 6. 124.51님
    '19.8.14 3:02 PM (110.70.xxx.249)

    제가 6평도 안되는 작은 가게에서 5년 영업을 했었어요.
    거기에 작은 창고도 넣고, 작업장도 넣고, 손님 응대 공간도 넣고,
    옷장도 짜놓고, 업무 특성상 세면대도 있고, 온장고, 냉장고도 있었구요.

    이 모든것을 다 6평안에 집어넣고
    사람은 4명이서 일했지요.
    앞으로 못 걷고 다들 게걸음으로 옆걸음으로
    다녀야했고
    통통한 사람은 근무할수 없는
    정말 열악한 환경에
    월세는 자리값인지 500만원이 넘었더랬죠..

    근데, 가게는 크기가 중요한게 아니더군요.

    종교를 가지시고,

    님의 자리에서 열심을 다하고 최선을 다할때

    신이 좋은 결과를 허락해 주신다는 믿음을 갖고

    열심히 해보셔요..

    의심, 불안, 회의감. 이런거는 인생을 더 꼬이게 하더라구요.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시고 꼭 겸손한 마음으로

    종교생활 하셔요.

  • 7. 간절한 마음
    '19.8.14 3:48 PM (14.52.xxx.30) - 삭제된댓글

    재수하는 큰 아이 성적이 한 과목이 잘 안 올라요 본인도 삼수 해야 하나 너무 불안하여 강박이 온 것 같구요 고등학생 둘째 아이는 내신 공부를 치열하게 하지 않고 조언을 해도 고집을 엄청 부려요
    오랜 조직 생활 끝에 자기 사업을 하게 된 남편 또한 성격이 강하고 뒤끝도 있고 마음이 안 편한지 빈정거리고 날이 서 있네요
    점점 불어나는 몸무게 때문에도 아무런 재미가 없어요

  • 8. 간절한 마음
    '19.8.14 3:49 PM (14.52.xxx.30) - 삭제된댓글

    작년에는 이런 변화가 오기 전이라 기도를 매일 너무 열심히 했는데 이젠 지쳐서 아무 것도 안하고 있네요 그냥 무덤덤하면 욕심도 안 생길것 같아서요

  • 9. ㅇㅁ
    '19.8.14 4:29 PM (175.223.xxx.237)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랑 헤어졌어요 지금 내모습도 너무 초라하고 그사람의 사랑을 믿기가 힘들었어요
    자신없던 사랑이 끝나고 혼자 남으니 이것또한 힘드네요 뭘 추구하고 살아야 행복할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 10. ..
    '19.8.14 5:27 PM (183.102.xxx.162)

    (치열하게 공부해서 서울에 명문대를 입학했을때)
    거기가면 4년뒤에 인간쓰레기 된다는 부모님의 말.

  • 11. 긍정요정
    '19.8.14 10:12 PM (211.59.xxx.145)

    궁금하다. 알고 싶다. 기대가 된다.
    친밀한 사이가 되고 싶다.
    ========================================
    그 남자를 실제로 만나보고 싶어요.

  • 12. 긍정요정
    '19.8.14 10:25 PM (211.59.xxx.145)

    위축된다. 걱정된다. 불안하다.
    미래에 대해 안심하고 싶다.
    가게를 잘 꾸리고 싶다.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싶다.
    ========================================
    장사가 안되서 가게를 반으로 줄였어요
    자꾸 가게나오기싫고 귀찮아져요
    이러다 진짜 망하면 어떡하죠?

  • 13. 긍정요정
    '19.8.15 12:50 A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

    고생했던 아이와 남편과 나에게 고마움을 말하고 싶다.
    나는 지지와 위안과 도움이 필요했었다.
    그 시기를 잘 넘긴 가족들 모두 대견하다.
    자기 표현을 하고 싶다.
    ========================================
    오래전 제 딸 2살 생일파티때 친구 친구가 불러 놀러온 엄마가 하루 스케줄 묻길래 대답하자 우리 딸이 7시에 일어나 데이케어간다며 "어머, 여보 애가 7시에 일어난데 호호호호 어쩜 그렇게 일찍 일어나? 이렇게 ㅉㅎ끄만 애가" 하며 비웃었던게 ...지금까지도 너무 미워요.

    전업을 선택한 본인의 입장 과보호위해 맞벌이인 저를 그전에도 몇번 공격했었고 그래서 물어본것 알고 있었는데 그전에는 무시하고 넘어갔는데 제 애까지 비웃은 게, 그것도 우리딸 생일날 우리집에서... 부들부들.. 용서가 안됩니다.

    우리딸은 그렇게 애아빠와 제가 이국땅에서 케어해서 잘 크고 있지만 이 마음속의 그사람에 대한 미운 마음, 참선을 해도 화가 안가라앉아요. 벌써 오래전 일인데...

    제 마음에 화가 없어지게 좀 도와주세요.

  • 14. 긍정요정
    '19.8.15 12:59 AM (211.59.xxx.145)

    자기 표현을 하고 싶다.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
    고생했던 아이와 남편과 나에게 고마움을 말하고 싶다.
    나는 지지와 위안과 도움이 필요했었다.
    그 시기를 잘 넘긴 가족들 모두 대견하다.
    ========================================
    오래전 제 딸 2살 생일파티때 친구 친구가 불러 놀러온 엄마가 하루 스케줄 묻길래 대답하자 우리 딸이 7시에 일어나 데이케어간다며 "어머, 여보 애가 7시에 일어난데 호호호호 어쩜 그렇게 일찍 일어나? 이렇게 ㅉㅎ끄만 애가" 하며 비웃었던게 ...지금까지도 너무 미워요.

    전업을 선택한 본인의 입장 과보호위해 맞벌이인 저를 그전에도 몇번 공격했었고 그래서 물어본것 알고 있었는데 그전에는 무시하고 넘어갔는데 제 애까지 비웃은 게, 그것도 우리딸 생일날 우리집에서... 부들부들.. 용서가 안됩니다.

    우리딸은 그렇게 애아빠와 제가 이국땅에서 케어해서 잘 크고 있지만 이 마음속의 그사람에 대한 미운 마음, 참선을 해도 화가 안가라앉아요. 벌써 오래전 일인데...

    제 마음에 화가 없어지게 좀 도와주세요.

  • 15. 긍정요정
    '19.8.15 1:29 AM (211.59.xxx.145)

    평온하게 지내고 싶다.
    내 진실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다.
    자기 보호를 하고 싶다.
    ========================================
    남보다 못한 여동생때문에 엄마하고 싸웠어요.

    제가 입는 옷까지도, 니 형편에 어디서 돈이 나서. 이 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애에요.

    제가 하는 작은 사업체, 제가 외국에 체류하면서 쓴 돈,

    등등등 친정에서 대준돈으로

    살았다고 허위비방을 해요. 제가 대출받아 사업시작했고

    집 판 돈으로 외국에 살았어요. 친정 도움 1도 안 받았는데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아베처럼 지 짱돌로 지어낸

    허구사실을 진실이라로 믿고

    벌써 이십년 가까이 같은 문제로 계속 괴롭혀요.



    아버지 장례식때는, 제부는 와서 밥만 먹고 갔고

    제부가 원장으로 있는 병원과 주변에 알리지도 않아서

    실제 우리 부부 단독으로 장례 치르고,

    남편과 제 쪽으로 들어온 부주금으로

    인사할 분들께 답례인사 드릴거 드리고

    남은 돈 전부 엄마 드렸는데요.

    동생네 쪽에서는 부주금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저를 도둑취급해요. 대체 무슨 자격으로

    그 부주금에 대해 지가 왈가왈부 하는 걸까요?

    장례식 비용 내고 추모공원 비용 내는거 전부다

    저희 부부가 했구요.

    그런 애가, 저한테 무슨 누명을 그리도 씌우고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로 이다지도 사람을 괴롭힐까요.


    동생의 존재가 너무 싫고

    증오될 정도에요.

    동생의 존재를 잊어버릴 수 있게 해주세요.

  • 16. 긍정요정
    '19.8.15 1:33 AM (211.59.xxx.145)

    가족들이 평안하게 지내길 원한다.
    가족이 함께 재미있게 지내길 원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가족들에게 전달하고 싶다.
    내 삶에 집중하며 살고 싶다.
    ================================================
    재수하는 큰 아이 성적이 한 과목이 잘 안 올라요 본인도 삼수 해야 하나 너무 불안하여 강박이 온 것 같구요 고등학생 둘째 아이는 내신 공부를 치열하게 하지 않고 조언을 해도 고집을 엄청 부려요
    오랜 조직 생활 끝에 자기 사업을 하게 된 남편 또한 성격이 강하고 뒤끝도 있고 마음이 안 편한지 빈정거리고 날이 서 있네요
    점점 불어나는 몸무게 때문에도 아무런 재미가 없어요

    작년에는 이런 변화가 오기 전이라 기도를 매일 너무 열심히 했는데 이젠 지쳐서 아무 것도 안하고 있네요 그냥 무덤덤하면 욕심도 안 생길것 같아서요

  • 17. 긍정요정
    '19.8.15 1:35 AM (211.59.xxx.145)

    마음이 허전하다. 쓸쓸하다.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갖고 싶다.
    깊은 연결감을 갖고 싶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싶다.
    사랑을 받고 싶다.
    ================================================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랑 헤어졌어요 지금 내모습도 너무 초라하고 그사람의 사랑을 믿기가 힘들었어요
    자신없던 사랑이 끝나고 혼자 남으니 이것또한 힘드네요 뭘 추구하고 살아야 행복할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 18. 긍정요정
    '19.8.15 1:37 AM (211.59.xxx.145)

    축하받고 싶다.
    열심히 노력한 자신을 토닥여주고 싶다.
    보호받고 돌봄을 받고 싶다.
    따뜻함을 원한다.
    귀하게 여겨지고 싶다.
    ================================================
    (치열하게 공부해서 서울에 명문대를 입학했을때)
    거기가면 4년뒤에 인간쓰레기 된다는 부모님의 말.

  • 19. 긍정요정
    '19.8.15 1:37 AM (211.59.xxx.145)

    110.70.xxx.249 님 경험에서 우러나온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동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
    '19.8.15 12:34 PM (38.75.xxx.87)

    원글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21. 긍정요정
    '19.8.15 10:46 PM (223.62.xxx.183)

    전님, 피드백 남겨주셔서 김사합니다.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 저도 의견 듣는게 필요했거든요.
    화가 좀 가라앉았는지도 궁금하네요.^^
    ====================
    원글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22.
    '19.8.16 12:29 AM (38.75.xxx.87)

    요정님,

    원글님이 긍정의 말을 보태주시기 당시의 나쁜 기억만 남는게 아니라 원글님의 그 말이 덧붙여서 그 장면이 회상되니 제 마음이 덜 힘듭니다. 그래서 참 고마워요. 복받으실거에요.

  • 23. 긍정요정
    '19.8.16 8:56 AM (211.48.xxx.132)

    전님, 마음이 덜 힘들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상세하게 다시 피드백 주시니 고맙고, 저도 힘이 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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