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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에 인색한분들 보면 불쌍하지 않나요?

... 조회수 : 2,251
작성일 : 2019-08-13 23:01:59
누가 예쁘다
누가 공부잘한다
누구 배우자 부모 자식 등이 잘났다

등등 칭찬이 있는경우
그냥 불쾌해하고
하나라도 딴지 잡고
꼬투리라도 잡아 흠집내고

그런분들 주변에 꼭있잖아요

누가 이쁘다하면
이쁘긴한데 촌스러운 느낌이니 싸보이니하고

누가 공부잘한다하면
뜬금없이 내주변엔 더 잘하는사람 누가 있다느니하거나
좋은 직업이라하면
그일 힘들다고 하고

배우자 부모 자녀들 칭찬하면
뜬금없는거로 까내리고

이런 분들 보면
동조되기는 커녕
그 열등감
찌질함에
뷸쌍해보이지 않나요
IP : 115.86.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3 11:03 P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이런글 쓰는분도 비슷한 분이에요...

    자존감 높고 열등감 없으면 데이터낭비하며 누구 까는 글을 쓸리가 없져...
    열등감 찌질함에 불쌍해보인다란 표현은 열등감 있는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쓰는 가장 대표적 표현입니다

  • 2. ...
    '19.8.13 11:04 PM (115.86.xxx.54)

    ㅎㅎㅎ 그럼 제글에 이런댓글다는 분역시 마찬가지겠네요 ^^ 그죠?

  • 3. 한심
    '19.8.13 11:05 PM (220.76.xxx.87)

    불쌍하진 않고 좀 한심하다는 생각은 들죠.

  • 4. 윗님 공감...
    '19.8.13 11:05 PM (211.205.xxx.19)

    아니 칭찬을 빙자한 "평가"는 우선 안 하는게 맞죠...
    가족이라믄 모를까....

  • 5. ..
    '19.8.13 11:19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칭찬은 고래를 병들게 합니다. 평가는 말아야죠. 현실을 직시하는 눈을 없애는게 칭찬이예요. 저도 칭찬에 망했네요

  • 6. ..
    '19.8.14 12:00 A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

    칭찬에 돈이 드는것도 아닌데 본인 아이들 좋은일로 칭찬
    과 축하 받을땐 기뻐하다가 다른 사람네 아이가 똑같은 상황이 되었는데 입 꾹 다물고 있는거 보니 인성 보이더군요.

  • 7. ..
    '19.8.14 12:15 AM (1.235.xxx.119)

    말씀하신 트집잡는 인간 이상한 거 맞고요 그렇다고 매사 칭찬하고 칭찬 바라는 사람도 이상해요. 과하게 칭찬하거나 자랑하거나 그러면 트집잡고 싶더라고요.

  • 8. ....
    '19.8.14 2:53 AM (58.148.xxx.122)

    칭찬에 인색한게 아니라.
    남 칭찬받는 꼴을 못보고 트집잡는거죠.
    본인에 대한 칭찬에도 그런 반응인지 보면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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