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1,004
작성일 : 2019-08-13 09:39:45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11.48.xxx.13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3 9:42 AM (121.100.xxx.124) - 삭제된댓글

    수고 많으세요 늘 응원합니다

  • 2. ....
    '19.8.13 10:05 AM (106.102.xxx.165) - 삭제된댓글

    9월에 홍콩 가는데 걱정이에요.

  • 3. ㅇㅇ
    '19.8.13 10:16 AM (1.252.xxx.77) - 삭제된댓글

    먹고사는 문제가 목을 죄어와요

  • 4. 그 사람
    '19.8.13 10:19 AM (211.107.xxx.182)

    그 남자도 나에게 호감이 있는 줄 알았는데 짧은 썸이 너무 아쉽네요...

  • 5. ...
    '19.8.13 10:26 AM (222.99.xxx.233)

    남 볼때 공부하는 척 하고 남 안 볼때 공부 안 하는 자식, 학원비도 아까워요
    지금도 쳐자고 있어요

  • 6. 히비스커스
    '19.8.13 10:33 AM (121.65.xxx.28)

    대딩 아들이 여름방학중에 집에서 폰질과 먹방으로 시간을 때우는게 심히 한심해 보이네요, 제가 아침에 출근하며 아이에게 하고싶었던 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긍정의말로 바꿔주심 냎부터 써먹어 볼께요.

    - 너 그렇게 시간관리 엉망으로 게으르게 살면 언젠가 그 댓가를 살면서 치를거다.
    - 엄마가 퇴근하고 오기전에 설겆이도 해놓고 쓰레기도 좀 버리고 니 방 정리 좀 해놓으면 좀 좋니? 엄마가 언제까지 니 뒷바라지하면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하니? 엄마가 니 종이니?
    - 대학졸업까지만 용돈주는거야, 너 대학졸업함 엄마나이오십중반이다, 니 인생 앞으로 니가 책임져야하는거야

    ㅎㅎ 이 정도 말들이네요, 써놓고 나니 좀 후련한거 같기도 하구요ㅠ

  • 7. 머리
    '19.8.13 10:36 AM (73.3.xxx.5)

    사람에 대한 미움 질투 연연안하게 해주세요

  • 8. ..
    '19.8.13 5:14 PM (220.116.xxx.35)

    대학생 아리랑 트러블이 너무 잦아요.
    오늘 아침에도 맨발로 물기 있는 욕실에서 양치하길래 "그러다가 큰일 난다" 지난 번에도 말 했는데 늘 맨발이예요.
    그래서 참다가 오늘 한 마디 했더니
    방심 하면 넘어지지 자기는 욕실에서 절~~대 안 넘어진다고 큰소리치며 잔소리 한다고.

    매사 이런식이예요.
    상대방 얘기 귀담아 듣고 취할 건 춰하는 게 좋은 건데.

    한 본도 "네" 하는 법 없는 자식놈
    어떻게 긍정의 마음을 가질까요?ㅠㅠ

  • 9. 긍정요정
    '19.8.13 10:25 PM (211.59.xxx.145)

    안전을 원한다.
    홍콩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길 원한다.
    =========================================
    9월에 홍콩 가는데 걱정이에요.

  • 10. 긍정요정
    '19.8.13 10:27 PM (211.59.xxx.145)

    평탄하길 원한다.
    안정을 원한다.
    경제적인 안정을 원한다.
    =========================================
    먹고사는 문제가 목을 죄어와요

  • 11. 긍정요정
    '19.8.13 10:29 PM (211.59.xxx.145)

    사랑을 원한다.
    따뜻하고 친밀한 관계를 원한다.
    소소한 일상을 주고 받길 원한다.
    =========================================
    그 남자도 나에게 호감이 있는 줄 알았는데 짧은 썸이 너무 아쉽네요...

  • 12. 긍정요정
    '19.8.13 10:31 PM (211.59.xxx.145)

    일관성을 원한다.
    아들이 성실하길 원한다. 규칙적인 생활을 원한다.
    보람을 원한다.
    아들의 일에 대해 안심하고 싶다.
    =========================================
    남 볼때 공부하는 척 하고 남 안 볼때 공부 안 하는 자식, 학원비도 아까워요
    지금도 쳐자고 있어요

  • 13. 긍정요정
    '19.8.13 10:34 PM (211.59.xxx.145)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길 원한다.
    집안일을 나눠서 하길 원한다. 집안일 하는데 도움이 필요하다.
    나도 내 삶에 집중하며 살고 싶다.
    아들의 일로부터 홀가분해지고 싶다.
    =========================================
    대딩 아들이 여름방학중에 집에서 폰질과 먹방으로 시간을 때우는게 심히 한심해 보이네요, 제가 아침에 출근하며 아이에게 하고싶었던 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긍정의말로 바꿔주심 냎부터 써먹어 볼께요.

    - 너 그렇게 시간관리 엉망으로 게으르게 살면 언젠가 그 댓가를 살면서 치를거다.
    - 엄마가 퇴근하고 오기전에 설겆이도 해놓고 쓰레기도 좀 버리고 니 방 정리 좀 해놓으면 좀 좋니? 엄마가 언제까지 니 뒷바라지하면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하니? 엄마가 니 종이니?
    - 대학졸업까지만 용돈주는거야, 너 대학졸업함 엄마나이오십중반이다, 니 인생 앞으로 니가 책임져야하는거야

    ㅎㅎ 이 정도 말들이네요, 써놓고 나니 좀 후련한거 같기도 하구요ㅠ

  • 14. 긍정요정
    '19.8.13 10:47 PM (211.59.xxx.145)

    내가 원하는 것에 더 집중하며 살고 싶다.
    치유를 원한다.
    평화를 원한다.
    홀가분함을 원한다.
    =========================================
    사람에 대한 미움 질투 연연안하게 해주세요

  • 15. 긍정요정
    '19.8.13 10:51 PM (211.59.xxx.145)

    아이와 평온하게 지내고 싶다.
    수용을 원한다. 존중을 원한다.
    정서적 안정을 원한다.
    친밀한 관계를 원한다. 감사와 인정을 원한다.
    =========================================
    대학생 아리랑 트러블이 너무 잦아요.
    오늘 아침에도 맨발로 물기 있는 욕실에서 양치하길래 "그러다가 큰일 난다" 지난 번에도 말 했는데 늘 맨발이예요.
    그래서 참다가 오늘 한 마디 했더니
    방심 하면 넘어지지 자기는 욕실에서 절~~대 안 넘어진다고 큰소리치며 잔소리 한다고.

    매사 이런식이예요.
    상대방 얘기 귀담아 듣고 취할 건 춰하는 게 좋은 건데.

    한 본도 "네" 하는 법 없는 자식놈
    어떻게 긍정의 마음을 가질까요?ㅠㅠ

  • 16. 긍정요정
    '19.8.13 10:52 PM (211.59.xxx.145)

    응원 감사합니다.^^
    =========================================
    수고 많으세요 늘 응원합니다

  • 17. 고난
    '19.8.13 10:58 PM (39.7.xxx.195)

    남편이 너무내맘을 몰라주어서 힘이들어요.
    소통하고싶은데 방법을 잘모르겠어요.

  • 18. 긍정요정
    '19.8.14 12:01 AM (223.38.xxx.190)

    자기표현을 잘 하고 싶다.
    내 마음을 잘 전달하고 싶다.
    가정이 화목하길 원한다.

    - 소통에 대해 실제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러려면 좀 더 구체적인 사안이 하나라도 있어야 가능할 거 같아요. 평일엔 매일매일 글 올리니 다른 날에라도 글 올려주시면 댓글 드릴게요..
    =====================================
    남편이 너무내맘을 몰라주어서 힘이들어요.
    소통하고싶은데 방법을 잘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980 미간 굵은 주름은 어케 해야 하나요? 2 눈끝도문제 2019/08/13 2,648
960979 하늘이시여 4 럭셔리마마 2019/08/13 1,649
960978 어제 뉴스공장 김현종님 편은 꼭한번 들으셨음해요 20 ㄱㄴ 2019/08/13 2,144
960977 집먼지진드기가 빈혈의 원인이 될수도 있나요? 1 혹시 2019/08/13 1,187
960976 중등수학 도와주세요 2 .... 2019/08/13 1,188
960975 아베가 이번에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큰일을 했네요 6 ㅇㅇ 2019/08/13 2,082
960974 홈쇼핑업계, 한국콜마 제조 화장품 편성에서 제외 4 뉴스 2019/08/13 2,725
960973 무풍으로 틀어놓으면 전기세가 작게나오나요 ㅇㅇ 2019/08/13 776
960972 삼겹살 비계 떼고 구우니 넘 맛있는데..클났네요 13 어쩌지 2019/08/13 4,024
960971 기분 나쁜 게 이상한 건지 봐주세요 21 .. 2019/08/13 4,969
960970 루비셀 줄기세포 화장품 써보신 분? 7 맘~ 2019/08/13 3,630
960969 무식상 사주로도 자식이랑 잘 사는 케이스 좀 알려주세요. 10 무식상 2019/08/13 8,386
960968 왓쳐 7 00 2019/08/13 2,025
960967 좋아하는 한국 소설 추천해주세요 27 서점갈래요 2019/08/13 4,482
960966 항암치료 20년전보다 훨씬 쉬운가요? 14 ㅇㅇ 2019/08/13 5,397
960965 미국산 소고기 갈빗살은 괜찮나요? 8 마키에 2019/08/13 2,057
960964 롯데과자가 중국산인거 아셨나요? 4 ..... 2019/08/13 2,091
960963 근거 없는 가짜뉴스로 시장의 불안감 키우지 마! 1 ㅇㅇㅇ 2019/08/13 780
960962 주민세 고지서 왔는데 2 세금 2019/08/13 2,712
960961 아베, 8·15 야스쿠니 참배 가능성...日 관방장관, 부정 안.. 3 광복절 2019/08/13 796
960960 고유정 전남편 시신에 관해서요 19 의문 2019/08/13 8,703
960959 혹시 지금 40~50대가 몇프로 되는건가요? 5 ... 2019/08/13 1,835
960958 감자 삶은거 냉장실에 넣어둬도 괜찮나요? 10 감자 2019/08/13 2,750
960957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처하는 관점과 방법 -법륜스님 3 지혜 2019/08/13 1,181
960956 외국에 있는 사람한테도 카톡 이모티콘이 그대로 가나요? 1 카톡 2019/08/13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