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듣는 말 초연하게 넘기는 방법 좀..
전해들은 말.
전해들었을때 반응이나 마음..
더이상 남들이 전해준말로 맘상하거나 오해하고싶지않아요
1. 뭔 말이냐에
'19.8.12 3:06 PM (223.62.xxx.53)뭔 말이냐에 따라 다름
2. 저는
'19.8.12 3:07 PM (73.3.xxx.5)다른 말 죄송한데 저는 전해준 사람이 젤루 원망 스러울듯이요
모르면 약이라고.. 몰랐으면 이런일도 앖을텐데
혹시 전해준 사람이 원글님 이럴가라 예상하고 일부러 그런거
아닌가 의심.. 해볼만.. 하지 않은가요?
왜냐면 다른 사람은 원글님 없을때 뒷담화 할수 있다 생각해요.
전해준 사람이 문제3. 도저히
'19.8.12 3:10 PM (124.53.xxx.131)이해나 용서하기 힘든 말이라면
억지로 마인드 컨트롤 하려하지 말고
맘껏 미워하거나 인간취급 안해버리거나 해야 풀릴때도 있어요4. 영원할것
'19.8.12 3:10 PM (203.246.xxx.82)같던 첫사랑도, 아이들에 대한 사랑도,,
다 한때이고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드는 것 처럼,
누군가에게서 받은 상처도 처음엔 살이 에이는 것 처럼 아프고 심장이 조여오지만,
그 역시 시간이 지나면 객관화시켜놓고 쳐다볼 수 있는 내공이 생깁니다.
그러니 그런 경험칙이 쌓이다보면,
같은 상황이 닥쳤을때 처음보다는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5. ㄴㄴㄴㄴㄴㄴ
'19.8.12 3:12 PM (223.62.xxx.68)어떤 사람의 생각이 내 생각과 같지 않고 그 사람 생각일 뿐이라는 분리된 관점을 가지세요
남 생각에 감정이입을 안 하시면 되어요
예를들어 남이 나를 싸가지가 없다고 말했다면 그건 그 사람 생각이고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의 꼬리를 짤라내는 겁니다. 싸가지 있고 없고 그런 내 생각자체를 안 하는 거죠6. 간단히
'19.8.12 3:15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그건 니 생각이고...내 일에 신경꺼라...
나도 남을 마음속으로 평가하잖아요. 남들도 마찬가지겠죠. 전한 사람이 문제에요.7. ㅇㅇ
'19.8.12 3:16 PM (61.74.xxx.243)맞아요 전해준 사람이 젤 나빠요.
그게 그사람도 그 말에 동의하니깐 그렇게 전해주는거에요.
담에 또 그러면 상대가 상사냐 친구냐 가족이냐 따라 다르겠지만
1. 그런말 전해 듣기 싫으니깐 말 전하지 말라고 한다.
2. 그말에 너도 동의하냐 물어보고 아니라고 하면 그러니깐 그사람이 또 그런 말하면 너도 그런말 하지 말라고 한마디 해줘라 라고 부탁한다.(아마 자기 입장이 껄끄러워서 듣고도 이제 원글님한테 얘기 안전할꺼에요)
3. 그게 진짜야? 화난다 내가 그사람한테 가서 따져야 겠다 한다.
(그러면 화들짝 놀라면서 자기 입장 난처하게 왜그래 라고 말릴꺼에요. 그러면 한번만 더 그사람이 그런소리 하면 나도 참지 않겠다 하세요. 그러면 그사람이 괜히 싸움나면 지가 곤란해지니 이 역시 말 안전할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