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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좋은게 대체 뭘까요.

세상 조회수 : 7,559
작성일 : 2019-08-11 20:46:46
선자리 얘기를 하다가 저는 집안이 내세울거 없고 별로니 니가 노력해서 가야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부모님 제 1 금융권 지점장 아버지 은퇴, 어머니 현직
대학은 아버지 서울 중위권 어머니 이대.. 이렇게 나오셨어요. 아주 좋은 집안은 아니더라도 내세울거 별로라고 얘기는 처음 들어서 기분이 울적하네요. 그래도 부모님 두분 다 젊잖으시고 가족이 다 바르게 살아는데...
물론 명예나 재력으로 하도 좋은 집안이 많으니까 이해는 가면서도 막상 들으니까 뭔가 자존심 상하고 그냥 좀 그래요.....
저 자신은 부모님 덕이지만 좋은 동네에서 살고있고 유학도 다녀오고 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교만한거였나봐요.
자괴감 들고 씁쓸해지네요..
IP : 1.234.xxx.5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19.8.11 8:48 PM (175.223.xxx.105)

    그따위 소리를 하던가요?
    자괴감 가질 필요 없어요.

  • 2. 씁쓸할거 없어요
    '19.8.11 8:4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 말 한 사람 입을 꼬매야하네요.
    집안 괜찮은걸요.

  • 3. ...
    '19.8.11 8:48 PM (223.38.xxx.207)

    상대적인 거죠
    그래도 원글님 집안 정도면 중상이죠

  • 4. 집에
    '19.8.11 8:48 PM (223.62.xxx.33)

    재산이어느정도신지 아세요?

  • 5. .......
    '19.8.11 8:51 PM (61.79.xxx.115)

    풉...누가 그래요?? 님 자존심 꺾을려구 그러는거 같은데요??

  • 6. ㅇㅇ
    '19.8.11 8:51 PM (175.114.xxx.96)

    원글님~ 그런 말 들으면 귀싸대기를 후려쳐야 하는거예요

  • 7. ...
    '19.8.11 8:53 PM (220.75.xxx.108)

    좋은 동네 살고 자식을 유학보낼 정도면 넉넉하고 좋은 집안이죠.
    그 말한 사람은 눈이 머리 꼭대기에 붙었나...

  • 8. -----
    '19.8.11 8:55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친구들이 집안 좋다 하면, 엄마쪽 아빠쪽... 엄마 보통 교수, 아빠 서울 주요대학병원장, 외가 친가 장관이나 국무총리... 뭐 그런식이었어요. 사학재단 가지고 있거나 준재벌이거나... 아빠가 교수면 형제들 외교관이나 비슷한 직업. 친척들도 비슷한 레벨이고, 지방에 친척들 있으면 지역 유지이고... 부모님이 사업하시면 사위에게 기본으로 열쇠 몇개씩 해주고... 딸 전업하다 박물관 같은것도 차려주고 그런정도.... 정치쪽, 의료쪽, 법조계쪽으로 권세가 있고 영향력이 계속 크고 그게 친척이나 형제들도 그렇고. 돈은 기본이고요. 그런 집들을 집안 좋다고 보통...

    여기서는 의사고 뭐고 그러면 좋은건줄 아는데... 그런건 아니라봐요. 대단한 집들이 많아서.

  • 9. ㅇㅇ
    '19.8.11 9:01 PM (175.114.xxx.96)

    ㄴ여기서 집안 좋다는 수준이 의사정도라고 팩트확인하는 글이 아니라는 것 모르겠어요? 면전에서 저딴 말 지껄이는 인성이 왕족인들 개싸가지지. 그럼 그러게 하면 내가 노력 많이 할게 하고 고개숙이나요..어디서 눈치없이 본인 친구 자랑질인지 ㅋㅋㅋ

  • 10. 음...
    '19.8.11 9:01 PM (175.223.xxx.123)

    왜 그런 말에 자괴감에 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님의 부모님같은 조건에 훨씬 못미치지만 내 딸이 그런 생각을 한다면 정말 실망스러울것 같아요.
    부모님께 죄송하지 않으신지...
    이쁘게 키워주시고 공부시켜신 것 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11. 개굴이
    '19.8.11 9:03 PM (61.78.xxx.13) - 삭제된댓글

    김치 싸대기 맞고 싶지않으면 저리 꺼지라 하구요
    살아보니...정신병내력있나없나 ...고게 중요

  • 12. ...
    '19.8.11 9:0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아버지 지점장에서 퇴직에.. 엄마 현직에.??? 원글님을 자존감 꺽을려고 작정을 한거 아닌 이상 누가봐도 원글님 정도면 괜찮은편인데요...

  • 13. 상대적
    '19.8.11 9:04 PM (223.62.xxx.224)

    보통 딸가진집에선
    한두단계 위를 찾으니
    그런말이 나오는겁니다

  • 14. 잘 알면서
    '19.8.11 9:05 P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어머니 학교는 콕 집어 쓰고,
    1금융권, 좋은 동네 다 뭔지 알면서...
    아버지 학교는 서울 중위권으로 얼버무리고,
    아버지 학벌이 딸리나보네요.
    원글도 그걸 알고 있고요.

  • 15. ..
    '19.8.11 9:05 PM (119.69.xxx.115)

    자괴감이 왜 드나요? 저런등신같은소리들으면 박차고 일어나는거에요. 교양없고 매너없는 사람이야기를 등신같이 듣고만있었나요? 님은 존심도 없나요?

  • 16. ...
    '19.8.11 9:06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정도면 아버지 지점장에서 퇴직에.. 엄마 현직에.??? 원글님을 자존감 꺽을려고 작정을 한거 아닌 이상 누가봐도 원글님 정도면 괜찮은편인데요...자괴감 들거 하나도 없고 쓸쓸할 필요 전혀 없어요.. 유학까지 보내주신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원글님 부모님 앞에서 그런 표현 절대로 하지 마세요.

  • 17. ..
    '19.8.11 9:06 PM (119.69.xxx.115)

    내 자식이 님이라면 넘 한심해서 어이가 없고 이런딸 낳아 키우고 유학까지 보냈나 자괴감이 들거같아요. 정신차리세요

  • 18. ....
    '19.8.11 9:07 PM (125.135.xxx.205)

    집안은 좋은데 사람이 문제네요

  • 19. ...
    '19.8.11 9:08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정도면 아버지 지점장에서 퇴직에.. 엄마 현직에.??? 원글님을 자존감 꺽을려고 작정을 한거 아닌 이상 누가봐도 원글님 정도면 괜찮은편인데요...자괴감 들거 하나도 없고 쓸쓸할 필요 전혀 없어요.. 유학까지 보내주신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원글님 부모님 앞에서 그런 표현 절대로 하지 마세요. 그리고 앞으로 또 그런이야기 들으면 진짜 돌직구 날리세요..너는 얼마나 대단한집안출신 인데..???? 바로 맞받아쳐야죠... 그걸 가만히 듣고 있었나요...

  • 20.
    '19.8.11 9:10 PM (111.118.xxx.150)

    본인 학벌이나 스펙을 내놔 보세요.
    부모는 쳐지지는 않지만
    선시장 A급은 아니죠

  • 21. ..
    '19.8.11 9:10 PM (175.195.xxx.131) - 삭제된댓글

    전업 딸에게 박물관쯤 차려줘야 좋은 집안이군요.ㅎ

  • 22. ...
    '19.8.11 9:11 PM (175.113.xxx.252)

    원글님 정도면 아버지 지점장에서 퇴직에.. 엄마 현직에.??? 원글님을 자존감 꺽을려고 작정을 한거 아닌 이상 누가봐도 원글님 정도면 괜찮은편인데요...자괴감 들거 하나도 없고 쓸쓸할 필요 전혀 없어요.. 유학까지 보내주신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원글님 부모님 앞에서 그런 표현 절대로 하지 마세요. 그리고 앞으로 또 그런이야기 들으면 진짜 돌직구 날리세요..너는 얼마나 대단한집안출신 인데..???? 바로 맞받아쳐야죠...막말로 원글님 집안 보다 못한 집이라고 해도 거기에서는 맞받아쳐야된다고 봅니다.....지는 얼마나 잘났길래 부모님을 무시하는건지.. 그걸 가만히 듣고 있었나요...

  • 23. ..
    '19.8.11 9:12 PM (125.177.xxx.43)

    부모님 현직이랑 은퇴는 좀 차이가 나죠

  • 24. 집안이좋다라면
    '19.8.11 9:1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집안이 좋아서 취업 시켜줄 정도의 집안을 말하는 거라서 어디 페이사장정도는 집안좋다소리 안하는 것 같아요.
    원글님 정도면 유복하고 모자람없이 배우고 싶은거 배우고 풍족하게 자랐고 부모님 건강하시고 조건 좋은데요. 일반적으로 집안이 좋다에는 포함이 안되더라고요.
    집안이 좋아서 혼사 맺었을때 사업적으로 권력적으로 누구네 사돈이다라는게 어깨 힘줄 정도를 말하는 거라 단순히 빌딩있고 돈있고로도 그렇게 표현 안한다고해요.
    원글님 집을 깎어내린게 아니고 분류가 그렇다는 거예요ㅡ

  • 25. ----
    '19.8.11 9:14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일반적으로는 괜찮은 집안이죠.
    근데 유학갔다오고 강남정도면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 부모들이 대부분 훨씬 더 대단한 집들이 많을꺼고, 나보다 나은 남자를 원하니까 그런 남자랑 매칭하려 할텐데, 더 조건이 좋거나 여자가 엄청 매력적이지 않거나 하면 남자가 막 달려들 조건이 아니긴 하죠.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조건일텐데 아마 원글님이 원하는 남자들이 일반 서울 스카이정도 4년제 나오고 회사다닐 그런 남자는 아닐꺼아니에요.

  • 26. ..
    '19.8.11 9:15 PM (119.69.xxx.115)

    글 다시읽어보니 본인 직업이 없네요. 백수에요? 그럼 둘러말한거에요. 아파트나 작은상가니 하나 미리증여해줄정도는되어야죠

  • 27. -----
    '19.8.11 9:18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일반적으로는 괜찮은 집안이죠.
    근데 유학갔다오고 강남정도면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 부모들이 대부분 훨씬 더 대단한 집들이 많을꺼고, 나보다 나은 남자를 원하니까 그런 남자랑 매칭하려 할텐데, 더 조건이 좋거나 여자가 엄청 매력적이지 않거나 하면 남자가 막 달려들 조건이 아니긴 하죠.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조건일텐데 아마 원글님이 원하는 남자들이 일반 서울 스카이정도 4년제 나오고 회사다닐 그런 남자는 아닐꺼아니에요.


    집안 좋은건 돈도 그렇지만,
    전문직이거나 학계나 고위공무원 등으로 결혼해서 부부가 진출하면 뒤에서 힘써주실수 있고 커넥션도 있고 도움 조언 주고 그런 급 유지에 도움 될만한... 그러면서 두루두루 친척들도 그런 집안... 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한국에서 힘있는 집안.

    원글님 집안이 안좋다라는게 아니라요.

    근데 그런거 상관없이 원글님 좋은 조건이니 매력있으면 되요. 근데 평범하지 않은 집안 남자나 잘난 남자랑은 집안가지고만은 애매하고, 아주 평범한 남자를 원하는것도 아니고 그런 남자랑 하기엔 또 오버되니 본인 매력으로 잘 맞는 사람 찾는게 가장 좋은 사람 찾기 좋단 이야기죠.

    여자가 평범한데 시집 집안으로 잘 갈려면, 집안이 보통 되게 괜찮아요.

    결혼은 거래라서, 서로 손해보는 일은 안하잖아요 남자나 여자나. 특히 집안 좋을수록요.

  • 28.
    '19.8.11 9:19 PM (1.230.xxx.9)

    원글님이 원하는 남자들 집에서는 원글님 집안 이상을 원하나봅니다
    선이란건 어떤 라인들이 있으니까요

  • 29. ----
    '19.8.11 9:21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유학 다녀오신것도, 한국에서 좋은 학교 나오시고 좋은 직장 있고 외국에서 석사하거나
    또는 한국이나 외국에서 좋은 고등학교 나오고 바로 아주 좋은 대학으로 유학갔다면 플러스지만,

    그거 아니고 도피식이라면 마이너스이니, 유학간건 꼭 플러스가 아니구요...
    유학 다녀온 사람들은 보통 주변 사람들도 다 잘 살고, 유학 안다녀온 사람들이랑 잘 안맞아요 주변이 비슷해야하니.
    그런게 좀 애매하다는것 같은데.
    본인 능력으로 가야한다는건, 원하는 상대를 만나시려면, 취업을 잘 하고 좀 더 본인 능력이나 가치를 어필하셔야 한단거 아닐까요?

  • 30. -----
    '19.8.11 9:26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여자가 생각해도 반대로, 남자 집안이 저정도면, 분명 그냥 일반 소시민 입장에서 좋은 집안이지만, 또 집안이 엄청나서 꼭 저집에 시집가겠어! 그런 정도는 아니잖아요. 마이너스가 안되는 좋은 집안이지만 남자 매력에 더 이끌려 가게 될 확률이 큰 그런곳이라는거죠.
    원글님도 소시민 남자를 원하는거 아니실텐데, 그렇다면 원글님이 좋은 직업도 더 가지고 매력발산 하면 될거란 이야기에요.

  • 31. ???
    '19.8.11 9:2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상대적인거겠죠.

  • 32. 대단한집에
    '19.8.11 9:32 PM (223.33.xxx.17)

    가고싶으신거잖아요
    님네 집정도가 아니라

  • 33. ㅔㅔ00
    '19.8.11 9:38 PM (221.149.xxx.124)

    집안의 실질적인 경제력이 중요.. 사위 델꼬 오면 얼마 해 줄 수 있는지 그런거.

  • 34. 은행
    '19.8.11 9:50 PM (218.38.xxx.206)

    지점장 정도로는 좋은 집안 소리 못듣고 그냥 먹고살 정도 강남살면 재테크 잘하고 자식교육 잘시켰네 정도죠. 판검사 의사 남자 만나긴 어려운 집안 스펙이죠.

  • 35. ???
    '19.8.11 10:13 P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

    다 상대적인 거 아닌가요?
    본인 조건만 좋으면 원글님 집안 정도로 특별히 빠지지는 않는데요.
    저희 친정 아빠 교수시고 그 분야에서는 나름 권위자셨는데 제가 명문대 나온 전문직이라 그런지
    뭐 저희가 대단한 집안은 아니라도 준재벌이나 고위 관직에 계신 분들 자제들한테도 선 많이 들어왔어요.
    제 베프 아버님은 은행 지점장이셨는데 딸들 중 둘이나 서울대 의대 나온 의사랑 결혼시키셨고
    다른 사위는 서울대 교수예요.

  • 36. ...
    '19.8.11 10:13 PM (120.136.xxx.187)

    상대적인거죠2222
    어디다 선보고싶으냐에따라.
    나보다좋은스펙에 나보다 좋은 집안까지 간춘 남자만나려면 그런소리듣는거지요.

  • 37.
    '19.8.11 10:19 PM (58.127.xxx.68)

    그런 집 남자 선자리가 들어왔어요?
    어떤 느낌이에요?

  • 38. 또로로로롱
    '19.8.11 11:06 PM (222.98.xxx.91)

    상대적인거지만
    원글님 정도면 좋은 편 아닌가요?
    어디 재벌가나 선대부터 금융권인 집이랑 비교하는 건가요?
    그런거 아니면 말한 사람이 너무 경우없게 느껴지네요.

  • 39. ㅁㅁ
    '19.8.11 11:09 PM (49.170.xxx.168)

    이렇게 격변하고, 난리였던 우리나라에
    무슨 순수 명문가가 있겠나요
    자식들 혼사 시킬쯔음에 그나마 권력과 재물 갖고 있음
    개나 소나 집안 좋은거로 행사 하려는거지
    그 또한 뭐 오래 지킬 수 있는 권력과 재물이라고 신뢰 하기도 뭣하고

    온화하신 성품에,굴곡 피하는 지혜로 살아오신 부모님에
    좋은 인성과 나쁘지 않은 외모로 내 몫 야무지게 해 나가면 되는거지
    보세요 우리나라 근대 역사가
    친일파 였던 매국노 들이 다 득세하고 재물 모아 놓고 있는 이 현실을
    참 아이러니 한 82 게시판 이로고...ㅉㅉㅉ

  • 40.
    '19.8.11 11:21 PM (125.129.xxx.129)

    본인입으로 우리집 집안이 괜찮아라는말만 안하면되요
    그런 뉘앙스 매번 딱 저정도 스펙에 인물쳐지는 여자가 지네집 무척이나 자랑스러워하니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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