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은 아니고 진브라운인데 만지면 말랑한데 점점커지고
병원가려니 너무커져서 챙피해서 못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검색해보니 옛날 할머니들이 쥐젖은
자기 머리카락으로 묶어두라고 했다네요
사이즈가 0.6정도로커서
ㅠ 머리카락으로 묶었는데 그날 간질간질하더라고요
먼가 통제가 되면서 딱지 생길때 가려운거처럼
이정도 사이즈면 13일걸린다고해서 느긋하게 기다렸죠 묶어두니
더커지고 탱탱하게 부푼느낌도 들고
2-3일가렵더니 그뒤로 무감각 뭔가 하루하루 쪼그라드는 느킴?
딱딱하게 작아지는
10일째되는 오늘 톡하고 떨어지네요
없어졌어요
신기하네요 쥐젖인가봐요
이상은 할머니들의 민간요법이었습니다
혹시 도움될까봐요 상처도없이 톡 떨어져서
다시 날지도 모르지만 그땐 쪼꼬만할때 병원가려고요
목덜미에 쥐젖인지 사마귀인지 셀프제거
아하하 조회수 : 6,733
작성일 : 2019-08-09 13:23:38
IP : 61.101.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azy
'19.8.9 1:30 PM (133.201.xxx.0) - 삭제된댓글어르신들의지혜~~공유 감사합니다..
2. 여름
'19.8.9 1:32 PM (133.201.xxx.0)어르신들의지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전 등에
'19.8.9 1:35 PM (221.141.xxx.186)흉터도 없이 없어진다고 해보라는데
전 등에 있어서
누구보고 묶어달랠수가 없어서요
곰손인 남편은 무리고 ㅠ.ㅠ4. ,,,,
'19.8.9 1:38 PM (115.22.xxx.148)겨울에 남편 쥐젖이 목부분에 있어서 제 머리카락으로 묶고 한동안 목티입고 다니게 했는데...어느순간 까맣게 말라서 떨어지더라구요..근데 다시 올라오긴 했는데 예전보다는 많이 없어진듯해요
5. ㅅ
'19.8.9 1:40 PM (175.223.xxx.113)꽉 묵어야하나요?
6. 원글
'19.8.9 1:45 PM (61.101.xxx.40)꽉묶으면 '아야'싶어요 그상태로 두번묶었어요 확실히하려고요
양분이 공급안되서 소멸하는원리같길래요7. ,,,,
'19.8.9 1:45 PM (115.22.xxx.148)네 피가 안통하게 꽉 묶어야됩니다.
8. 개똥도
'19.8.9 1:45 PM (121.179.xxx.235)머리숱이 너무 작아 뽑는것도 뭐해
머리 손으로 뒤져 한올 건질려고
했더니 한올도 걸리는게 없어서
내일로 패쓰~9. ㅋㅋ
'19.8.9 1:47 PM (61.101.xxx.40)저도 떨어진 머리카락도 다시보자고 모아뒀다가 했어요
아까운 머리카락 ㅋㅋ 머리샴푸한후 빠지는 녀석들로다가10. 그 작은게
'19.8.9 2:15 PM (113.199.xxx.110) - 삭제된댓글묶이나요?
노안땜시 안경쓰고 묶으야는데 어찌까...
한번 묶어놓으면 안빠지고 있던가요?11. 오호
'19.8.9 3:40 PM (211.117.xxx.166)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기억했다가 꼭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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