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점심 시간에 저희 팀장 왈 내가 낙하산인줄 알았다고..ㅎ
순간 욱 했는데.. 팀장이라서 화는 못내고.. 설마요.하고 말았는데, 완전 이불 하이킥하겠네요.기분 더러워서.
저희 회사 대기업 계열사이고.. 저는 경력 수시 공채때 들어왔거든요.. 존재감이 없었나봐요 ㅜ.ㅜ 저런 소리나 듣고.
아. 진짜 개짜증나욧!
화를 낼걸 ㅜ.ㅜ
하. 점심 시간에 저희 팀장 왈 내가 낙하산인줄 알았다고..ㅎ
순간 욱 했는데.. 팀장이라서 화는 못내고.. 설마요.하고 말았는데, 완전 이불 하이킥하겠네요.기분 더러워서.
저희 회사 대기업 계열사이고.. 저는 경력 수시 공채때 들어왔거든요.. 존재감이 없었나봐요 ㅜ.ㅜ 저런 소리나 듣고.
아. 진짜 개짜증나욧!
화를 낼걸 ㅜ.ㅜ
음.....
낙하산 소리는 존재감보다 일 못할 때 드는 생각 아닌가요...
그건 자신감있어보인다는거같아요
저는 사장님 딸 소리들었어요 ㅎㅎ
ㅋ 첨에는 일 못하게 보였나봐요.. 저 팀장이 올해 초 조직개편때 팀 셋팅 하면서 저 데리고 가겠다고 다른 팀에 있었는데 뽑아가지고 데려온거거든요 ㅜ.ㅜ
기분 암튼 너무 더러워요.ㅎ
일잘하고 . 성격도 서글서글하신가 봅니다.
낙하산인줄 알고 줄타보려다가... 아니니... 그런 막말을 하는거 겠지요
저도 임원 친척이냐는 얘기 들었는데...
제가 좀 부티나요
자화자찬 ㅋㅋㅋ
저는 *장(기관장) 빽으로 들어온 줄 알았다는 말이 있더라는 말을 친정언니한테 했더니..
맞다 하지 그랬어???? 이러던데요? ㅋㅋ
일 못하고 잘하고의 문제라기 보다는 공채라고 해도 비정기 채용은 워낙 루트들이 많을거라는 생각들이 있어서 그런거죠.
담아둘 필요는 없고,
정..걸리면..
팀장님때는 공채 그런 것도 없었죠?? 라거나.. 팩트 공격 할 만한 말로 피드백 해주세요.
말씀들 감사해요.요근래 들은 말 중 특히 기분 더러운 말이였는데,팀장이 원래 말을 고따구로 가끔 밉살맞게 해요.다만 못받아쳐준게 화딱지가 나서요.ㅎㅎ
아니라 일을 못하는데 안짤려서 그런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