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중 아이들과 놀러다녀온거
더워서 외식과 야외 피서 계속
남편 해외 여행
기타 이거저거 산거..
합하니 어마무시한 여름 휴가 비용이 나오네요 ㅠㅠ
예산보다 100프로 이상 쓴 듯..
일단 지방 한차례 다녀오니 4인 80이상 썼고
외식 등등 식비 포함 먹는데 기존 식비보다 몇 십만원 더 썼고
여행말고 그냥 놀러다닌 비용 , 방학이라 아이들 학원 두 개 더끊은거...
음.. 여름 방학이 4계절 중 제일 돈 많이 드는 우리집의 이상한 구조네요
문제는 아이들 운동화 의복 선풍기 에어컨 김치 냉장고를
다 사야하는데 이걸 다 가을로 미루자니
곧 추석...ㅠㅠㅠ
지금 한번에 사야하나..
화장품과 여름에 산 옷들은 넣지도 않았어요
돈이 어디로 스쳐나가는지 가늠도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