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장에서 영화보다 옆사람이 핸드폰 보는바람에...

화나요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19-08-09 08:32:46
영화 시작전에 보는건 이해가 가요. 시작하며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지 1분간격으로 계속 열어봐서 손바닥으로 빛이 들어 오는쪽 가리고 참다가 도저히 너무 방해가 되어 나가서 보심 안되겠냐 했어요.

옆자리 앉은 일행이 나랑 바꾸자하더니 바꾸더라구요. 그런데 그 일행이란 사람은 곧 통화까지 하네오.

양화3/1즘 보던 상태. 보다가 안되겠는지 나갈래 하니 그냥 여기서 봐도 된다고 달래고 그 대화마저 참 영화 몰입에 방해 되더니 “그래 맘가는대로 해” 하니 결국 문자 보던 사람이 나가더라구오. 정말 생각할수록 화나요.
IP : 175.223.xxx.2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8.9 8:48 AM (211.187.xxx.238)

    미친것들이네요
    이래서 제가 요즘 극장엘 안 가요

  • 2. ....
    '19.8.9 8:58 AM (1.212.xxx.227)

    상영전에 영화관람예절 영상을 틀어주는데도 꼭 그런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제발 극장에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3. 매너
    '19.8.9 9:04 AM (211.244.xxx.184)

    2시간 그정도도 못참고 핸드폰 들었다놨다
    극장서는 핸드폰 자동 정지되면 좋겠네요

  • 4. 저는
    '19.8.9 9:07 AM (220.78.xxx.26)

    손 때려요 ㅋㅋㅋㅋㅋ

  • 5. 진호맘
    '19.8.9 9:11 AM (117.111.xxx.67)

    저도 이래서 영화관 안가요.
    간다면 조조봐요~

  • 6. --
    '19.8.9 9:14 AM (125.177.xxx.192)

    예전에 상영중에 아이패드로 애니팡하는 정신나간 x도 봤어요. 대체 극장은 왜 오나??

  • 7. ㅇㅇ
    '19.8.9 10:05 AM (116.47.xxx.220)

    앞에앞자리 앉아서 계속 문자질하던
    무식한 아줌마 생각나네요
    내 바로앞이었으면
    의자를 발로 뻥 차줬을텐데
    끝나고 나갈때 일부러 어깨빵 세게하고나왔네요

  • 8. 팝콘 던져요
    '19.8.9 10:53 AM (1.237.xxx.156)

    그래도 팝콘이 폰에 맞으면 지가 잘했다고 노려봅디다

  • 9. 아....
    '19.8.9 9:38 PM (223.62.xxx.149)

    어제 다정하게 네가족이 들어와서

    내옆에 아내 자리를 지정해주시고, 목소리 우렁차시던 분 생각나네요.

    영화시작과 동시에 어찌나 다정한 대화를 다들리게 끊임없이 하시던지..

    다행이? 앞쪽에 빈자리 많아서 옮기긴 했는데,

    일부러 예매한자리 아깝고.
    초반이긴 해도 옮긴 나도 민폐인거 같아 영화에 집중 못함.

    옆에 아들.딸이 더 조용히 관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002 그리스 고전비극 => 가족 인질극 5 최근 2019/08/29 1,490
967001 원룸 이사는 두달전에 주인한테 얘기해야 하나요? 4 ... 2019/08/29 2,113
967000 유시민님 윤석열 오바육바했다고 말씀하시네요 27 역시나 2019/08/29 6,128
966999 서울대 대자보 뜯겨져나가. 15 그럼그렇치 2019/08/29 2,416
966998 제발,, 제발좀 정치게시판 만들어주세요 87 2019/08/29 2,986
966997 여러분. .오늘 그분들이 몰려옵니다 10 ㄷㄴ 2019/08/29 1,406
966996 일본 무인양품을 대체할 국산브랜드 '자주(JAJU)' 4 ㅇㅇㅇ 2019/08/29 2,992
966995 기레기뉴스 모으는 사이트 리포트래시 5 가짜뉴스아웃.. 2019/08/29 742
966994 노 재팬 ) 조국 못막으면 다 죽는다 4 again 2019/08/29 825
966993 윤석열 역사로부터 배우길 바랍니다 11 .... 2019/08/29 1,850
966992 촛불은 검찰청 앞에서. 6 윤석열 2019/08/29 688
966991 (조국수호) 중흥사, '책 읽는 템플스테이' 진행 1 암스텔담 2019/08/29 712
966990 시끄러운 틈을 타 방사능 오염수 방출하려는 일본 5 방사능 2019/08/29 1,010
966989 한국에 빨때 꽂았던 일본 한방에 보낸다 6 ㅇㅇㅇ 2019/08/29 3,003
966988 궁금한데요 82cook.. 2019/08/29 501
966987 일 고교야구팀, 한국서 일장기 뺀 셔츠..현지 갑론을박 6 .... 2019/08/29 1,488
966986 윤석열 정치검사질 하지마라 15 .... 2019/08/29 2,949
966985 자꾸 전남친 생각이 나요 3 Cc 2019/08/29 2,503
96698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5 ... 2019/08/29 1,668
966983 한국언론사망- 오늘도 힘을 냅니다. 4 .. 2019/08/29 776
966982 나는 지금부터 조국지지를 철회하고 조국과... 9 조아일체 2019/08/29 3,558
966981 냄새 ㅠㅠ 4 .... 2019/08/29 2,606
966980 즐거운 뉴스 - 문닫는 일본차 전시장 7 좋은아침 2019/08/29 1,747
966979 오랜 문제의식 '한국언론사망' 4 NO 자팬 .. 2019/08/29 923
966978 한국언론들이 하고 있는 짓거리 기레기꺼져 2019/08/29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