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거의 빠짐없이 출석하는 분위기였는데요
요즘 사람들은 한두회 듣고 빠지거나 돈만 내고는
거의 출석을 안 하는 사람이 반이에요
백화점같이 비싼 곳보다 상대적으로 수강료가 낮은 곳이라 그런지
적만 두고 안 오는 분들 한둘이 아니라서 의아하네요
저는 성격상 꼭 지키는 성격이라서요
강좌도 재밌구요
문화센터 다녀보니요
부담 조회수 : 3,085
작성일 : 2019-08-08 15:55:41
IP : 175.120.xxx.1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stt
'19.8.8 3:57 PM (182.210.xxx.191)뭐 들으세요?
2. 30대에
'19.8.8 3:58 PM (1.237.xxx.64)예전에 참 열정적으로
이것저것 배우러 다닌 기억이 있네요
저도 거의 안빠졌는데3. ㅎ
'19.8.8 4:01 PM (116.41.xxx.121)전 문화센턴 안다녀봤는데
산후조리원에.있을때 요가나 뭐 만들기 아기마사지 뭐 이런거있잖아요 전 혼자 들었어요 ㅎ4. 호
'19.8.8 4:09 PM (119.70.xxx.238)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저 거의 2년가까이 다녔는데 수업시간에 저포함 세팀 정도만 수업들었네요 강사도 참 수입이 안되겠단 생각이,,,정원 꽉 차게 등록은 했는데 참여도 정말 낮았어요.
5. ...
'19.8.8 4:22 PM (219.254.xxx.67)강의 듣다보면
꾸준함이나 성실성이나 수업분위기 흐리고
온갖게 다 아이들 흉볼게 아니더라구요.6. 그게
'19.8.8 5:52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준비하는 사람은 힘들게 준비한거지만,
수업 듣는 사람은 시부정찮거든요.
땀 뻘뻘 흘리며 반찬 만들어 선물해봤자,
맛 없어서 냉장고 구석에서 썩는 느낌이랄까.7. ㅁㅁㅁ
'19.8.8 7:49 PM (180.230.xxx.74)한번 듣고 환불도 많이들 합니다 강사가 맘에 안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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