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중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캄보디아, 프랑스, 스페인,
태국, 베트남,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시기별로 다녀온 국가를 따져보니
아주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적지 않게 다녀왔는데
첨에 봤던 신기함이나 재미는 점점 덜해지고
이젠 거기가 거기 같은 느낌 (특히 유럽이 그러네요)
해외여행 특히 유럽같은 먼 지역은
경제적, 육체적인 소모가 굉장히 큰데 반해
돌아오는 건 적으니 이제 가고 싶단 생각이 안들어요 ㅎㅎ
이러다 다시 여행의 열정이 불타오르기도 하나요? ㅎㅎ
참고로 전 40대 초반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