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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고 노래하는 결혼식 어떻게 보이세요? (트로트 등등)

조회수 : 3,581
작성일 : 2019-08-07 10:36:36
신랑이 트로트 부르며 춤추고

신부 친구들이 옷 맞춰입고 춤추다가 

드레스 입은 신부가 갑자기 등장해서 파워댄스 추고

이런 결혼식 어떻게들 보이세요?
IP : 106.254.xxx.1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8.7 10:3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정말 너무 별로이고 너무 싫지만
    주인공들이 원하는 축제이니....

  • 2. 결혼식
    '19.8.7 10:37 AM (106.254.xxx.10)

    중간중간 신랑이 쇼 하면서 바구니 돌려서 돈걷고 그런 이벤트들도 있고
    사회자가 짖궂은 장난 치는 것도요

  • 3. 으악
    '19.8.7 10:3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최악입니다.
    하객으로 가면 즐겁게 참여하고 웃다가 오겠지만 - 다른이의 가장 큰 축제날이니
    돌아서서 너무 싫을 것 같아요

  • 4. 물어볼
    '19.8.7 10:38 AM (221.150.xxx.56)

    필요도 없어요

    남들하고 같게하는 것
    너무 재미없음

  • 5.
    '19.8.7 10:38 AM (125.132.xxx.156)

    재밌네요
    색다르고 좋을듯요

  • 6. ..
    '19.8.7 10:38 AM (70.187.xxx.9)

    저는 별로지만, 재혼 삼혼이라면야.

  • 7. ..
    '19.8.7 10:44 AM (221.149.xxx.23)

    이미 축의금 냈는데 또 바구니돌려 돈을 걷는다구요@.@

  • 8. 잠깐
    '19.8.7 10:44 AM (121.137.xxx.231)

    유행처럼 반짝하고 지나가던 거 아니에요?

    처음엔 새롭고 재미있다 싶었는데
    짧게 한곡 정도면 모를까
    두세곡에 춤추고 하는거
    이제 별로더라고요.

  • 9. 결혼
    '19.8.7 10:44 AM (121.176.xxx.101)

    너무 너무 싫어요
    가볍고
    어른들 모셔놓고 뭐 하자는 건 지
    경건하고 엄숙한 게 좋아요
    뒤풀이 가서 신나게 하든 말든

  • 10. ...
    '19.8.7 10:44 AM (118.216.xxx.235)

    쇼하면서돈을 걷는다고요?
    최악이네요.축의금 냈는뎨 또..,

  • 11. ....
    '19.8.7 10:46 AM (58.234.xxx.156) - 삭제된댓글

    취향과는 거리가 매우 멀지만

    나쁜 짓하는 것만 아니라면
    공장식 결혼식 보단 낫다고 봐요.
    외국 결혼식에서는 춤추는 거 흔하잖아요.

    그런데
    돈 구걸하는 건 나쁘네요.
    축의금 이미 냈을 텐데 이중 부담시키는 거잖아요.

  • 12. 나는나
    '19.8.7 10:47 AM (39.118.xxx.220)

    당사자들이 좋다면 어쩔 수 없지만 제 취향은 아님요.

  • 13. 싫음
    '19.8.7 10:48 AM (211.244.xxx.184)

    신랑 신부 이벤트 시키는거 노래 춤 다 싫어요
    결혼식은 좀 예의있게 경건하게 하면 좋고 피로연에서는 즐겁게

  • 14. 지들끼리
    '19.8.7 10:49 A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

    피로연하는것도 아니고 본식에서 그러면 너무 짜증나요.
    내가 이걸 왜 보고있나 싶고...
    금방 끝나지도 않음.
    나 늙었나봄

  • 15. 그러거나
    '19.8.7 10:50 AM (118.38.xxx.80)

    말거나 하객은 축의금 주고 얼굴도장 찍음 끝 . 니들 결혼은 니들에게 중요하지 일반하객은 빨리 끝나는 결혼이 최고

  • 16.
    '19.8.7 11:03 AM (211.245.xxx.178)

    별로예요.ㅎㅎ

  • 17. wisdomH
    '19.8.7 11:04 AM (211.36.xxx.168)

    관종 같아요.
    식 주인공인 자기가 꼭 해야 하나..

  • 18. ...
    '19.8.7 11:13 AM (220.75.xxx.108)

    미안하지만 진짜 싸보여요.

  • 19.
    '19.8.7 11:16 AM (58.120.xxx.107)

    코메디도 아니고.

  • 20. ..
    '19.8.7 11:25 A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

    별로예요.
    정 원하면 깔끔하게 축가 한 곡 정도면 모를까 춤추고 노래하고 난리는... 싫어요.
    그리고 축가도 잘해야 빛나요.
    아무나 해준다고 제자들 후배들 우르르 나와 마이크 상태도 안 좋은데 어설프게 불러대니 왜하나 싶었고,
    그렇다고 전문 업체에 맡겨서 요란하게 하면 저게 무슨 의미인가 싶고요.

  • 21. 결혼식을
    '19.8.7 11:26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희화화 하는거로 보여요.

    옛날처럼 신성하지 않은것도 알고있고
    파뿌리가 되도록 살것도 아니고

    서로 알거 다 아는 처지에
    축하객들 앞에서 새삼 결혼식을 올려야하니

    멋적어서 퍼포맨스로 미친척..

  • 22. 결혼식
    '19.8.7 11:28 AM (223.38.xxx.161)

    제 취향은 아니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좀 즐기는 결혼식이 필요하긴 해요
    식장에 돈은 엄청 지불하고
    20분 식하고 끝
    그것도 집중도 제대로 안되고
    우리나라 결혼식 진짜 가성비 꽝 꽝!

    외국처럼 편안하게 즐기면서 길게 얘기해주고 추카함서
    정말 편안한 가운데 했음해요.

    트로트 분위기도 본인들이 좋음 그만이지요.
    남이사 어떻게 하든 우린 축하만 해줍시다

  • 23. ㅡㅡㅡㅡ
    '19.8.7 11:28 AM (108.44.xxx.151)

    진짜 없어보여요.
    특히 드레스 입고 이상한 춤 추는거 코미디가 따로없어요
    웨딩드레스 자체가 왠만한 한국 체형에 어색한데다가
    거기다 파워댄스라니.. 본인 결혼식을 희화화 한다는데 뭐 어쩌겠냐만

  • 24. ...
    '19.8.7 11:29 AM (221.151.xxx.109)

    가벼워서 우스워 보여요
    다행히 내 친구 중엔 그런 싼티나는 결혼식 한 애가 없네요

  • 25. 솔직히
    '19.8.7 11:35 AM (121.165.xxx.196)

    꼰대할배들 주례한다고 한시간씩 잔소리하는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좋아요
    내용도 들어보면 남존여비사상에서 크게 벗어나지도 못한
    지루하고 고루한 잔소리들
    저번주 결혼식에서
    주례할배가 무슨 교수에 의원에
    그런데 남자 잘되게 하는건 여자라는둥
    아침을 잘차려주고 존경해야 한다는둥
    귀가 썩는 느낌에 얼마나 기분이 불쾌하던지
    차라리 웃고 춤추는게 백배 낫겠네요

  • 26. ㅡㅡㅡㅡ
    '19.8.7 11:36 AM (108.44.xxx.151)

    외국얘기 자꾸 나오는데 거기서 추는춤은 의미없이 웃기려고 추는 코믹댄스나 파워댄스가 아니고
    신부와 신부 아버지의 춤이에요. 영화에서도 나오잖아요.

    신부와 아버지 먼저 댄스 하고 나서
    하객들도 춤추긴 해도 막 망가지거나 하는 건 안해요.
    한국결혼의 경우 공장식이라 하지만 그 예산으로 그정도면 훌륭하고 그마저도 축의금으로 커버하잖아요. 미국식은 신부네가 기본 몇만불 쓰면서 하객들도 댄스파티 열어주는거고요.

    원글에 나온거면 그냥 신랑신부 쌩쑈하는건데.. 하객입장에선 같이 추는것도 아니고 민망 어색 실소 나올듯.
    한국도 요새 들러리니 브라이덜 파티 하고 하는데 하려면 아예 큰돈 둘여서 다 미국식으로 하던가요. 저건 외국결혼에도 없어요

  • 27. 잼있을듯
    '19.8.7 11:37 AM (147.47.xxx.80)

    지루하고 누구 결혼식인지도 기억 안 날 - 그냥 밥먹는거 보단 나을것 같은데.

  • 28. 디도리
    '19.8.7 12:03 PM (39.7.xxx.193)

    저급한건 싫지만 즐길수있는 자리는 좋을거 같아요 가까운 지인들끼리 춤추고 노래하고 축제처럼

  • 29. ㅁㅁ
    '19.8.7 12:29 PM (223.39.xxx.242)

    저는 정말 노래 못 부르는데 축가요.....
    듣기 너무 괴로워요....
    요즘은 남편들이 많이 부르기도 하든데 음치가 부르는 축가 듣는거 만큼 괴로운거 없던데요

  • 30. ....
    '19.8.7 12:30 PM (58.234.xxx.156) - 삭제된댓글

    지루하고 누구 결혼식인지도 기억 안 날 - 그냥 밥먹는거 보단 나을것 같은데.2222

    우리나라 결혼식,
    돈 내고
    밥 먹으러 가는 거잖아요.
    호구들 많이 초대하다 보니
    심지어 신부, 신랑 얼굴도 안 보여..

  • 31. ㅋㅋㅋ
    '19.8.7 1:00 PM (112.165.xxx.120)

    전 딱 두번 봤는데... 뭐그냥 자기들 좋아서 하는건데 별생각 안들던데요~
    근데 좋아보여서 나도 하고싶다 이런 생각은 한번도 안들었어요;;;;;;;;;;;;;;;;;;;;;;

  • 32. ㅣㅣ
    '19.8.7 1:02 PM (211.36.xxx.17)

    돈 걷는건 진짜 별로고 나머지는 괜찮은데요?본린들 결혼식인데 굳이 재미없고 경건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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