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07073503004
A씨는 2010년 하사로 임관해 4년 만에 중사로 진급한 뒤 2015년부터 모 사단에서 부사관으로 근무했다.
유부남인 그는 지난해 동료 부사관의 아내와 수시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불륜을 저질렀다.
그는 동료 부사관의 아내에게 '사랑해 여봉봉. 이따 얼굴 보고 뽀뽀해줘' 등의 메시지를 보냈고, 상대 여성도 A씨에게 '보고 싶어 여봉봉. 당신 맘 변하지 않으면 나 기다리고 있을 수 있어'라고 답장했다.
염병하네 여봉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