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06171401246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이 정부가 일본 수출규제 이전인 지난해부터 소재부품 재고 능력을 확대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6일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사실 일본의 이번에 세가지 소재에 대한 수출규제에 앞서 저희들이 지난해, 이부분에 대해서 혹시 모르니 기업들이 재고를 복원하는 능력을 확대하는 게 좋겠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불산이라든지 불화수소 재고를 5일이나 일주일치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다"며 "즉시 공급이 되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우리가 재고능력을 대폭 확장한 것"이라며 "사실 작년에 정부가 기업들과 협의속에서 공장증설이 계획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노 실장은 "그것을 신속하게 준공하는 게 좋겠다 해서 원래라면 내년 초 정도로 늦어질텐데 올 하반기 초반까지 공장 준공하는 게 좋겠다고 당시에 얘기했다"며 "그래서 현재 그때 쯤이면 준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 실장은 "제3의 도입선을 확보하는 게 좋겠다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미국 쪽과 거의 전략적 제휴 정도 협의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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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알려줘도 억지로 웃음 감추고는 "반도체가 걱정이야. 오또케~" 염병떠는 토왜는 사라지지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