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입니다
혼자서 그렇게 연기를 합니다
눈도 지긋이 감고
1인 다역
할아버지 연기, 누나 연기, 엄마 연기 기타등등
걸그룹 노래 따라하고 춤 따라하고
가끔 혼자 1인 다역 하면서 감상에 젖어 울기도 합니다
공감을 너무 잘하는것 같기도 하고
가끔은 연기의 신인가 싶기도 합니다
선생 김봉두에 나오는 장희빈 흉내내던 그 여자 아이를 보는 느낌입니다. 진짜 이렇게 놉니다.
나를 포함해서 내 주변에서 이런 아이를 본 적이 없어서 참 신기합니다
이런 아이를 키워보신 분 계신가요..?
크면 평범해 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