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라잃은 설움

역사저널 그날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19-08-04 22:14:51
지금 보고있는데 참 눈물나네요.
나라를 빼앗긴 국민들의 처지는
정말이지 서럽고 비참하군요.
일본에게 또다시 정복당할까봐 너무나 두렵습니다
IP : 61.77.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4 10:20 PM (121.160.xxx.2)

    우리국민이 정신 바짝차리면 그럴 일 없어요.
    촛불혁명도 이뤄낸 일류문화시민입니다.

  • 2. 왜 당합니까
    '19.8.4 10:21 PM (218.39.xxx.122)

    100년전과 달라요.
    그때처럼 국력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고..
    두려워 마세요.

  • 3. 원글님
    '19.8.4 10:22 PM (221.150.xxx.56)

    일본이 박살납니다

    지금 무슨 말씀하세요

  • 4. 원글이
    '19.8.4 10:25 PM (61.77.xxx.113)

    저는 온국민이 정말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게
    정신 바짝 차리고 똘똘 뭉쳐야된다고 생각해요.

  • 5. 그때랑은
    '19.8.4 11:01 PM (211.245.xxx.178)

    다르지요.
    지금 우리는 배운 사람들이고요.
    이겨낼겁니다. 아자아자~~

  • 6.
    '19.8.4 11:07 PM (112.214.xxx.197)

    국력도 경제력도 약한 나라 국민도 얼마나 서글픈데
    나라 빼앗겼을때 그 설움 말로 다 못해요

    참고로 중국반환 전 홍콩이 아시아의 검은 진주라 불릴정도로 잘나가던 시절 한국 젊은 여자들이 화장 진하게 하거나 너무 잘 차려입었으면 입국수속할때 꼬치꼬치 캐묻고 입국불허하던 시절도 있었어요
    당시 홍콩 밤업소에 일하러가는 한국 젊은 여성들이 많았나봐요
    씁쓸하고 서글프고
    여행자유화 되고 우린 그곳에 그저 관광을 가는거 뿐이었는데 젊은 여자 한국인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외국 입국장만가도 어느나라 국민인가에 따라 그나라 국력의 힘을 절실히 느낄수 있어요
    2010년 영국에 말레이지아 항공타고 입국했는데
    공교롭게도 각국 아시안들이 다 섞여있었고 심사장은 인산인해였어요
    공교롭게도 일본인 다음 말레이지아 다음 제가 서있었어요
    일본인은 어떤 질문도 하지않고 바로 통과
    한국인인 저에겐 네가지 정도 질문 후 통과
    말레이시안으로 보이는 사람은 옆창구로 옮겨가더니 질문을 굉장히 오랫동안 많이받고 그러다 그 창구 앞에서 가방까지 뒤지더니 결국 다른 장소로 데리고 가더라고요

    국적이 무슨 상관이고 그깟 국뽕 상관없단 쿨병 걸린 사람들도 많지만요
    우리 조상님이 몸바쳐 지켜줘서 우리가 지금 방구나 좀 뀔랑말랑하는 이 시기에 저 일본것들은 우리나라 잘되는걸 못봐서 또 못된짓거리를 하고 망하게 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네요

    똘똘뭉쳐 지켜냅시다

  • 7. 쓸개코
    '19.8.5 12:14 AM (175.194.xxx.223)

    일본에 감정이입된 자들은 이런감정 모르겠죠..
    경각심을 갖고 지켜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095 "소재·부품 국산화, 석학들 뭉쳤다"..KAI.. 6 뉴스 2019/08/05 1,737
956094 (급질)대장내시경 폴립제거비용 9 내시경 2019/08/05 2,056
956093 바람 안피울 듯한 유형 22 2019/08/05 6,112
956092 그라나다와 세비야 중 한곳만 간다면 어디 가시겠어요? 13 뮤뮤 2019/08/05 2,680
956091 에어컨 키고 2분만에 행복 6 ... 2019/08/05 2,171
956090 미국에서 한국 친척에게 보낼 선물 5 lestat.. 2019/08/05 1,972
956089 식감 좋은 리조또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2 나니노니 2019/08/05 988
956088 오아시스마켓 이용기 13 경험 2019/08/05 3,172
956087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 - 관계부처 합동브리핑 2 ㅇㅇㅇ 2019/08/05 712
956086 대딩 딸과 함께보려는데 네플릭스에서 영화 추천 3 덥다 더워 2019/08/05 2,187
956085 효리는 데뷔때부터 피부가 까맸나요?? 8 까맣네 2019/08/05 4,250
956084 일본, 한국에 제 2의 IMF일으키는것이 목표 21 .. 2019/08/05 3,265
956083 유니클로 판매 36프로 밖에 안 줄었다? 인터넷으로 사는 사람 .. 19 ㅕㅕㅕ11 2019/08/05 4,709
956082 돈이 안되도 한직종 꾸준히 일하시는 분 3 제목없음 2019/08/05 1,724
956081 얼음 잘빠지는 얼음통 추천해주세요 6 냉동실 2019/08/05 1,071
956080 생선회, 초밥, 고추냉이, 어묵 3 고냥맘마 2019/08/05 1,211
956079 8월 중순경 시카고여행계획있으신 분들께 부탁드려요. 1 든든한빽 2019/08/05 796
956078 부모를 사랑하는게 힘든자식 4 이상 2019/08/05 2,672
956077 금호아트홀 연세 공연가는데 주차 어려울까요? 4 Mnm 2019/08/05 1,544
956076 한문으로 된 불교문서 한장을 해석해야하는데 어디가서 물어보면 되.. 6 끄헝 2019/08/05 955
956075 술 못먹는 남자들이 여자문제는 깨끗할거 같아요 22 2019/08/05 7,182
956074 독일도 주식이 3프로 넘게 내렸네요 13 ㅇㅇ 2019/08/05 2,524
956073 이거 일부러 그러는 거죠? 웨스트 2019/08/05 859
956072 노동력대비 요리는 왜 하찮게 평가될까요 8 음식이란 2019/08/05 1,623
956071 40-50혼족모임있나요 2 대구 2019/08/05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