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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상에 고향 친구가 장지까지 왔는데

슬픔의길 조회수 : 9,850
작성일 : 2019-08-04 21:51:11
이번에 친정엄마 상을 당했습니다
지금 슬픔에 빠졌다가 추스렸다가
그러고 있습니다ㆍ
조문을 와서 부조도 하고
다음날 발인때 장지에 직접 찾아온
친구 두명이 있습니다ㆍ
장지 오면서 필요한 물품 얘기하라해서
이것저것 말해서 사왔어요ㆍ십만원정도ㆍ
고향 남자친구들입니다ㆍ
남자지만 죽마고우같은ㆍ
남편도 고맙고 반가워하는 친구들입니다ㆍ
장지에서 돈을 챙겨주기도 뭐하고해서
그냥 지났는데
제가 답례로 케익기프티콘 같은거 선물해도 괜찮을지
실례가 되는건 아닌지 의견 듣고 싶어서요ㆍ
IP : 61.253.xxx.231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라면
    '19.8.4 9:53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다른거 생각해보세요. 예민한 부인들 또 그걸로 오해할수도 있으니까요

  • 2. 봉투 주삼
    '19.8.4 9:5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안 받으면 훈훈하게 기프티콘 쏘삼

  • 3. zzz
    '19.8.4 9:55 PM (119.70.xxx.175)

    실례일리가요..전혀..고맙게 생각하겠지요.
    메시지에 정말 고마웠고 약소하지만 잘 받아줬으면 좋겠다는 말도 전하세요.
    혹시 다음에 만날 수 있으면 맛있는 식사 대접한다는 말도 같이 하시면 좋을 듯

  • 4. ...
    '19.8.4 9:55 PM (125.177.xxx.43)

    그걸로 오해할 부인 없어요
    봉투 주고 안받으면
    와줘서 고맙다 가족과 함께 먹으라고 케잌이나 커피, 빙수 치킨 같은거 기프티콘 보내세요

  • 5. 돈 챙겨주삼
    '19.8.4 9:55 PM (125.177.xxx.47)

    남편 통해서요

  • 6. 부조도 하셨다면
    '19.8.4 9:56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부탁한 물품비용을 대략 계산해서 봉투로 주세요.

  • 7. 고맙죠
    '19.8.4 10:00 PM (1.237.xxx.64)

    먼곳인데도 불구하고
    상 당했을때 찾아오는 친구들
    진짜 살면서 두고 두고
    생각나고 젤 고마운듯요
    그 반대로 안온 친구들도
    절대로 안잊어짐
    꼭 만나서 식사대접 하시고
    비용도 주세요

  • 8. 기프티콘보다
    '19.8.4 10:03 PM (124.80.xxx.251)

    장지까지 찾아와준 고마운 친구들인데
    기프티콘보단 같이 식사 한번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장지때 필요한 물품 사다준거
    그건 꼭 비용 봉투에 담아서 주시고요
    이건 당연히 계산해야 맞는거에요

  • 9. wii
    '19.8.4 10:07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부조외 물품값은 당연히 돈을 줘야죠. 그 외 기프티콘을 하든 식사를 하든 하시고요.
    비용을 왜 그런식으로 그럴 퉁치는지 이해 안가요.

  • 10. ..
    '19.8.4 10:2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기프티콘은 너무 약한듯요.. 물건사다준 돈은 돌려줘도 실례아닐거같고 식사대접정도요.

  • 11. 원글 입니다
    '19.8.4 10:26 PM (223.39.xxx.93)

    각자 다른 지역에 살아서
    식사는 조만간 모이지 못해요ㆍ
    친구들도 뭔가 도움주고싶어
    찾아오는걸로 느껴져
    필요한거 말하라는거 그냥 말했고
    돈 챙겨주기가 뭔가 애매했었어요ㆍ
    어릴때 우리집에 자주 놀러와
    어머니와도 조금 인연이 있는 친구들이라
    장지까지 왔어요ㆍ
    산소 마무리하고 일하시는 분들
    의례적으로 절하고 봉투 받는데
    돌아갈 준비하느라 바빠서 못봤는데
    얘네들이 둘이 절하고 봉투까지 놓았어요ㆍ
    저 정말 어머니 보내고 황망한데
    얘네들어 감동을 줘서
    제가 얼마나 위로가 됐는지 몰라요ㆍ
    돈으로 주기는 애매하고
    지금 그냥 있기는 맘이 무겁고 해서요ㆍ
    식사는 나중에 모일때 꼭 살거예요ㆍ

  • 12.
    '19.8.4 10:35 PM (114.202.xxx.211)

    저라면 친구 부모님 장지까지 가서 애사 도와주고 기프티콘으로 케익 받으면 기분이 정말 나쁠것같습니다..

  • 13. ...
    '19.8.4 10:39 PM (116.36.xxx.197)

    답례전화해주시고 계좌로 식대포함 감사비 쏴주셔야죠.
    그정도할 가치있는 친구들이네요.
    인복 많으신 분이니 답례도 섭섭치 않게 하세요.

  • 14. ㅇㅇ
    '19.8.4 10:39 PM (110.70.xxx.132)

    그게 경사에 찾아온 친구라면 기프티콘 케익이 괜찮지만.
    애사라서
    기프티콘은 너무 가벼워 보이네요.
    전화 다 돌리고
    추석에 신경써서 뭐 좀 보내세요

  • 15.
    '19.8.4 10:39 PM (218.155.xxx.211)

    그날 봉투로 챙겨 주셨어야 해요.

  • 16. 그게
    '19.8.4 10:43 PM (124.80.xxx.251)

    장지때 필요한 건 상주들이 다 준비했어야
    하는거에요
    하다못해 생수든 술이든 수건이든 모든게요.
    상주들이 준비해야 할걸 못챙겨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했다면 ( 아무리 친구가
    물어봐서 챙겨준거라 해도요)
    그 비용은 계산해서 돌려주는게 맞아요
    그것도 장지까지 와준 고마운 친구들이라면
    더 챙겨야죠
    돈계산하기 애매해서 못했다?
    저도 부모님이랑 가까운분 장례 많이
    치러봤지만 그런경우는 친구들이 됐다고
    손사레쳐도 당연하게 비용 계산하고
    따로 식사 하거나 해야 기본 예의에요

    따로 먼거리에 살아서 식사는 나중에 챙기더라도
    장지 물품비용은 입금을 하든 처리하는게
    좋을텐데요
    친구들이야 당연히 거절하겠지만
    내가 할 도리는 해야 마음이 편하다고
    너무 고마웠다 나중에 꼭 식사하자
    그리고 물품 비용은 받아줬음 좋겠다
    그게 고마움에 대한 내 기본 예의다 라고
    얘기하는데도 거절하는 경우 드물던데요
    그 말이 뭔지 아니까...

    장례식에 오고 부조하고 장지에 물품까지
    챙기고 오가는 비용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친구들인거에요

    알고 계시겠지만요

  • 17.
    '19.8.4 10:44 PM (1.237.xxx.64)

    좀 멀리서 온 친구들은
    원래 따로 교통비 챙겨주고 하는데요

  • 18. 음...
    '19.8.4 10:44 PM (211.186.xxx.82) - 삭제된댓글

    식사대접 한 번 하시는 게 좋고 그게 아니더라도 물품비는 챙겨주세요
    물론 친구들은 안받아도 그만이라 여길 수도 있지만 원글님이 먼저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시죠...
    돈으로 챙겨주기는 애매하다고 생각하지마시고 깔끔하게 정리하시길...
    그쪽에서 끝끝내 사양하면 모를까 장지까지 따라와준 고마운 친구들이잖아요

  • 19. 봉투는
    '19.8.4 10:46 PM (182.218.xxx.45)

    이미 늦었고

    케익은.. 생일도 아니고 파티한것도 아닌데..좀가볍다못해 생각없어보여요.

    카톡선물하기에 신세계상품권있어요..너무고마웠다고 그땐 정신이없었다고..나중에 꼭 식사하자하고.,.. 우선 마음이라고 받으라고상품권보내주세요

  • 20. 그래도
    '19.8.4 10:47 PM (1.237.xxx.64)

    식사는 힘드시면
    흐지부지 넘어가지 마시고 꼭 비용 보내주세요
    정말 고마웠다고 하시고
    기프티콘이 왠말입니까 ㅠ

  • 21. 계좌
    '19.8.4 10:48 PM (182.218.xxx.45)

    입금해주면 좋지만, 계좌번호는친구분들이 알려주지않을거같아요.

    저라도 괜찮다고안줘도된다할듯

    상품권보내주세요

  • 22. 지난달
    '19.8.4 10:49 PM (124.50.xxx.148)

    시어머님 장지때 오신분 친척 ,남편친구들 너무 감사해서
    일일이 다 봉투드렸어요. 극구 거절하고 가신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받으셨어요.
    친구라면 더 고마운 상황인데 기프트콘은 진짜 아닌거같아요. 물품비는 당연히 별도로 챙기셔야하고요.

  • 23. 지난달
    '19.8.4 10:51 PM (124.50.xxx.148)

    윗분들이 지적하셨지만 당연히 돈으로 계산해서주는게 맞아요.
    애매하다는건 진짜 본인입장이세요...

  • 24. ......
    '19.8.4 11:00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카카오뱅크 까시면
    상대방이 카카오톡 사용자일 경우
    상대방 계좌번호 몰라도 송금 가능해요.
    감사의 마음을 먼저 전하고
    그날 챙겨 줬어야하는데 못챙겨 줬다 미안하다 하시고
    내 뜻도 그렇고 가족들도 꼭 챙겨 주라고 했다.
    그래서 카카오뱅크로 보내니 본인 계좌로 입급해서 받아라.
    나머지 감사한 마음은 다음에 만나서 꼭 갚겠다 라고 하시면 어떨까요.

  • 25. ㅁㅁㅁ
    '19.8.4 11:19 PM (221.144.xxx.176)

    장례비 정산은 현금으로 깔끔하게
    감사의 인사는 상품권으로 두둑하게
    고마울수록 답례는 확실하게 하세요.
    그리고 추석에 과일 박스라도 보내시구요.

  • 26. ,,,
    '19.8.4 11:23 PM (112.157.xxx.244)

    케익은 좀 너무 하네요
    오히려 기분 나쁠듯요
    그쪽에서 괜찮다고 해도 챙겨 주셔야죠

  • 27. 안늦었어요
    '19.8.4 11:38 PM (1.237.xxx.156)

    물품 부탁한 그 연락처 카톡으로 얼마든지 송금가능하고
    그 대금 처리한 후에 기프티콘 넉넉히.
    그사람이 안받을 이유는 있어도 원글자가 안 주거나 못 줄 이유는 1도 없음

  • 28. 쓸개코
    '19.8.4 11:55 PM (175.194.xxx.223)

    케익 기프티콘은 좀 가벼운 느낌이에요.
    저희집은 아버지 장례치를때 장지오신 친지분들 당연히 식사챙겨드리고 차비도 챙겨드렸어요.
    길에서 받네 안받네 서로 실갱이를 하긴 했는데 드리고 나니 마음편했어요.
    식사 좋은데 이미 기회는 지나버렸고.. 계좌 친구분들이 알려줄까 싶어요.
    상품권도 사는 지역에 백화점이 있어야 가능하니
    사는 지역 가능한 상품권이나 좋은 농산물은 어떨까요.

  • 29. 흔하게
    '19.8.5 12:08 AM (125.180.xxx.185)

    카카오뱅크등 있잖아요
    계좌 몰라도 입금할 수 있던걸요.
    기프트콘은 기분 나쁘죠

  • 30. ..
    '19.8.5 12:23 AM (223.39.xxx.92)

    오늘 상치르고 왔네요 멀리서 오신 직장분들 친구들 주유비및 간식비로 5만원 정도 여비봉투 챙겨드렸어요. 안받는다고 사양해도 최대한 드리려구 했고 그래도 사양하신 분은 카톡페이로 감사인사하며 다시 보내 드렸네요. 화장장까지 운구만 해주셔도 감사한 마음에 인당 5만원 정도 사례하던데 친구가 필요물품 까지 사왔다면 저같다면 물품비 @ 로 고마운 마음 표현할것 같아요. 그치만 이모티콘은 쫌 별루같네요.

  • 31.
    '19.8.5 12:24 AM (117.111.xxx.138)

    왜 돈으로 주는게 애매한가요? 카카오페이로 돈 보내세요~~ 돈으로 주면 기분나쁠까봐 ? 이런 말 하는 사람 이상해요ㅋ 돈 아까운거죠?ㅋ

  • 32. 일부러 로그인
    '19.8.5 12:29 AM (1.239.xxx.79)

    절대 케이크 하지마시고, 카톡선물 백화점 상품권이나 현금으로 하시길...

  • 33. ???
    '19.8.5 12:35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같이 근사한데서 식사대접하세요.

  • 34. 상품권으로
    '19.8.5 2:11 AM (61.253.xxx.231) - 삭제된댓글

    상품권으로 할게요ㆍ
    작업필요 물품은 하나였고
    나머지는 얘들이 아이스크림,드링크
    이런것들을 부탁해서 사와서
    이거 돈으로 돌려주면 오히려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거예요ㆍ
    제가 돈이 아깝다니요ㆍ
    아깝다면 이런글 못올리죠ㆍ

  • 35. 상품권으로
    '19.8.5 2:43 AM (223.62.xxx.144)

    품권으로 할게요ㆍ
    처음부터 있었던게 아니라
    중간에 오면서 필요한거 말하라고 전화왔길래
    부탁한거였어요ㆍ
    원래 예정되었던 친구들은 아니였어요ㆍ
    작업필요 물품은 하나였고
    나머지는 얘들이 아이스크림,드링크
    이런것들을 부탁해서 사와서
    이거 돈으로 돌려주면 오히려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거예요ㆍ
    제가 돈이 아깝다니요ㆍ
    아깝다면 이런글 못올리죠ㆍ

  • 36.
    '19.8.5 2:55 AM (125.183.xxx.190)

    케잌은 좀 생뚱맞네요
    인사치레라는게 때를 놓지면 복잡해지더라구요
    그래도 할건 해야할듯요
    여기 댓글들 잘 보시고 원글님 상황에 맞는 방식 택하면 괜찮겠네요

  • 37. 원글님
    '19.8.5 4:56 AM (175.123.xxx.2)

    야단좀 맞아요..장난해요.케익이 뭐에요..생일도,아니고.
    현금으로 주셔야,해요...님이,필요해서 돈쓰게,해넣고,기프트콘으로,때울려고 하다니..진상같아요..
    장지까지,오고 필요한물건 사다주고 부조도하고..그런친구에게 케익이라고요..님 정말,세상그렇게,사는거,아니에요..

  • 38. 돈으로 주는게
    '19.8.5 4:58 AM (175.123.xxx.2)

    뭐가 기분나빠요..이런말 하는,사람 심리가 이상해요..
    마음은 돈으로,표시하는거에요

  • 39. 친구들이
    '19.8.5 5:02 AM (175.123.xxx.2)

    부조를 현금으로주는게 미안해서,기프트콘 케익으로 주면 님은 그친구 이해갈수 있어요..

  • 40. 웬 ㆍ
    '19.8.5 9:23 AM (218.147.xxx.48)

    상품권 기프트권
    그냥 현금주세요
    당연히 계산해주어야할 금액인데요

  • 41. 잉?????
    '19.8.5 9:34 AM (220.93.xxx.70)

    물품산 돈인데 당연히 현금으로 드려야죠,,장례비용이잖아요 엄격히 따지면,,
    케잌상품권 생뚱맞네요,,
    저희집은 멀리서 오신분 기름값도 봉투에 넣어 드렸어요

  • 42. 카톡송금
    '19.8.5 10:55 AM (223.39.xxx.184)

    카톡송금으로 마무리했습니다ㆍ
    신세계상품권 기프티콘은
    직접가서 종이상품권으로 교환해야
    사용가능 하더군요ㆍ
    잘 해결됐어요ㆍ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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