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섯 살 유튜버는 정말 문어를 먹고 싶었을까 (기사)

규제필요 조회수 : 3,431
작성일 : 2019-08-02 08:09:20
여섯 살 유튜버는 정말 문어를 먹고 싶었을까
 https://news.v.daum.net/v/20190802044311714?d=y
- 몸무게 15㎏ 쌍둥이가 10㎏의 대왕문어를 먹었어요. ㅋㅋㅋ 커도 너무 큼 ㄷㄷ
지난달 1일 한 키즈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의 제목이다. 영상 속 6살 아이들은 자기 몸집보다 큰 대왕문어의 다리를 통째로 씹다가 힘이 들어 얼굴을 찌푸린다. 영상이 공개되자 ‘아동의 나이에 맞지 않는 연출을 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하지만 한편에선 ‘부모가 아이와 놀아주는데 무슨 문제냐’며 ‘자녀의 안전은 부모가 제일 잘 챙길 것’이라는 반론이 나오기도 했다. 해당 유튜버의 부모는 논란이 일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보다 신중하게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사과문을 올리고 영상을 삭제했다.

.....아동학대 유투브들 규제가 시급해보입니다.
IP : 106.243.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8.2 8:12 AM (221.150.xxx.28)

    성인 술안주 아닌가요?
    썰어서 줘도 먹을까말까 질긴걸
    다리 붙들고 통채로 씹었다는거죠?

  • 2. ㅇㅇ
    '19.8.2 8:14 AM (223.62.xxx.129)

    대책을 세워야겠네요..심각해 보입니다

  • 3. 애들엄마들
    '19.8.2 8:24 AM (124.56.xxx.204)

    이건 아니죠... 애들에게 너무 가혹한 일입니다. 부모야 돈을 벌겠디만 아이는 뭘 얻을까요?

  • 4. 돈에
    '19.8.2 8:40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미쳐들 가는군아

  • 5. 먹다가
    '19.8.2 9:04 AM (175.120.xxx.135)

    목에걸려 죽을수도 있을꺼같음
    잘게자른문어도 질겨서 꼭꼭씹어먹기힘든데
    저건 진짜 미친거임

  • 6. 세상에...
    '19.8.2 9:21 AM (93.160.xxx.130)

    그냥 문어도 아니고, 아이 몸집만한 걸 통채로 놓고 먹으라고 하다니..보통 아이는 징그러워서 만지지도 않으려고 할텐데...

  • 7. ??
    '19.8.2 9:24 AM (180.224.xxx.155)

    돈에 미쳤네요. 올드보이 찍으시나
    아이들 컵젤리 먹을때도 불안해하는게 부모인데..

  • 8. 아이고
    '19.8.2 9:59 AM (211.207.xxx.82)

    블러처리 되어있는데 그 가끔 tv나오던 쌍둥이 맞죠?
    아니 자기들 팔뚝보다 큰 문어다리를 먹으라니... 부모가 제정신이 아닌 듯. 인기 좀 있으니까 이때다 싶어서 돈버는 데 애들만 이용하는 거 아닌가요? 혹시라도 구독하시는 분들 구독취소도 고려해보세요.
    제가 보기에 저정도면 학대네요. 때리고 굶기고 그래야만 학대인가요.

  • 9. 미미맘
    '19.8.2 11:34 AM (114.42.xxx.96) - 삭제된댓글

    어른이 보기에도 너무 그로데스크해 보이네요.
    무슨 큰 재미를 주겠다고 애기들 데리고 저런 연출을 했는지.
    유튜브 문제 많아요. 진심으로 뭔가 규제가 필요해요.

  • 10. 어머
    '19.8.2 11:35 AM (114.42.xxx.96)

    어른이 보기에도 너무 그로데스크해 보이네요.
    무슨 큰 재미를 주겠다고 애기들 데리고 저런 연출을 했는지.
    유튜브 문제 많아요. 진심으로 뭔가 규제가 필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300 일제의 만행 1 !! 2019/08/02 956
955299 무서운 문재인 대통령 46 ㅎㄷㄷ 2019/08/02 9,520
955298 등하원 돌보미ㅡ구하는 싸이트있나요? 4 주부 2019/08/02 2,213
955297 유튜브 다른 나라 뉴스 지원 2019/08/02 822
955296 인생에 대해 알 만한 나이는 언제부터 일까요 9 ㅇㅇ 2019/08/02 2,215
955295 외교차관, 日대사 초치해 '한국민, 日을 우호국으로 생각안할것'.. ..... 2019/08/02 1,218
955294 올해 8.15 광복절에는 8 니가없던애국.. 2019/08/02 1,327
955293 스파오,내셔널지오그래픽,블랙야크,디스커버리 어디꺼에요? 7 2019/08/02 5,618
955292 고2 애들끼리 펜션간다는데 8 .... 2019/08/02 2,200
955291 조은누리양 찾은 군견 9 123 2019/08/02 3,487
955290 여름 순천만 어떤가요? 11 휴가 2019/08/02 2,514
955289 한화가치 최대폭락, 엔화 가치 최대상승 69 imf후최대.. 2019/08/02 7,954
955288 다이소 가서 아끼는 3천원은 내 자존심 값 7 전쟁중인데 2019/08/02 3,333
955287 나라가 망하길 바라는 미친 것들 18 어휴 2019/08/02 3,001
955286 서대문 형무소를 다녀왔습니다. 1 마음다잡기 2019/08/02 1,031
955285 김현종 차장이 말한 ‘가마우지 경제란?’ 2 .. 2019/08/02 2,093
955284 중국어 기초 공부 어디서 하는 게 좋을까요? 3 공부 2019/08/02 1,220
955283 중고등생들 여행가면 어때요? 9 휴가 2019/08/02 1,547
955282 노브랜드 나가사끼 카스테라, 일본 라멘, 사케, 과자 3 No 2019/08/02 2,834
955281 일본은 우리를 너무 몰라요 20 ㄹㄹㄹ 2019/08/02 7,099
955280 러 총리 "쿠릴 열도 우리땅..日항의 신경써야 하나?&.. 1 ㅇㅇㅇ 2019/08/02 1,455
955279 잘 안읽혀지는 소설가 있으세요? 27 저녁바람 2019/08/02 3,883
955278 왜 걷기만 하십니까 35 혼자여행 2019/08/02 10,433
955277 사돈 어른 돌아가셨을때 부조금 얼마나 하나요.. 14 부조금 2019/08/02 9,418
955276 책 안읽는 우리 아이, 해법은 있다 기사 2019/08/02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