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복 내장으론 어떤 요리 해먹는지요?

.. 조회수 : 1,871
작성일 : 2019-08-01 23:53:43
징그러운 내장만 남았어요;;
전복 살은 홀랑 다 먹었구요.
내장만으로 뭘 해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IP : 211.204.xxx.1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식
    '19.8.1 11:54 PM (14.43.xxx.165)

    굳이 안 먹어도 되요
    전 안 먹어요
    내장에 중금속 있다 해서

  • 2. 원글
    '19.8.2 12:03 AM (211.204.xxx.195)

    아..,그렇군요.버려야겠어요;

  • 3. ..
    '19.8.2 12:52 AM (222.237.xxx.88)

    젓갈 담던데요.

  • 4. 12
    '19.8.2 12:53 AM (58.123.xxx.117)

    볶음밥이요~ 레시피 많이 나와있어요~~~

  • 5. 원글
    '19.8.2 12:54 AM (211.204.xxx.195)

    오.,감사해요

  • 6.
    '19.8.2 5:37 AM (211.243.xxx.29)

    내장땜에 활전복으로 일부러 껍데기 붙은걸로 사요. 전복솥밥이나 전복죽도 초록색 그 내장이 들어가야 깊은 바다맛이 진하게 나고 고소하거든요..

  • 7. 우리식구들은
    '19.8.2 5:38 AM (211.243.xxx.29)

    해산물을 좋아해서 생선도 알이나 내장, 랍스터도 초록색 그 국물을 살보다 더 좋아해서..

  • 8.
    '19.8.2 10:20 AM (116.120.xxx.27)

    믹서기에 갈고
    다진 야채( 감자 , 당근, 호박...)랑
    찬밥 넣어 전복죽 만들어 드세요. 고소해요.

  • 9. ---
    '19.8.2 11:16 AM (175.214.xxx.32)

    패류나 생선 내장 안먹는게 좋아요.
    어차피 내장이라는게 걔네들이 먹고남은 것들 남아있는 기관이라
    걔네들 똥 직전 상태 먹는거나 마찬가지...
    특히 중금속도 문제지만 미세플라스틱 때문에 내장은 절대 먹지 말라고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813 카카오뱅크 이체시.. 4 갑자기 2019/08/02 1,883
956812 어려서 해외입양된 친척을 만나게 됐어요 56 제인에어 2019/08/02 17,583
956811 아베는 허수아비? 4 ... 2019/08/02 1,593
956810 깍두기와 섞박지의 양념이 다른가요? 1 집밥선생 2019/08/01 1,136
956809 日 '실리콘' 웨이퍼 뛰어넘는다.."빠르고 전력 절감&.. 1 누스 2019/08/01 1,124
956808 전복 내장으론 어떤 요리 해먹는지요? 9 .. 2019/08/01 1,871
956807 모스크바 옷차림..? 4 궁금 2019/08/01 1,190
956806 왜놈들 미친것 같지 않나요? 9 미쳤어 2019/08/01 3,191
956805 브라질너트 ㅠ ㅠ 4 브라질 2019/08/01 3,488
956804 제가 생각하는 엘리베이터 똥매너 27 ... 2019/08/01 15,902
956803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나온 프랑스 선박 재벌과 재혼한 여자분.... 1 ... 2019/08/01 3,237
956802 일본인 안 받는 부산식당 37 보람튜브 2019/08/01 7,729
956801 화이트리스트 배제 뉴스떴는데요. 9 .... 2019/08/01 4,080
956800 여러분- 전 롯데도 끊었어요! 6 2019/08/01 1,522
956799 권인하 만약에 5 돈까스 2019/08/01 1,842
956798 올해 교대가 이상할 정도로 낮아진 이유가 뭘까요? 16 ㅇㅇ 2019/08/01 8,308
956797 벤의 헤어져줘서 고마워. 5 ㅠㅠ 2019/08/01 2,054
956796 인테리어는 공구가 더 싼거 맞나요? 3 새집 입주 2019/08/01 760
956795 내 인생은 늘 불행중 다행 3 이것이인생 2019/08/01 2,720
956794 현실에서 미적 감각의 시작은 옷 잘입는 것 같아요. 16 Dfg 2019/08/01 12,773
956793 여행이 신기한게 5 ** 2019/08/01 2,860
956792 보리차 끓일때 1 2019/08/01 1,340
956791 한국인의 밥상 안하나요. 5 지나다가 2019/08/01 2,117
956790 미란다 커의 연애사 흥미롭네요 7 연애고수 2019/08/01 6,149
956789 영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글 10 ... 2019/08/01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