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인데 점심때를 놓쳣어요.
비오고 습해서 시장을 안왔더니 해먹을게 없네요
어제도 피자로 끼니 때웠어요.
좀 전 갖지은 밥에 엄마가 볶아준 멸치를 휘리릭 넣어준뒤에
1회용 장갑끼고 섞은후 그냥 적당히 동글동글 뭉쳐서 먹고 있어요
단짠단짠 고소하게 먹을 만 하네요 (사실 멸치도 먹어야하거든요ㅎ)
평소 아이들 어릴때 해줬던 방법인데 갈수록 먹는게 심플해지는 요즘이네요.
재택근무인데 점심때를 놓쳣어요.
비오고 습해서 시장을 안왔더니 해먹을게 없네요
어제도 피자로 끼니 때웠어요.
좀 전 갖지은 밥에 엄마가 볶아준 멸치를 휘리릭 넣어준뒤에
1회용 장갑끼고 섞은후 그냥 적당히 동글동글 뭉쳐서 먹고 있어요
단짠단짠 고소하게 먹을 만 하네요 (사실 멸치도 먹어야하거든요ㅎ)
평소 아이들 어릴때 해줬던 방법인데 갈수록 먹는게 심플해지는 요즘이네요.
볶음멸치 넣고 주먹밥 만들어 정말 맛나죠.
그나마 멸치가 없을때는 고추장에 구운 김 부셔서 넣고 참기를 넣어 동글동글 주먹밥 만들어
먹어도 꿀맛.
전 방금 간식으로(?) 동치미 국물에 사이다 조금 넣고 식초 듬뿍 넣고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넣고 오이 채썰어 넣고 동치미 국수 한그릇 뚝딱 했네요. 똥배때문에 국수 안먹어야 하는데 더운 여름엔 시원한 국수만 땡겨서 저녁엔 콩국수 하려고 콩물 불리는중.ㅠㅜ
전 요즘 입맛이 떨어져서 조미김에 밥 싸먹는게 점심이에요. 멸치주먹밥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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