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아기가 항상 품에 안겨 잠을 자고
내려놓으면 깨버려요ㅠ 밤에는 그나마 내려놓아도 안깨구요
이런 아기 언제까지 이러나요
수면교육은 애저녁에 포기했어요ㅠ
오래가는거면 배위에서 애기재우기 편한 리클라이너 나 사려구요
1. ..
'19.7.31 8:21 P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아기는 등이 닿자마자 깨더라구요.
저는 속임수로 처음부터 요를 아기와 같이 깔린채로 안아서 재우고 살며시 내려놓으면 그 감각이 좀 둔해져서 자더라구요.
뉘인채로 팔은 좀 나중에 빼구요.2. ..
'19.7.31 8:21 PM (1.227.xxx.29)힘드실텐데 좀 오래가더라구요.
그래도 품안에 자식이라
애들 다 크니 그 때가 그립네요.
가슴에 얹고 자는거..
1년도 안되는 잠깐이니 좀 참고 재워주세요.
전 쇼파에서 최대 편한자세로 같이 잤네요.
내려 놓으면 깨고
안고 있어야자고..
그랬던 애들이 다 커서는
엄마 나몰라하고 거들떠도 안보네요.3. 같은처지
'19.7.31 8:25 PM (182.222.xxx.106)엎드려놓으니 덜깨요
4. ..
'19.7.31 8:26 PM (180.66.xxx.164)둘째 낳기전까지 그러더라구요ㅜㅜ 근데 지금 생각함 필요해서 그런거같고 그때가 젤 아이랑 젤 가까웠던거같아요.
집안일은 포기하셔야 맘편해요. 어디서보니 미숙아를 그렇게 안아키우니 제대로 컸다하더라구요~~5. ...
'19.7.31 8:29 PM (1.246.xxx.141)크면 나아지긴하는데 그게 언제일지는....
잠들면 슬쩍 눕히기 한번씩 시도해보세요
애들은 뭔가가 서서히 되지않고 갑자기 되더라구요
수면교육은 시도하긴 이른거같아요^^6. 55555
'19.7.31 8:29 PM (175.209.xxx.92)엎드러재우면 덜 깨요
7. ㅠㅠ
'19.7.31 8:30 PM (49.172.xxx.114)세살정도까지 배위에서 재웠어요
그러다 깊이 잠들면 바닥에 눕히고요
고딩인데 엄마배위에서 자던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ㅠㅠ8. ..
'19.7.31 8:35 PM (222.237.xxx.88)엎드려 재우는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데요,
저도 단단한 바닥에 엎드려 재워 키웠어요.
제 막내 동생이 우리나라 나이로 오십살인데
얘도 엄마가 엎드려 재워 키운 기억이 납니다.
확실히 덜 놀래고 잘자요.
자기가 엎드려 있다가도 고개를 좌우로 돌려 위치 바꿀 시기면
엎드려 재워보기를 조심히 권해요.9. 아기때
'19.7.31 8:40 PM (211.229.xxx.127) - 삭제된댓글저희 아이도 바닥에 눕히려고 하면 귀신 같이 알고 깼어요
그때는 그게 힘들었던거 같은데
다시 그 시기로 돌아간다면 내 아기가 원 할 때까지 제 품에서 재우고 싶어요10. 건강
'19.7.31 8:51 PM (119.207.xxx.161)센서 작동이죠~
옆으로 재우면서 다리사이에
베개 끼우고 재우면 더 잘자고
엎드려 재우면 잘 지켜보시면 될거예요11. 수자
'19.7.31 8:53 PM (182.228.xxx.196) - 삭제된댓글어린 아기는 뭔가 바꾸려고 할수록 엄마도 힘들고 아기도 스트레스더라구요. 말 알아듣기 전까지는 그냥 그러려니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게 맘 편해요ㅎㅎ
12. ...
'19.7.31 8:57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전 그냥 포기하고 내 몸위에 엎드려 젖 물리고 재웠어요
그때 그리워요 젖 물고 꼬물꼬물하며 자는 모습이요
저도 그 상태로 핸드폰도 하고 졸리면 자고 그랬어요
수면교육은 안시켰어요
때 되니 저절로 떨어져 잘 자게 됐어요13. ㅎㅎㅎ
'19.7.31 9:1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리크라이너 사세요.
이쁠때네요14. ㅡㅡ
'19.7.31 9:24 PM (211.215.xxx.107)제목만 읽어도 행복이 번지는 느낌.
아기랑 늘 행복하세요.15. 허그
'19.7.31 9:51 PM (106.73.xxx.193) - 삭제된댓글근데 그거 오래하기 함들어요. 시간도 체력도 바닥이고...옆으로 앉아서 침대나 요에서 같이 자세요. 수유도 옆으로 누워서... 점점 누워 자는거 익숙하게 하면서 적응 시키세요.
16. ..
'19.7.31 9:57 PM (221.155.xxx.191)어디서 봤는데 베개에 엄마 옷을 씌워서 그 위에 엎어놓으니까 아기가 엄마 품인줄 알고 잘 잤다는 얘기 봤어요.
지나고 보면 사랑스럽고 아쉬울 때지만 현재의 시간과 체력도 중요하니까 한 번 시도해보세요.17. ㅇㅇ
'19.7.31 10:46 PM (123.143.xxx.210)밤에는 내려놔도 안깨니 다행이네요.
첫째는 리클라이너 샀고.
둘째는 리클라이너에 앉아도 울었어요.
ㅜㅡㅜ
어찌 버텼는지 모르겠네요.
조금씩조금씩 나아졌어요.18. 밀키밀키
'19.7.31 10:54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요즘 엄마들 왜 애들 돌도 안되었는데 수면교육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어요.
돌도 안된 아이들 수면 패턴 엉망인건 당연한겁니다.
늘 깜깜하고 편안한 엄마뱃속에서 놀고 자고 하던 애들이 무슨 세상에 나와 전깃불과 어른 페이스에 맞춰 자겠어요
그런거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아이들은 원래 엄마 껌닥지랍니다
많이 스킨십 하고 안고 업고 할수록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오히려 2살, 3살때 덜 보채고 독립적이에요.
한참 애착줘야할 시기에 안 안아주면 그게 문제죠19. ㅇㄱ
'19.8.1 12:04 AM (58.239.xxx.163)아기일수록 심장을 다독?살짝 눌러주면 곤히 잘자요
그래서 엎드리면 곤히 잘 잔다네요
바로 눕혀서도 다독거리다가 손바닥으로 한참 내고 있다가 떼고하면 잠든답니다20. 저도
'19.8.1 6:35 AM (118.43.xxx.18)큰아이를 배 위에 올려놓고 살았네요.
수면교육 따로 시키지 마요. 시간 지나면 자라고 배 위에서 자는 아기 없어요.
다 키우고나니 너무 아쉬워요. 더 안아주고 사랑해 주고 만져줄걸...21. 리클라이너
'19.8.1 4:11 PM (14.33.xxx.174)하나 사세요.
저희큰애도 그렇게 배위에서 재웠는데.. 금방 못그러는 시기 와요. 아쉽죠^^
둘째는 무거워서 아예 올려서 재우지도 못했구요.
그래도 리클라이너 사서 애들안고 세워재우고.. 확실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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