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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9개월

dnsehd 조회수 : 4,820
작성일 : 2019-07-31 13:50:04
피티 9개월차에요.
살 빼는 게 목표는 아니었고. 그냥 운동을 해야 겠는데 혼자 하면 하는 동작만 계속 하니 관리도 받고 배워보자라는 생각에 시작했어요.
167-52정도. 시작할 떈 54.9였고요. 몸무게는 51-53을 왔다갔다 합니다.
트레이너도 제 이런 목표를 잘 알고 있고요.
그냥 운동 열심히 잘 하고 몸에 근육 생기는거에 만족하며 살아요.
시작할 때 근골격은 20킬로 정도 체지방량은 11킬로였나. 해서 24프로 정도되는 체지방률이었는데.
지금은 25킬로가 넘는 근골격량에 체지방은 7.5킬로 정도. 체지방률은 14~15퍼센트를 유지
내장지방은 20scale 기준 2로 매우 낮음 수준 유지에요.

운동은 시티드로우 40킬로 (3rm 기준) 데드리프트 55~60킬로, 스쾃 50~55킬로 정도. 벤치프레스는 30킬로 (1rm아니고 7*5 가능한 수준) 으로 하고 있어요.
복근은 복직근이 살짝 징그러운 정도로 툭툭잡혀있고. 등에 특히 근육이 엄청 잘 잡혀져갑니다.

식단은 워낙 토마토가지호박 닭가슴살 구운계란두유아몬드브리즈 이런거 좋아해서 이런거에 치즈 추가해서 하루 2끼. 한번은 빵같은 탄수화물 넣어 먹어요.

다이어트 식이에 관해 혹 궁금한거 있으시면 질문하세요.
(영양사는 아니지만 관련분야에 관한 지식이 약간 있어서)
IP : 210.217.xxx.10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1 1:57 PM (112.168.xxx.14)

    60대 중반인데 몸무게가 안나가고 근육만을 늘리려고 pt받다가 3달만에 포기했어요 지금은 집에서 실내자전거타고 있고요 ㅜ

  • 2. 저는
    '19.7.31 2:12 PM (182.225.xxx.15)

    지금 다이어트와 근육증가를 목표로 운동하고 있는데 하루 다섯씨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단백질 섭취도 더 늘려야한다고 하는데 지금 60g내외로 먹고 있는데 80g으로 늘려도 될까요? 참고로 키 166, 몸무게 65입니다.

  • 3. 다이어트
    '19.7.31 2:12 PM (122.37.xxx.154)

    식이에 궁금해요 현재 님 키에 그 체중에 근육까지 있다면 멋진 몸매죠 길 가다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될것 같아요 부럽 부럽

  • 4. 하체비만
    '19.7.31 2:13 PM (182.213.xxx.116)

    한끼는 탄수화물위주의 식단(일반적인 한식), 나머지 두끼는 탄수화물제한식을해도 살 빠질까요?
    운동 크게 안하고 식단 조절만 하는 경우 말입니다.

  • 5. 운동
    '19.7.31 2:36 PM (210.217.xxx.103)

    ...님 근육만 증가시키는 건 없어요. 체중을 늘리셔서 전체 힘을 키우고 근육을 늘리셨어야 했는데..
    저는님. 일단 다이어트를 하시는 걸 목표로 하세요. 만약 운동 초기라면 몸무게 줄어들면서 근육은 늘고 체지방은 줄어들거에요. (초기에만 가능한 현상) 단백질이 근육형성에 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공복이 크거나, 너무 탄수화물 같이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영양소가 들어가지 않으면 몸은 사치품 같은 근육을 만들지 않아요. 단백질로 에너지를 만들어요. (매우 비효율적)
    몸의 입장에서 일단 몸에 들어와야 하는 영양소는 에너지를 낼 수 있는 탄수화물이고요 저탄고지 하는 분들은 지방이고요. 단백질은 그 이후 기초 공복이 해결된 다음 근육을 만드는데 쓸수 있어요. 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탄단지를 지키라고 하는 거고요. 일단 다이어트식을 하시는데 탄단지 비율 지켜서 하시고 전체 칼로리를 줄여서 체중을 줄이고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그때 근육량을 늘리시는 걸 하세요.
    하체비만님 그런 경우 당연히 전체 칼로리양이 중요하고요. 칼로리가 당연히 적다면 살은 빠질 겁니다. 그럴 수록 운동을 하시고 탄수화물 빠진 양만큼 적당량의 지방과 단백질 섭취를 하셔야 살은 빠지는데 체지방만 축적시키는 일을 안 해요. 식이만으로 살을 뻈을 때 가장 큰 문제는 몸이 이걸 기아 상태로 인지하고 위기이므로 적게 들어오는 모든 열량을 악착같이 체지방으로 전환해서 보관한다는 거지요. 식이만으로 뺐을 때 가장 흔한 그 유명한 마른 비만 상태가 되는 거에요.

    다이어트 식이는 간단해요.
    저는 기본적으로 전분을 안 좋아해요. 호화된 전분. 즉 밥, 고구마 , 감자,옥수수 밤 그리고 액상과당(각종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등) 다 안 좋아해요. 제가 먹는 탄수화물은 거의 주로 호밀빵같은 담백한 맛의 빵으로 충당합니다. 끼니에 한쪽이나 두쪽 먹는 편이고. 구운계란을 몇판씩 주문해서 냉장고에 넣고 먹어요. 그날그날 칼로리 생각해서 과했다 싶으면 노른자 빼고 먹고요. 닭가슴살을 원래 좋아합니다. 자주 구워요.
    호박 가지 버섯 자주 구워 먹고요. (원래 간을 안 해 먹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워낙 단맛이 많은 호박이고 가지 원래 좋아하고 버섯도 그렇고)
    방울토마토 그냥 먹기도 하고 데쳐서 올리브유와 발사믹에 재웠다 먹어요.
    파프리카 구워서 껍질 벗겨 올리브유에 재운거 샐러드위 가니시로 자주 먹고요.
    치즈 특히 경성치즈를 종종 먹습니다. 그뤼에르나 그라나빠다노, 파르미지아노레지아노 썰어 씹으면 엄청 고소해요. 감차채칼로 쓱쓱 밀어서 점심 도시락에 싸가기도 합니다.
    피칸, 아몬드, 월넛 종류바꿔 가며 먹고요.
    요구르트는 안 먹어요. 칼로리가 높거든요.
    매일두유 운동러들 사이에서 유명한건데 몇박스씩 쟁여두고 있고 운동 끝나고 계란 혹은 이 두유 먹습ㄴ디ㅏ. 아몬드브리즈는 우유대용으로 아침에 커피에 넣어 먹어요. 맛들리면 이보다 좋은 음료는 없는거 같아요.
    크루아상 같은 기름진 빵은 안 먹은지 오래 되었고. 대신 일주일에 한번씩 케이크류나 마카롱 까눌레 파운드케이크 같은 걸 먹습니다. (폭식을 막기 위해 한번씩)
    원래 라면 안 먹었고 빵 먹는거에 비해 밀가루 국수를 안 먹어요. 안 떙기고요.

  • 6. 운동
    '19.7.31 2:48 PM (221.158.xxx.116)

    1:1 로 피티받으신 건가요? 일주일 몇회 한시간씩 등 운동일정 궁금해요. 나이도요. 하루일과( 아침식사 운동시간등 ) 이 궁금해요. 전 삼개월운동했는데 지방도 근육도 그대로에요 ㅠㅠ

  • 7. 저는
    '19.7.31 2:53 PM (182.225.xxx.15)

    한가지 더 물어볼게요.
    그럼 단백질섭취분을 줄이더라도 칼로리를 낮추는 식단이 맞는건지 아니면 단백질섭취를 좀 더 늘리는 대신 칼로리도 좀 높여도 되는지.
    딜레마네요. 왜냐하면 아무래도 단백질섭취를 늘리면 전체 섭취칼로리가 늘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다섯끼 먹고 있는데 괜찮나요?
    정말 하루종일 먹고있는 기분이에요.
    하루에 네끼먹고 800칼로리로 맞출까요?
    다섯끼먹고 1000칼로리 맞출까요?

  • 8. GNA
    '19.7.31 3:16 PM (210.217.xxx.103)

    pt인데 당연히 1:1 받은거지요. 주3회 받다가 트레이너 일정이 바쁘고 저도 바빠서 주2회 받고 대신 제가 혼자 짐에서 매일 운동해요. 그간 배운 거 복습도 하고 저만의 루틴을 짜서 합니다.
    예전에 유투브로 HIIT 운동 동영상 올린 것도 저이고요. HIIT 를 하기도 하고 근력만 섞기도 하고 제 생각에 12*5가 잘 나오면 무게 올려서 5*5로 하기도 하고요.
    식이 없이는 몸의 변화를 드라마틱하게 보이기 힘들어요.

    하루에 총 몇칼로리에 맞춰 식사하시는데요? 본인의 목표는 일단 체중감소인가요 아니면 근육을 올리는 건가요. 단백질을 하루 5회씩 먹는다는 건..벌크업과 비슷한 건데. 목표점을 정확히 하세요 체중 감소면 전체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에 촛점을 맞출 필요가 별로 없어요. 그냥 4:4:2 3:5:2 정도 비율 맞춰 먹고 칼로리 줄여서 먹고. 이렇게 하셔야 체중이 줄어 들죠. 목표를 다시 점검 하셔야 할 거 같아요.

    아 그리고 저는 44세입니다.

  • 9. ...
    '19.7.31 4:30 PM (175.223.xxx.212)

    우와..멋지세요.. 찬찬히 볼게요 지우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10. 운동
    '19.7.31 5:45 PM (221.158.xxx.116)

    전 식이를 큰 신경 안써서 변화가 없니봐요. 44세라니 멋지세요. 저도 곧 그 나이인데 희망을 가져도 될런지. 처음에 pt쌤은 그냥 아무나 구하신건가요? 휘트니스 센터인지 아님 pt샵인지요, 아님 상관없는지 ;; 근육량이 그렇게나 늘수 있다니 놀라워요. Pt 가격은 회당 7~8만원은 좀부담스럽던데 더 저가는 트레이너 능력이 의심되고( 알아볼 눈이 없으니 말이에요ㅠ) 회당 가격 어느정도로 받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11. 동갑
    '19.7.31 6:07 PM (211.107.xxx.253)

    무릎 관절이 안 좋아서 피티 받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갈 길이 머네요 현재 체지방률이 22프로인데 20프로 선에서 유지할 계획으로 근육량 올리기 중인데 너무 더뎌요 흐흑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가 싶기도 하구요 따로 보충제는 안 드시죠?
    참고로 전 간헐적 단식 야매 당질제한 정도로 식단하는 중이에요

  • 12. 저는
    '19.7.31 7:04 PM (114.206.xxx.138)

    피티 스튜디오 다니고요,
    아파트 지하에 주민 짐 매일 다녀요 (지금도 운동하다 들어온)
    트레이너는 맘카페에 물어보고 스튜디오 몇군데 중 골랐고요
    회당 7.7만원 35회 7만원대 이고요
    다른 곳 4-5만원도 있었는데 제 신조가 가성비는 없다
    두배 비싸다고 두배 좋지 않지만 분명 좋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비싼데로 골랐어요
    물론 부담 되고 다른 생활비 허투루 안 쓰고 받는 거에요

    보충제는 아무 상관없어요
    우리가 스테로이드 쓰는 사람도 아니고 식이로 충분치 못 할 만큼 운동을 하고 근육 벌크업 하는 사람도 아닌데
    그냥 싼 피티 하는 곳에선 그런 것도 팔며 매출 늘리는 거죠
    쵸콜렛 똥 싸는 것일 뿐이라는

    체지방률 22면 금방 뚝 떨어질텐데요. 탄수화물만 조금 조절하면. 간식으로 탄수화물 혹은 단 음료 과일 이런거만 줄여도 체지방은 10프로대 금방 될거에요.
    간헐적 단식은 많은 경우 간헐적 폭식으로 이어지던데 주의하세요..

  • 13. 운동
    '19.7.31 8:13 PM (175.223.xxx.178)

    35회 단위씩 계속 끊어서 등록하시는 거죠? 한번에 더 횟수많이 끊으면 조금이라도 저렴해지지 않나요? 1회 pt 당 시간은 1시간인거지요? 50분 해주시거나 하진 않나요? 지금쯤은 너무 훌륭하신 몸상태인데 앞은로도 pt를 계속 유지하실건지 그런것도 궁금합니다^^;;

  • 14. 여긴
    '19.7.31 9:15 PM (59.10.xxx.57)

    35회가 최대고 이게 최대치 할인이에요
    제 차가 렉서스랑 벤츠인데 피티스투디오 주차장에 포르쉐 마쎄라티 같은게 즐비한...나보다 다 너무 부자인 분들이 다니는 ㅠ 그런 분들은 무지 저렴하다 생각하겠죠
    50분입니다 50분동안 에누리 없이 꽉 채워 하시고 마사지 하고 잡담하며 시간 거의 안 쓰는데 운동과 운동 사이 횟수와 횟수 사이 쉴때 스몰토크는 약간 하긴 하고요
    피티는 그냥 계속 할 거에요
    안 할 이유가 없죠 저에겐 딱 좋은 운동이라
    혼자 해야 한다지만 사실 골프를 쳐도 내내 개인 강습 받고 자세 교정 받는데 왜 헬쓰는 그러면 안 되는지 납득을 못 해서요

  • 15. 보시려나..
    '19.8.1 11:24 AM (175.193.xxx.29)

    혹시 서울이신가요?
    도곡,대치근처 피티트레이너 좋은 곳으로 찾고싶은데, 물을 데가 없어서요..
    오십 되니 정말 허리펴고 앉아있기가 이렇게 힘든지 몰랐어요. 꼬부랑할머니 되기전에 운동해야할 것 같은데..
    지역맘카페에서 그냥 문의하고 찾아가신 건데 마음에 드시던가요? 문의할 땐 어떤걸 체크해야 할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ㅡ^^;;;

  • 16.
    '19.8.1 6:19 PM (114.206.xxx.138)

    서울이고 저는 서초구에요
    일단 뭐 fms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몸을 체크하는 지, 살 뺀 걸 강조하는 홈페이지인지 트레이너들은 주로 체대출신인지 이런거 봤어요
    (괜찮아 보인 한 곳은 살 뺀 걸 강조해서 나가리, 한 곳은 주변에 거기서 살 뺐는데 요요 온 사람 너무 많아서 제외)
    살 뺀 걸 강조하는 곳들은 식이를 너무 제한하고 강조해요
    그래봐야 운동 그만두고 식이 보통식 되는 순간 도루묵인데 최악이죠 그런 사람들 체지방도 확 늘어요
    그리고 그중 비싼 곳으로..
    저 다니는 곳은 한체대, 중대 이런 곳 체대 출신이고 몸 재활 이런 관련 포스팅도 좀 있었어요.

  • 17. 네,감사합니다
    '19.8.1 9:10 PM (180.66.xxx.161)

    못보시지않을까 했는데, 답글 감사드립니다.막연한 마음에 차일피일 하고 있었는데 이제 어떻게 봐야하는지 감이 대충 잡혀요.저도 일단 체력을 기르는게 급선무라, 말씀하신 것들 참고해서 잘 선별하고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ㅡ!!!^^

  • 18. 득근녀
    '20.10.8 6:07 PM (60.50.xxx.187)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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