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넘 어렵네요
업무적인 힘듬은 이겨낼수있지만 특히나 인간관계는
상상을 초월..
티 안나게 은따시키면서 다른 동료와 편애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누군가의 잘못을 제가 뒤집어쓰게
되는일.
결국엔 오늘 사직서 쓰고 상사에게 모든일을 얘기하고
나왔어요.
더 다니다간 속병날거 같고 나가면서 그동안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일들에 대해 알리고 나오긴했는데
같이 일하던 동료가 팀장을 두둔하면서 절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본인은 모르겠죠
제가 느낀 감정이라던가 편애를.
참 뭔가 씁쓸하네요.
이런건가 싶은게..
동료는 팀장 감싸주고 팀장은 윗상사에게 절대 그런적
없다고 하고.
저만 이상한 사람 되었나봐요
분하기도 하고 억울합니다.
1. ᆢ
'19.7.30 6:51 PM (223.39.xxx.21)저도 겪어보니
한사람 은따시키면 나머지사람들은 지들은 안당할라고 서로 달라붙어 한사람 왕따시키는거 일도 아니더라구요
은근히 즐기는것도 같아요 나는 안당하니 다행이네 하면서
못된것들 천벌받았으면 좋겠네요2. 김미경강사도
'19.7.30 7:00 PM (124.49.xxx.61)팔짱끼는 여직원들 싫다고하더라구요
. 자기네 끼리만 친한건 다름사람 밀어내는거라도..
하하호호하면서 아ㄴ친한 사람이 말할땐 떨떠름 하게 대하는거
드거 못되쳐먹은거라고..
요즘 애들이 더 그런거 같아요. 물론저때도 있었지만..
저같으면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척 지내보겟어요. 다시 직장다닌다면.
살아보니 그런거 저런거 다 신경쓰면 돈못벌어요.
홀로고고하게 할일 하면 안될까요3. 원글
'19.7.30 7:12 PM (175.117.xxx.178)이미 퇴사를 했고.. 퇴사하고 나니 내가 좀더 강하게
버텨볼껄 하는 후회가 밀려오지만..
이미 늦었고..
더이상의 미련도 없구요.
다음 직장에선 좀더 강한 멘탈로 지내보겠습니다.
다음 직장에선 좋은분들 만났으면 좋겠어요~
인생공부 했다 생각하려구요4. ..
'19.7.30 7:53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솔직히 기지배들 중 그런 부류가 너무나 많아서 여적여라는 말이 무리가 아니에요.
이건 여자가 남자보다 하수라거나, 남자들은 찌질하지 않고 완벽하다는 뜻도 아니고요.
여초 직장에선 일을 잘하고, 친분을 유지하지 않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암만 친하게 지내도 퇴사하면 온갖 욕들을 하는데, 중요한 건 욕할 게 없어도 만들어서 한다는 것.
그러니 기대하지 말고 친목질도 하지 마세요.
그리고 상사나 직장이 아무리 지랄맞아도, 최악의 인간은 상사와 직장을 욕하는 뇬입니다.
이런 애들이 퇴사는 절대 안하죠.
절대 말 섞어서는 안돼요.5. 저런저런
'19.7.30 7:54 PM (112.164.xxx.185)저런 그런거 처음은 힘들지만
그럴수록 아무렇지 않게 멘탈 관리하면서
그 부류들 적당히 친한듯 적당히 무시한듯
하게 지내면 어느새 나의 포지션이 정해져요.
그러다 사람 바뀌고 나와 비슷한 사람 만나고
그러는 거죠6. 오
'19.7.30 8:01 PM (125.186.xxx.63)살더보니 별 미친사람들 많더군요
은근 따를 시키고 즐기는부류 멀쩡한사람
바보로 만드는건 시간문제에요 계급화가 안된곳은 더하죠
그냥 그들에게 암이 걸리거나 그 자식들에게 다
돌아가리라 하며 무시하세요 아마 천벌 받을거에요
말이 많은 사람은 나중에 보면 꼭
탈나서 잘못되더군요7. 생각해보면
'19.7.30 8:30 PM (39.118.xxx.193)저도 저런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정말 다시 생각해도 재수없는(죄송해요.근데 이 표현이 딱!이어요) 인간이에요.그 묘하게 제껴놓는듯한 느낌..정말 못돼처먹은거죠.
8. 원글
'19.7.30 8:44 PM (175.117.xxx.178)교묘하게 다른 직원들 눈치안채게 따 시켜놓고
본인이 많이 억울했나봐요
저랑 친했던 동료가 입에 거품물면서 두둔하는 메세지를
보내고 저한테 팀장님은 공평했다고 말하는데
황당하더라구요
누군의 기준에서 공평했다는건지.
그리고 왜 본인이 개거품 물어가며 팀장 변호를 하는건지9. 에고
'19.7.30 10:03 PM (121.236.xxx.128)에고ㅠ 원글님 고생하셨어요ㅠ
그간 마음이 어떠셨을지...ㅠㅠ 토닥토닥
퇴사 하시면서 말하고 나온건 잘 하신 행동이에요
그들이 인정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우선 말하고 나오신 용기에 박수를.
그들은 천벌 받을거에요
저 역시 그런 사회생활을 했었는데
마음이 지옥이었어요
뭔가 남들한테 티 안나게. 교묘하게 사람 괴롭히는거...
근데 그 사람들은 끝까지 지들이 뭐 잘못했는지 모르더라구요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절 위로해주면서 나왔어요
여하튼.
그런 쓰레기 같은 사람들 빨리 잊어버리시고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바랄게요
응원 합니다10. 사업
'19.7.31 7:37 AM (223.62.xxx.57)자기 사업은 더더더 어려워오
직징은 최소한 있는돈 까먹진 안찮아요?
자기돈 쓰면서 적자내는것보단 나아요
돈 벌려면 참으세요
세상 공짜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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