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입구가 약간 감각이 없어졌어요 연고를 바르는 느낌은 나는데 먼가 눌러도 아프지않고
감각이 별로없네요
세균성질염을 회사다니느라 병원에 못갔는데 약하게 간지러워서 크게 가렵지않아서
치료안하고 방치 해놨어요 일주일 치료하면 일주일만에 재발해요
세균성질염 치료안하면 감각이 무뎌질수있나요?
7월초에 치료하고 다시 병원에 갔는데 세균성질염이 약하게 있다고 하네요
내일 병원가서 연고바를때 감각이 별로없다고 물어보긴할건데 별로 상관없다고 할것같아서요
저같은 경험있으신분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