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 시댁이 더 인심이 좋아요
그게 무슨 사치인가요
주변보면 여유있는 시댁이 더 잘해줘요
집지원 예물셋트 그리고 출산하면 많이 도와주시죠
그만큼 며느리도 잘하구요
공부도 시켜즈던데요
오히려 빠듯하게 살며 아들 내세우는 집은
육아휴직 오래할까 눈에 블켜고
예단 한몫 잡으려하고...
아들이랑 스펙비슷하면 뽑아먹고
딸리면 밟고요
곳간에서 인심나는건 진리입니다...
1. ...
'19.7.30 1:41 PM (117.111.xxx.221)넉넉한 처가도 인심 좋아요 끼리끼리 만나야 불만 없는 겁니다
2. 당연하죠
'19.7.30 1:42 PM (14.52.xxx.225)며느리도 돈 잘버는 며느리가 시가에 후하고 잘합니다.
일단 뭐가 있어야 베풀죠.3. 그러니까
'19.7.30 1:43 PM (14.52.xxx.225)전업 며느리, 남편 외벌이로 빠듯하게 사니 시가에 돈이라도 들어가면 난리나잖아요.
돈 많이 법시다. 많이 벌어서 시가에도 잘하고 나중에 며느리한테도 잘하고.4. 그런것 같네요
'19.7.30 1:45 PM (221.141.xxx.186)우린 처가
우리가 많이 넉넉해서
사위 사돈댁에 많이 베푸네요
곳간에서 인심 나는것 맞는것 같네요5. 뭐....
'19.7.30 1:48 PM (223.62.xxx.226)당연한 이야기를.....
그냥 싫어하는 시댁에 굳이 사내라고 할 필요 있겠느냐 그런 이야기죠.
처가도 마찬가지에요.
제 남자 동기들 중에서도 어리석어서 ㅠ 병원 마련해줄 수 있는 집 뿌리치고 비슷한 아내 만나서 처가 친가 다 도우며 사는 녀석들 꽤 있어요-6. 우우
'19.7.30 1:51 PM (175.223.xxx.11)넉넉한 시댁도
여자를 딱 알아보고
돈을 줄만하니 주는 겁니다.
경제관념없고 요행과 공짜만 바라는 여자가 들어오면
챙겨주지 않아요.
시부모가 어쩌네저쩌네 파르르~ 하지말고
본인이 심지를 굳게 가지고 능력키우세요.
남에 해주는 인심에만 민감하지 마시구요.7. ㅇㅇ
'19.7.30 1:54 PM (211.36.xxx.172)근데 왜 님글에는 이리 빈티가 철철 넘치는걸까요?
까르띠에도 별거 아니니,월 천은 우습게 버시고
친정도 부유할텐데,ㅋ8. 넉넉해도
'19.7.30 1:55 PM (175.223.xxx.216) - 삭제된댓글넉넉해도요. 이런 경우 며느리 안챙겨요.
1. 시누이 못나 데릴사위 둔 경우.
자기 딸 못난 건 생각 안하고 아들집이 뭘 해줘야한다는 걸 모름.
2.시모가 못배우고 친정이 엄청 가난함.
자기 결혼할 때 쌩맨몸으로 와서 아무 것도 못받고 무시만 당함.
남도 다 그런 줄로 알고 살고 괜찮은 친구도 없음.
3.시모가 가장임.
여자는 호강은 커녕 개고생이 당연하다고 봄. 이런 집 아들은 또 마마보이임.
며느리와 비슷한 수준일 경우 시댁이 재산이 있고 시부시모가 학식도 있고 자기들 집안도 어느 정도 이상이라 너무 어렵게 살지 않은 경우에 며느리에게 유함.9. 넉넉해도
'19.7.30 1:56 PM (175.223.xxx.216) - 삭제된댓글넉넉해도요. 이런 경우 며느리 안챙겨요.
1. 시누이 못나 데릴사위 둔 경우.
자기 딸 못난 건 생각 안하고 아들집이 뭘 해줘야한다는 걸 모름.
2.시모가 못배우고 친정이 엄청 가난함.
자기 결혼할 때 쌩맨몸으로 와서 아무 것도 못받고 무시만 당함.
남도 다 그런 줄로 알고 살고 괜찮은 친구도 없음.
3.시모가 가장임.
여자는 호강은 커녕 개고생이 당연하다고 봄. 이런 집 아들은 또 마마보이임.
며느리와 비슷한 수준일 경우 시댁이 재산이 있고 시부시모가 학식도 있고 자기들 집안도 어느 정도 이상이라 너무 어렵게 살지 않은 경우 자기들도 시부모나에게 받아봐서 며느리에게 유함.10. 넉넉해도
'19.7.30 1:58 PM (175.223.xxx.216) - 삭제된댓글넉넉해도요. 이런 경우 며느리 안챙겨요.
1. 시누이 못나 데릴사위 둔 경우.
자기 딸 못난 건 생각 안하고 아들집이 뭘 해줘야한다는 걸 모름.
자기가 사위한테 갖다 바친 것처럼 받고 싶은데 그러지는 못할 망정며느리를 챙겨주면 미칠 것 같음.
2.시모가 못배우고 친정이 엄청 가난함.
자기 결혼할 때 쌩맨몸으로 와서 아무 것도 못받고 무시만 당함.
남도 다 그런 줄로 알고 살고 괜찮은 친구도 없음.
3.시모가 가장임.
여자는 호강은 커녕 개고생이 당연하다고 봄. 이런 집 아들은 또 마마보이임.
며느리와 비슷한 수준일 경우 시댁이 재산이 있고 시부시모가 학식도 있고 자기들 집안도 어느 정도 이상이라 너무 어렵게 살지 않은 경우 자기들도 시부모나에게 받아봐서 며느리에게 유함.11. 넉넉해도
'19.7.30 2:02 PM (175.223.xxx.216) - 삭제된댓글넉넉해도요. 이런 경우 며느리 안챙겨요.
1. 시누이 못나 데릴사위 둔 경우.
자기 딸 못난 건 생각 안하고 아들집이 뭘 해줘야한다는 걸 모름.
자기가 슬리퍼만 끌고온 사위한테 갖다 바친 것처럼 받고 싶은데 그러지는 못할 망정며느리를 챙겨주면 미칠 것 같음.
2.시모가 못배우고 친정이 엄청 가난함.
자기 결혼할 때 쌩맨몸으로 와서 아무 것도 못받고 무시만 당함.
남도 다 그런 줄로 알고 살고 괜찮은 친구도 없음.
3.시모가 가장임.
여자는 호강은 커녕 개고생이 당연하다고 봄. 이런 집 아들은 또 마마보이임.
며느리와 비슷한 수준일 경우 시댁이 재산이 있고 시부시모가 학식도 있고 자기들 집안도 어느 정도 이상이라 너무 어렵게 살지 않은 경우 자기들도 시부모나에게 받아봐서 며느리에게 유함.12. 오오오
'19.7.30 2:05 PM (128.134.xxx.85)윗분 날카로우세요.
시어머님께서 가장이었던 경우 생활력 완전 강하시고, 며느리도 정말 죽어라 고생하는 게 마땅하다 생각하시더라고요.
다행히(?) 제 친구들의 케이스는 제 친구들도 워낙 강한 애들이라... 아주 고부 관계가 좋아요.
아줌마 쓰는 건 오케이인데 여자도 고생해서 돈 벌어와야 한다 이 마인드~~ 아들이 마마보이여서 엄마랑 아내 말 잘 듣는 것도 좀 귀엽기도 하고 ㅎㅎ 그렇더군요.13. ..
'19.7.30 2:17 P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당연한거 아닐까요?
저희는 친정이 시가보다 비교불가로 잘사시는데
그래서는 아니겠지만 돈 뿐만 아니라 어떤일이건 훨씬더 베푸세요
저는 친정사업체를 물려받아서 운영한지 20년이 넘어가니
이제는 남편수입보다 5배가 넘게 벌다보니 시댁쪽 사람들 제게 찍소리도 못하는게 제일 시원해요
결혼초에 부잣집딸 티내냐고 참 많이 구박하셨거든요
부잣집딸이 욕먹어야하는 대상인지...ㅜ
참 가당치도 않습니다ㅠ14. 으싸쌰
'19.7.30 2:22 PM (210.117.xxx.124)다 아는 사실이죠
근데 어떻게 다 맞추어 결혼할 수 있나요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가난하니까 내치고
하다보면 결혼가능성은 더 떨어지겠죠
그리고 나와 내 가족은 완벽한가요?15. ...
'19.7.30 2:38 PM (1.235.xxx.248)그건 친정도 마찬가지예요.
저희는 친정이나 시댁이나 다 노후준비 끝나고 수입도 비슷하고
그러니 양가에서 챙겨주세요. 둘 다 사업해서 여유있어도 또 챙겨주는건 다른기분인듯.
이건 시가만의 문제가 아닌듯
없는집 여자들은 유난히 시댁 여유에 목숨거는걸어요.
여유는 고사하고 자기밥벌이도 안되는 친정두고16. 친정잘살아도
'19.7.30 2:43 PM (118.38.xxx.80)사위 차사주고 집도 사주고 적금 탔다고 사위 용돈 몇백주더만요
이건 친정시가 문제가 아님. 님네 친정도 잘살면 사위에게 척척해줄겁니다.17. 그러니까
'19.7.30 2:47 PM (110.70.xxx.149) - 삭제된댓글그니까 결핍이 심한 여자들이 괜찮은 시집에 시집 잘 가도 잘못하면 십원 한푼 따지며 자기 시부모랑 고부갈등, 십원 한푼 따지며 자기 며느리랑 고부갈등 일으켜요.
저희는 올케가 저희랑 재산 비슷하고 남동생이랑 학벌도 비슷하고 외동딸인데요. 아버지가 남동생 결혼할 때 집, 차, 패물 싹 해주고도 별로 기대 안했어요. 결혼 후에 그 부모님도 알아서 딸네 챙기고요. 제 부모님은 알아서 아들네 챙기고요. 명절 때는 사돈네 외로우시다고 아들 내외 2일 전에 친정가서 있다가 시가에는 명절 당일 오후에 와서 밥 한끼 먹고 자기집 가요. 제사 지내는 집도 아니고 친정 엄마가 손님 치르는 것도 일이라고 최소화하고 보통 외식하고요. 상당히 각자 알아서 하는 분위기도 쓸 때는 기분좋게 쓰고 그래요.18. 웃긴다
'19.7.30 2:47 PM (223.39.xxx.229)지부모도 안시킨 공부를 누구에게 바라는지
19. 그러니까
'19.7.30 2:48 P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그니까 결핍이 심한 여자들이 괜찮은 시집에 시집 잘 가도 잘못하면 십원 한푼 따지며 자기 시부모랑 고부갈등, 십원 한푼 따지며 자기 며느리랑 고부갈등 일으켜요.
저희는 올케가 저희랑 재산 비슷하고 남동생이랑 학벌도 비슷하고 외동딸인데요. 아버지가 남동생 결혼할 때 집, 차, 패물 싹 해주고도 별로 기대 안했어요. 결혼 후에 그 부모님도 알아서 딸네 챙기고요. 제 부모님은 알아서 아들네 챙기고요. 올케 전업주부인데 명절 때는 사돈네 외로우시다고 아들 내외 2일 전에 친정가서 있다가 시가에는 명절 당일 오후에 와서 밥 한끼 먹고 자기집 가요. 제사 지내는 집도 아니고 친정 엄마가 손님 치르는 것도 일이라고 최소화하고 보통 외식하고요. 상당히 각자 알아서 하는 분위기도 쓸 때는 기분좋게 쓰고 그래요.20. 그러니까
'19.7.30 2:49 P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그니까 결핍이 심한 여자들이 괜찮은 시집에 시집 잘 가도 잘못하면 십원 한푼 따지며 자기 시부모랑 고부갈등, 십원 한푼 따지며 자기 며느리랑 고부갈등 일으켜요.
저희는 올케가 저희랑 재산 비슷하고 남동생이랑 학벌도 비슷하고 외동딸인데요. 아버지가 남동생 결혼할 때 집, 차, 패물 싹 해주고도 별로 기대 안했어요. 결혼 후에 그 부모님도 알아서 딸네 챙기고요. 제 부모님은 알아서 아들네 챙기고요. 올케 전업주부인데 명절 때는 사돈네 외로우시다고 아들 내외 2일 전에 친정가서 있다가 시가에는 명절 당일 오후에 와서 밥 한끼 먹고 자기집 가요. 제사 지내는 집도 아니고 친정 엄마가 손님 치르는 것도 일이라고 최소화하고 보통 외식하고요. 상당히 각자 알아서 하는 분위기도 쓸 때는 기분좋게 쓰고 그래요. 경제형편도 분위기도 비슷비슷한 게 좋은 것 같아요.21. 그러니까
'19.7.30 2:59 P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그니까 결핍이 심한 여자들이 시집 잘 가도 수틀리면 십원 한푼 따지며 자기 시부모랑 고부갈등, 십원 한푼 따지며 자기 며느리랑 고부갈등 일으켜요. 정신 건강하고 여러 조건에서 동등한 수준의 배우자가 좋은 듯...
22. ...
'19.7.30 3:04 PM (116.33.xxx.3)결국은 케바케고 확률이지 정확한건 살아봐야 알아요.
아무튼 타인은 잘 변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는 더 안 변해요.
베스트의 시계 원하는 예비신부 같은 며느리가 싫은 시댁은 오히려 돈 엄청 좋아하는 며느리 얻는게 사실 서로 잘 맞을거예요.
시계 원글처럼 주변에서 하는 정도는 줄 것 다 해주고, 받을 것도 다 받는 걸 훨씬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반면에 남들 꿈꿔보기도 힘든 재산 쌓아두고 지지리궁상으로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시댁에 큰 재산 있는지도 모르고 결혼했는데 며느리가 뜻대로 안 되니 재산 보여주며 휘두르려하는데, 원래 재산보고 결혼한 사람이 아니니 마이웨이하는 경우도 봤어요.
그래서 결혼은 일단 자기가 어떤 인간인지 알고, 또 상대와 그 가족은 어떤 인간들인지 알고서 해야해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은 결혼은 운에 맡기는거죠.
서로 문화와 가치관, 삶을 살아가며 맞추는 포커스가 서로 다른 사람들은 가까이 지내기 힘들어요.23. 아니요
'19.7.30 3:41 PM (222.116.xxx.13) - 삭제된댓글그런며느리를 싫어한다고요
며느리에게 베플필요도 구박도 할 필요없지요
단지 결혼하면서 이런저런 예기하는거 할필요있냐 이거지요
시계도 사고싶으면 본인이 사면되지 굳이 예물이란 이름을 달 필요있냐 이거지요
같은 형제라도 우리여동생은 그런거 좋아해요, 전 싫어하고요
여동생은 딸만 둘이라 그런지 그런거 참 좋아하고요
전 아들만 있어선지 싫어요, 귀;찮아요
사는거와 상관없이 그렇다고요24. 아니
'19.7.30 3:55 PM (121.162.xxx.214)뭘 그렇게 바라나요?
거래예요?
본인이 돈 많이 벌어도 시댁에는 많이 베풀지도 않을 사람들이 꼭 뭘 저렇게 못 받아서 전전긍긍25. 그렇지 않은
'19.7.30 4:54 PM (121.183.xxx.167)경우도 많아요. 부자중에도 쓰기도 잘쓰고 벌기도 잘하는 스타일있고 자린고비타입 부자있어요. 자수성가형 자린고비 부자도 있지만 대대손손 부자고 형제자매 다들 대단한 학벌에 한자리씩하고 그 자식 세대들도 다 의사에 공사 좋은직장들 다녀도 자린고비짓 변치 않는 부류들도 많아요
26. 오홍홍
'19.7.30 5:39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어쩌라구요 님네친정 준재벌이라서 재벌한테 시집이라도갔어요?못사는인간들은 내 옆으로 지나가게도 하지말고 잘사세요
27. 당연한거아닌기요
'19.7.30 8:4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마음이 아무리 넉넉해도 노후 빠듯한 집들은 못해주죠.
해주고 나중에 돈보태줄 상황되면 바로 진상시집되는데요.
70세기준 연이천쓴다치고 6~7억있으면 빠듯한데 인심쓸래야 쓸 수가 없죠.


